공부할 때, 졸음 쫓는 방법^ ^

미소쟁이2011.03.13
조회988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사람 재수생입니다. 윙크 하하하...

정말 왜 제가 벌써 왜 24살인지 모르겠네요......파안파안파안파안파안파안파안파안파안파안파안

공부할 때 대체로 하시는 졸음 쫓는 방법과 제가 공부하면서 했던 방법을 정리해 보겠숩니다... ^^

 

1. 간단한 스트레칭을 한다. 

인터넷, 티비에서나 책에 보면 간단한 스트레칭 방법이 나오는데 참고하세요.

 

ex: 팔을 꼬아서 비트는 자세.... (스트레칭할 때 비트는 자세 좋은것 같아요.)

서있는 상태로 두 손깍지 껴서 땅에 닿을수 있는한  쭉 내려가서 다리 사이 안으로 머리가 들어가는 자세... 등등~ 

 

 

2. 머리를 흔든다. 

머리를 살살 도리도리 하면서 몇 번 흔들어 준다.  저는 공부가 안 되고 잡생각 많이 날 때나 잠 올때 하는데요. 며칠전에 다큐에서 생각버리기라는 책을 출판하신 일본스님께서도 이 방법을 쓰시더라구요.ㅋㅋㅋ

 

 

3. 차가운 물로 세수를 한다.

 

 

4. 친구와 담소를 나눈다.

이 방법은 여자들에겐 정말 최고입니다. 담소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레 졸음은 저 멀리 가버리지만....대화가 끝나면 졸음이 다시 오는 부작용이 쫌 큰 것 같아요. 그리고  담소나누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5. 서서 공부를 한다.

이 방법 강추 합니다.

 

 

6. 한 쪽 눈만 감고있다가 또 다른쪽 감았다가 윙크하는것 같은... 

공부를 하다보면 정말 잠이 너무 와서 차라리 자고 일어나서 하는 것이 좋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일 때 이 방법 좀 좋은것 같아요..ㅋㅋㅋ 잠깐이라도 한 쪽눈은 자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잠깨는 껌이나, 목캔디를 먹는다.

0마트에서 잠깨는 껌을 하나 샀는데요. 눈과코 모두를 뻥뻥 뚫어주는 느낌이 납니다. ^^

 

8. 치약이나 파스를 눈 아래에 바른다.

 

 

9. 잠깐 잔다....

잠이 많이 올 때는 조금 자주는 것 또한 머리도 맑아지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새벽에 늦게 자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하게 수면시간을 정해서 자는 것이 더 좋은거 아시죠?

 

 

10. 처음부터 졸음이 나에게 오지 못하도록 한다. ****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인데요... 의자와 등을 밀착시켜서 앉으시는 거예요. 근데 불편해서 금방 다시 굽어지는 자세가 오잖아요... 허리 밑부분에 방석을 접어서 껴두면 바른 자세가 1시간 이상 유지되고, 잠이 아예 오지 않더라구요...^^

 

 

저랑 같이 공부하는 오빠 중에는 졸아 놓고선 안 잤다고... 눈이 실눈 이라서 그렇게 보이는거라고 뻥치시는 분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음 잘 쫓아서 열심히 공부해요. 졸음 쫓아가면서 공부해야하시거나 일하셔야하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그리고 더 좋은 방법 알고 계신다면 공유합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