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남성입니다 사는 지역은 광명시에 삽니다. → 악플이나 비난 사절입니다 지적은 하셔도 되지만 하지말아주세요.ㅠㅠ ★ 여러분의 댓글이 아주소중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 특이한 일상생활일지도 몰라요 어제 저녁 친구랑 안양에서 놀기로햇습니다. 11시에 안양 cgv에서 만나기로 햇엇죠 제가 가기전에 하는것들은 바로 화장인데요. 스킨 -로션 - 수분크림 - 비비 - 팩트 뷰러 - 아이라인 - 마스카라(할때도잇고안할때 도잇음) ------------------------------------------- 패션(인상착의) 이라면 이틀전에 배송왓던 좀 튀는 골드색(사쿤) http://www.buyshock.com/Front/Product/?url=Product&product_no=KL0062AA0023229&main_cate_no=ACEO0000&display_group=1 (이url주소 입니다.) 제가 20살이기때문에 교복의 한이 남아잇더라구요 검은넥타이 하얀와이셔츠 그리고 회색교복바지 자주색 컨버스를 신엇습니다. 12시부터 ~ 5시까지 돌아다녓는데 아시는분은 댓글좀 달아주세요 !! ^^ ---------------------------------------------------------------------------------------------- 11시에 만나기로 햇엇는데 시간이 늦어서 12시까지 cgv에서 만낫습니다. 유니클로를 참내참내 돌고 안양지하상가에 돌아다녓습니다. 사람들이 좀 흘깃처다보기도하고 아무래도 골드색이기 떄문에 옷이 튀엇던것은 사실입니다. 아이라인이 눈꼬리를 좀심하게 그려서 왠만하면 대번티가낫엇습니다. 지하상가에 돌아다니고 이제 본격적인 길거리를 나서기로햇엇어요. 제가 안양을 가면 꼭하는게 바로 펌프 펌프 펌프 친구가 늘하자고 해서 어쩔수없이 하는 겜중에 겜이죠 두번정도 열심히하다가 밖에 나갓습니다. 아 친구랑 늘가자고하면 옷옷옷을 사자고합니다. 첨에 옷이 너무튀어서 사람들이 롯데리아분수대 남성 4명이 다 저를 처다보다라구요 첨에는 좀 난감하고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 여자들도 다 처다보기도하고 심지어 욕하는사람들도 잇더라구요 첨에는 그정도는 다 감안하고 시작한것이기때문에 저에겐 아무렇치도 않습니다. 아잼잇엇ㅅ ---------------------------------------------------------------------------------------------- 길거리 돌아디니고 스티커사진도 찍고 너무나 할게없더라구요 친구 : 너 배고파? 글쓴이 : 아니 그냥 그래 친구 : 아그래 글쓴이 : 000가자 000은 화장품코너인데 말하기가 죄송스러워서 000으로 말햇습니다. 첨에는 친구가 난감해서 귀걸이 사라간다고 다른쪽으로 갓습니다. 그냥 저는 000을 자주가는편은아니지만 알바생누나한테 인사햇습니다. 그누나는 아 제눈에는 이뻐보엿습니다 >_< 사실 그전부터 딱 계획햇던 프로젝트가 잇엇는데 동영상도 찍고 그럴예정이엇는데 막상 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사인만하기로 햇습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안경을쓰지만 잘안보이기 때문에 확실히 인사를 받앗는지는 모르겟네요,) 렌즈도 안껴요.. 그러고 매니큐어 립스틱 쪽 블러셔 팩트쪽으로 구경을 햇습니다. 차마 그전에 돈이 너무없더라구요.. ㅡㅡ;;; 놀고는 싶엇지만 돈이 너무없는탓에 매니큐어를 삿습니다.. (남자가 무슨 매니큐어야 ㅡ;) 생각하실수도잇지만 돈은 3천원 (산건 옷하고 스티커사진하고 쓰다보니깐 )남는돈 매니큐어가 천원이더라구요 .. ---------------------------------------------------------------------------------------------- <계산중의 대화> 글쓴이 : 계산이요.,. 알바생누나 : 아 네 .. 글쓴이 : 저기 죄송한데 여기다가 싸인해 드리면 안되요.? 알바생누나 : .. 웃지도 않고 조금 어이없는 표정이엇음 글쓴이 : 아 저 누나팬이에요 .!! 알바생누나 : 아 네 ... 싸인해주셧음 글쓴이 : 저기 죄송한데 여기다가 한번더 해드리면 안되요? 알바생누나 : 묵묵히 잘써줫음 한번더 해줫습니다. 알바생누나 : 이거 오늘 날짜 써야 되요? 글쓴이 : 네 (솔직히 성함으로 알고싶엇음) 글쓴이: 아 이런거 첨이죠..? 알바생누나: 네 네 .. 글쓴이: 감사합니다. 저기 오늘 알바생 한분더 오시나요? 알바생누나 : 아니요.. 저혼자해요 글쓴이 : 혹시 제가 저번에 왓엇는데 기억하시나요? → 지난번에도 갓엇는데 기억이 확실히기억하시는지 모르겟네요.) 알바생누나 : 네.. 네... → 제3자 친구 낍니다. 드디어 000가게로 드러가네요. 친구 : 저기 여드름이 나서 그러는데 .. 뭐 주시면안되요? 알바생누나 : 묵묵히 자동적으로 수면팩.. 인데 친구 : 수면팩이요? . 아 감사합니다. ---------------------------------------------------------------------------------------------- <인증샷> 제사인아니구요 그래서 두번사인햇습니다. 사실 사진으로 찍고싶엇지만.. 아 사랑해요 ^^ !!!! --------------------------------------------------------------------------------------------- <지하상가편> 사람들도 북적이고 일요일이다 보니깐 사람이많더라구요 ^^ 여성분들도 많앗고 사람들이 좀 의상이나 패션에대해서 좀신기하게 처다보기도하고 욕하는사람도 잇엇고 .. 좀 난감하긴하네요 어떤 한가게가 잇엇는데 어떤여성이 좀빤히처다보더라구요. 아 친구가 저기좀 인사좀해드려 그래서 지나쳐서 왓네요.. 괜히 옷장사꾼이다보니깐 그런것같긴하네요 어떤한남성분들이 너희 옷사러왓어.. 어떤사람은 top같다고 그러신분들도 계시고.. 장사꾼이다보니깐 그런것같기도하네요 ---------------------------------------------------------------------------------------------- 안양1번가에 한번놀러오세요 ^^ ! 재미도 잇고 친구들이랑 놀기에도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양1번가의 미친존재감 그리고 알바생누나의 싸인♥ ★★ <인증샷>
안녕하세요. 20대 남성입니다
사는 지역은 광명시에 삽니다.
→ 악플이나 비난 사절입니다
지적은 하셔도 되지만 하지말아주세요.ㅠㅠ
★ 여러분의 댓글이 아주소중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 특이한 일상생활일지도 몰라요
어제 저녁 친구랑 안양에서 놀기로햇습니다.
11시에 안양 cgv에서 만나기로 햇엇죠
제가 가기전에 하는것들은 바로 화장인데요.
스킨 -로션 - 수분크림 - 비비 - 팩트
뷰러 - 아이라인 - 마스카라(할때도잇고안할때
도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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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인상착의)
이라면 이틀전에 배송왓던 좀 튀는 골드색(사쿤)
http://www.buyshock.com/Front/Product/?url=Product&product_no=KL0062AA0023229&main_cate_no=ACEO0000&display_group=1 (이url주소 입니다.)
제가 20살이기때문에 교복의 한이 남아잇더라구요
검은넥타이 하얀와이셔츠 그리고 회색교복바지
자주색 컨버스를 신엇습니다.
12시부터 ~ 5시까지 돌아다녓는데
아시는분은 댓글좀 달아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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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에 만나기로 햇엇는데 시간이 늦어서 12시까지 cgv에서 만낫습니다.
유니클로를 참내참내 돌고 안양지하상가에 돌아다녓습니다.
사람들이 좀 흘깃처다보기도하고 아무래도 골드색이기 떄문에 옷이 튀엇던것은 사실입니다.
아이라인이 눈꼬리를 좀심하게 그려서 왠만하면 대번티가낫엇습니다.
지하상가에 돌아다니고 이제 본격적인 길거리를 나서기로햇엇어요.
제가 안양을 가면 꼭하는게 바로 펌프 펌프 펌프 친구가 늘하자고 해서
어쩔수없이 하는 겜중에 겜이죠 두번정도 열심히하다가 밖에 나갓습니다.
아 친구랑 늘가자고하면 옷옷옷을 사자고합니다.
첨에 옷이 너무튀어서 사람들이 롯데리아분수대
남성 4명이 다 저를 처다보다라구요 첨에는 좀 난감하고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
여자들도 다 처다보기도하고 심지어 욕하는사람들도 잇더라구요
첨에는 그정도는 다 감안하고 시작한것이기때문에 저에겐 아무렇치도 않습니다.
아잼잇엇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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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돌아디니고 스티커사진도 찍고 너무나 할게없더라구요
친구 : 너 배고파?
글쓴이 : 아니 그냥 그래
친구 : 아그래
글쓴이 : 000가자
000은 화장품코너인데 말하기가 죄송스러워서 000으로 말햇습니다.
첨에는 친구가 난감해서 귀걸이 사라간다고 다른쪽으로 갓습니다.
그냥 저는 000을 자주가는편은아니지만 알바생누나한테 인사햇습니다.
그누나는 아 제눈에는 이뻐보엿습니다 >_<
사실 그전부터 딱 계획햇던 프로젝트가 잇엇는데
동영상도 찍고 그럴예정이엇는데 막상 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사인만하기로 햇습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안경을쓰지만 잘안보이기 때문에 확실히 인사를 받앗는지는 모르겟네요,)
렌즈도 안껴요..
그러고 매니큐어 립스틱 쪽 블러셔 팩트쪽으로 구경을 햇습니다.
차마 그전에 돈이 너무없더라구요.. ㅡㅡ;;;
놀고는 싶엇지만 돈이 너무없는탓에
매니큐어를 삿습니다.. (남자가 무슨 매니큐어야 ㅡ;) 생각하실수도잇지만
돈은 3천원 (산건 옷하고 스티커사진하고 쓰다보니깐 )남는돈
매니큐어가 천원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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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중의 대화>
글쓴이 : 계산이요.,.
알바생누나 : 아 네 ..
글쓴이 : 저기 죄송한데 여기다가 싸인해 드리면 안되요.?
알바생누나 : .. 웃지도 않고 조금 어이없는 표정이엇음
글쓴이 : 아 저 누나팬이에요 .!!
알바생누나 : 아 네 ... 싸인해주셧음
글쓴이 : 저기 죄송한데 여기다가 한번더 해드리면 안되요?
알바생누나 : 묵묵히 잘써줫음 한번더 해줫습니다.
알바생누나 : 이거 오늘 날짜 써야 되요?
글쓴이 : 네 (솔직히 성함으로 알고싶엇음)
글쓴이: 아 이런거 첨이죠..?
알바생누나: 네 네 ..
글쓴이: 감사합니다. 저기 오늘 알바생 한분더 오시나요?
알바생누나 : 아니요.. 저혼자해요
글쓴이 : 혹시 제가 저번에 왓엇는데 기억하시나요?
→ 지난번에도 갓엇는데 기억이 확실히기억하시는지 모르겟네요.)
알바생누나 : 네.. 네...
→ 제3자 친구 낍니다.
드디어 000가게로 드러가네요.
친구 : 저기 여드름이 나서 그러는데 .. 뭐 주시면안되요?
알바생누나 : 묵묵히 자동적으로 수면팩.. 인데
친구 : 수면팩이요? . 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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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제사인아니구요 그래서 두번사인햇습니다.
사실 사진으로 찍고싶엇지만.. 아 사랑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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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상가편>
사람들도 북적이고 일요일이다 보니깐 사람이많더라구요 ^^
여성분들도 많앗고 사람들이 좀 의상이나 패션에대해서 좀신기하게 처다보기도하고
욕하는사람도 잇엇고 .. 좀 난감하긴하네요
어떤 한가게가 잇엇는데 어떤여성이 좀빤히처다보더라구요.
아 친구가 저기좀 인사좀해드려 그래서 지나쳐서 왓네요..
괜히 옷장사꾼이다보니깐 그런것같긴하네요 어떤한남성분들이
너희 옷사러왓어.. 어떤사람은 top같다고 그러신분들도 계시고..
장사꾼이다보니깐 그런것같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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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1번가에 한번놀러오세요 ^^ !
재미도 잇고 친구들이랑 놀기에도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