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낮 12 시)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1. 큰 소리로 부르라. 저(알라 신)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2. 혹 잠간 나갔는지, 3. 혹 길을 행하는지, 4.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 하매] (열왕기 18;27) 바알 선지자들이 자기네 신 바알에게 기도하고 있는 동안, 옆에서 엘리야가 다음 같이 조롱했다고 한다.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너희 신이 묵상 중이어 못들은 모양이다. 그러니,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혹시 잠간 나갔나 보다. 더 크게 불러라. 혹시 산책을 나갔나 보다. 아니면, 낮잠을 자나 보다. 그러니 더 크게 불러 봐라." 영락없는 예수(여호와)쟁이들의 더러운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히브리 족속과 예수쟁이들이 전 세계인들로부터 몰매를 맞고 뒈지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남아 있다는 게 기적이라면 기적이다. 이렇게 고약하고 더러운 성품으로 세뇌된 자들을 그래도 인간 대접을 하며, 지금까지 내버려두었다는 것은 역시 예수교 밖의 인간들이 착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교쟁이들이 병원으로 중환자를 방문하여 기도하고 있을 때, 타종교인이 나타나서 "더 크게 불러 봐라. 여호와가 잠들었나 보다. 혹시 옆 동네 산책 중인가 보다. 그러니 아주 크게 불러 봐라. 혹시 누가 아느냐. 딸치는 중이어서 못들을 수도 있을 게다. 다시 한 번 더 큰 소리로 불러 보거라....." 하고 옆에서 조롱하고 있다면 예수교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21
타종교 조롱,비하하는건 개독들의 전통
[오정(낮 12 시)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1. 큰 소리로 부르라. 저(알라 신)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2. 혹 잠간 나갔는지,
3. 혹 길을 행하는지,
4.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 하매] (열왕기 18;27)
바알 선지자들이 자기네 신 바알에게 기도하고 있는 동안, 옆에서 엘리야가 다음 같이 조롱했다고 한다.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너희 신이 묵상 중이어 못들은 모양이다.
그러니,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혹시 잠간 나갔나 보다.
더 크게 불러라. 혹시 산책을 나갔나 보다.
아니면, 낮잠을 자나 보다. 그러니 더 크게 불러 봐라."
영락없는 예수(여호와)쟁이들의 더러운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히브리 족속과 예수쟁이들이 전 세계인들로부터 몰매를 맞고 뒈지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남아 있다는 게 기적이라면 기적이다.
이렇게 고약하고 더러운 성품으로 세뇌된 자들을 그래도 인간 대접을 하며,
지금까지 내버려두었다는 것은 역시 예수교 밖의 인간들이 착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교쟁이들이 병원으로 중환자를 방문하여 기도하고 있을 때,
타종교인이 나타나서
"더 크게 불러 봐라. 여호와가 잠들었나 보다.
혹시 옆 동네 산책 중인가 보다. 그러니 아주 크게 불러 봐라.
혹시 누가 아느냐. 딸치는 중이어서 못들을 수도 있을 게다.
다시 한 번 더 큰 소리로 불러 보거라....."
하고 옆에서 조롱하고 있다면 예수교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