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하루#1★

2011.03.13
조회87

안녕하세요. 처음 톡을 쓰는 개입니다.(학교에서 별명이 개 ㅋㅋㅋ ㅈㅅ)

 

 

 

 

 

본론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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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나는 아주 평화롭고 거룩하신곳에 계신

 

분이었음.

 

공감가는 분은 가실꺼임.

 

학교를 가고 있을때 뒤에서 엄습해오는 딴따라님들의 뜨거운 시선을!!!!!!!!!(딴

 

따라는 쫌있다 설명할께여^^ 아시는분은 알거예여)

 

그래서 나와 친구들은 우사인볼트와 산소탱크 박지성을 섞어 놓은듯한 속도와

 

체력으로 3.2km를 6분에 달리는 기적을 일궈냇슴

 

진짜 레알 나 반에서 찐따 아님...... 믿어주세요..기도

 

암튼 그 딴따라님들은 같은 반이 아니었기에 안심을 하고

 

반에 골인한 그 순간 !!!!!!

 

나와 친구들은 얼어 붙어버렸는데,!!!!!!

 

다음화에 계속...

 

 

 

 

 

 

 

 

 

 

 

 

낚시 ㅈㅅ

 

암튼 그 딴따라들이 반앞을 지키고 있었슴.

 

님들이 우리라도 놀라지 않갔슴?

 

그 딴따라동무들이 칼을 돌리며

 

"야,니 이리 와보라우."

 

라고 지껄인 그 때 수령동지가 들어왓슴(수령동지는 선생님)

 

그때 후광이 촤악하고 비치면서 우리는 수령동지의 존재에 대하여

 

충성을 다하는 '개'가 되었슴(물론 그때만ㅋㅋ)

 

우리는 그 때를 이용하여 공군 제트키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화장실로 와있었음

 

여기까지가 공감가는 부분이고

 

다음부턴 어이없는 부분임ㅋ

 

(근데 이거도 공감 안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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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분들의 냉정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는 3 조회수 10을 넘길시 2탄가요....제발..ㅎ

ㅎ;;;;)2탄은 홈피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