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있는 올해 20살인 한 대학생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톡톡에 글을 올리네요 저는 중고등학교를 다닐떄 방송반 활동을 해왔습니다 힘들어도 너무 재미있고 그냥 너무 좋아서 말이죠 그런데 말이죠 요즘 뉴스를 봐도 청소년 10대들의 안좋은 모습과 안타까운 모습이 자주 보이네요 저의 주변 친구들을 봐도 안타까운 소식이 들리는 친구들이 가끔 있더라구요 솔직히 학교 다닐때 생각하시면 고민이 생기면 혼자 끙끙 앓거나 주변 친구들한태나 말하고 어른들 부모님들한테는 절떄 말씀을 못드립니다 결국 그 원인이 청소년들의 자살로 이끌죠 청소년들은 TV나 영화에 많이 노출되어있습니다 책보다 말이죠 그래서 고민많고 멋부리고 싶은 나이에 사고를 많이 치죠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커서 반드시 반드시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연출하겠다고 청소년들을 위한 PD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있는 대학은 아니지만 꿈을 펼치기위해 G대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조부모님들 밑에서 자라왔습니다 가정 형편이 많이 어려워서 입학을 하자마자 휴학서를내고 군대를 갈려고 마음을 먹어서 학교측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러더니 학교측에서는 사정을 말하니 휴학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신검을 받고 군 지원을 했습니다 날짜는 5월23일에 입영을 합니다 그리고 입학을하고 휴학서를 낼려고 과 교수님을 찾아 뵈니 휴학서를 작성하는곳으로 가라하시더군요 그래서 가서 말씀을드리니 휴학이 안된다고 일단 조교실에 가보라 하시더군요 그래서 가더니 안된다고 과 교수님한태 가보라 하셔셔 또 갔습니다 계속 몇십분째 뺑뺑이만 돌리고 답을 안주시더군요 결국 여차여차해서 과 교수님이랑 상담을 했습니다 집안사정이 이러니 군대를 먼저 갇다와서 대학교를 다니겠다고 말이죠 하지만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이유는 본인이 휴학서를 내고 재수를하고 다른학교로 가면 다시 학생을 뽑아야대고 학교측 예산문제가 많이 커진다는 말씀을 하셨슴니다 결국 제가 학교를 안다니게되면 학교가 돈을 못 번다는 소리였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학교가 학생의 꿈을 펼치기 위해 도와주는곳이지 어덯게 학생을 돈으로 봅니까 저 어덯게 해야 할까요.... 일단 한학기 등록금은 조부모님께서 저리 떙기고 이리 떙겨서 모으신 돈으로 한학기 등록금은 냈는데 말이죠... 세상 살기 너무 억울하고 못살겠어요 도와주세요..... 1
학생을 돈으로 보는 대학교(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있는 올해 20살인 한 대학생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톡톡에 글을 올리네요
저는 중고등학교를 다닐떄 방송반 활동을 해왔습니다
힘들어도 너무 재미있고 그냥 너무 좋아서 말이죠
그런데 말이죠 요즘 뉴스를 봐도 청소년 10대들의 안좋은 모습과
안타까운 모습이 자주 보이네요 저의 주변 친구들을 봐도
안타까운 소식이 들리는 친구들이 가끔 있더라구요 솔직히 학교 다닐때 생각하시면
고민이 생기면 혼자 끙끙 앓거나 주변 친구들한태나 말하고 어른들 부모님들한테는
절떄 말씀을 못드립니다 결국 그 원인이 청소년들의 자살로 이끌죠 청소년들은 TV나 영화에
많이 노출되어있습니다 책보다 말이죠 그래서 고민많고 멋부리고 싶은 나이에 사고를 많이 치죠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커서 반드시 반드시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연출하겠다고
청소년들을 위한 PD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있는 대학은 아니지만 꿈을 펼치기위해 G대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조부모님들 밑에서 자라왔습니다 가정 형편이 많이 어려워서 입학을 하자마자 휴학서를내고
군대를 갈려고 마음을 먹어서 학교측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러더니 학교측에서는 사정을 말하니
휴학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신검을 받고 군 지원을 했습니다 날짜는 5월23일에 입영을 합니다
그리고 입학을하고 휴학서를 낼려고 과 교수님을 찾아 뵈니 휴학서를 작성하는곳으로 가라하시더군요
그래서 가서 말씀을드리니 휴학이 안된다고 일단 조교실에 가보라 하시더군요 그래서 가더니
안된다고 과 교수님한태 가보라 하셔셔 또 갔습니다 계속 몇십분째 뺑뺑이만 돌리고 답을 안주시더군요
결국 여차여차해서 과 교수님이랑 상담을 했습니다 집안사정이 이러니 군대를 먼저 갇다와서 대학교를
다니겠다고 말이죠 하지만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이유는 본인이 휴학서를 내고 재수를하고 다른학교로
가면 다시 학생을 뽑아야대고 학교측 예산문제가 많이 커진다는 말씀을 하셨슴니다
결국 제가 학교를 안다니게되면 학교가 돈을 못 번다는 소리였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학교가 학생의 꿈을 펼치기 위해 도와주는곳이지
어덯게 학생을 돈으로 봅니까 저 어덯게 해야 할까요.... 일단 한학기 등록금은 조부모님께서
저리 떙기고 이리 떙겨서 모으신 돈으로 한학기 등록금은 냈는데 말이죠...
세상 살기 너무 억울하고 못살겠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