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3개월만에 번호땄어영!!!2탄★

하힛2011.03.13
조회373

헐?..

잠깐 나갓다왓는데

추천수가 6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대로 3넘겻으니 ㅠㅠ글을써야겟져 ㅠㅠㅠ

 

한창공부해야할 고등학생이 남자번호나따고잇고 컴터나한다고 욕하실분들 뒤로 가기 누르세요 ;

 

 

 

우선 나님은 현재 고등학교 재학중이심..ㅋㅋㅋㅋㅋ

 

전국거의 모든고딩들이 그렇듯 학원에 치여살지않음?ㅋㅋㅋ

 

근데 그 학원생활에서 나에게 활력을준 아이가잇엇음 ^^..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어학원에서 본아이인데

 

첫날 교실에딱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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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저기 저기..쩌~기..빛나는..저물체는뭐긔?..................

설마..사람인가?........ㅋㅋ..ㅎㅎ..........................

저렇게 하얗고 귀여운아이가..설마..사람..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첫눈에 반했던거같음 ㅋㅋㅋㅋㅋ

 

근데 나..3개월동안말한마디도 못붙여봐씸...ㅠㅠ.................

 

왜냐하면 ㅠㅠ.......우리언어학원은 한반에 150명씩들어가서 수업을듣는 ㅠㅠ그런언어학원이기때문..ㅠㅠㅠㅠㅠㅠㅠ...

 

어쨋든! 나는 한번갈때 4시간씩수업하는 언어학원을 그아이덕분에 끝까지 견디고 수업을들을수잇엇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그아이라고 호칭하기 그러니까 준수라고할게여 ㅋㅋㅋㅋ제가 시아준수를좋아해서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역시언어학원에 갓음 그리고 나는 준수 바로 대각선 자리에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듣는간간히 준수도 힐끔힐끔봐주고..ㅋㅋㅋㅋㅋㅋ(근데 넌왜날안보니!!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지루한 4시간이 끝나갈무렵...

 

나님..결국결심함...

 

 

 

 

 

아 잠시만요 엄마가 심부름좀가따오래요 ㅠㅠ빨리갓ㄷㅏ올게ㅔ영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