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의도로 글 쓴건 아닌데 괜히 썼다는 생각이 드네요 ^^ 몇몇 분들이 계속 올려달라고 하셔서 3탄을 쓰고 있는데 이렇게까지 욕먹으면서 올리고 싶지 않아서요, 혼자 고민한 끝에 그냥 접게 되었어요, 정말 얼마 안되는 글이었지만, 처음으로 제 이야기를 써보고, 사람들과 공유했었다는 사실만을 좋은 추억으로 가져갈께요^^ 악플 다셨던 분들, 좋은 글 남겨주셨던 분들 모두 관심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이만 물러갈께요 ^^ 제 짧은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아빠에서 연인으로, 글쓴이, 여보딸 - 15
★☆ 아빠에서 연인으로 ☆★ 중지
이런 의도로 글 쓴건 아닌데
괜히 썼다는 생각이 드네요 ^^
몇몇 분들이 계속 올려달라고 하셔서
3탄을 쓰고 있는데 이렇게까지 욕먹으면서 올리고 싶지 않아서요,
혼자 고민한 끝에 그냥 접게 되었어요,
정말 얼마 안되는 글이었지만,
처음으로 제 이야기를 써보고,
사람들과 공유했었다는 사실만을 좋은 추억으로 가져갈께요^^
악플 다셨던 분들, 좋은 글 남겨주셨던 분들
모두 관심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이만 물러갈께요 ^^
제 짧은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아빠에서 연인으로, 글쓴이, 여보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