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드리고 싶은말이 너무너무 많아서 좀 길지도몰라요.. 저도 너무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던 사람이랑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정말 제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았던 사람이였는데 제가 너무 많이 지치게 해서.. 그래서 그사람이 다른사람에게 가버렸네요 밥을 먹다가도 길에 서있다가도 버스를 기다리면서도 계속 눈물이 나요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도 자꾸 생각이 나요 다들 그렇죠 처음엔 다들 그렇잖아요 근데 전 이게 이별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해요 적어도 사랑한 만큼 아파야 하잖아요 사랑했던것에 1/2이라도 아파해줘야 하는거잖아요 그사람 자기는 마음정리 다하고 헤어지자고 말한거지만 내가 아파하지않고 다른사람 만나서 시시덕거리면 그거 우리가 사랑했던거에 대한 예의 아니잖아요 이거 다 지나갈거예요 정말 시간이 지나면 잊게되진 않겠지만 적어도 이 감정에 무뎌지긴 하겠죠 그 무뎌지는 과정이 너무많이 힘든거니까.. 제 고민을 들어주시던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이러는걸 부모님이 생각하면 어떻겠냐고. 이렇게 속상해하고 망가진 제모습 부모님이 아시면 얼마나 마음아프시겠어요 저희 엄마 항상 제가 이별하고 오거나 마음아파할때 같이 손잡고 울어주세요 그때마다 느꼈어요 내가 남자친구랑 놀고싶어서 엄마에게 거짓말하고 남자친구랑 싸우고 기분안좋을때마다 엄마한테 짜증내고.. 엄마에게 자꾸 숨기려고 하는거 잘못했다는거.. 그래서 저 이제 변할거예요 우리 같이 변할수 있잖아요 한분한분 너무 소중하고 사랑받아야 마땅한 사람들이예요 지금 사랑에 아파한다는건 우리가 살아있단증거잖아요 ^^ 3
힘든 분들께 얘기해주고 싶어요
해드리고 싶은말이 너무너무 많아서 좀 길지도몰라요..
저도 너무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던 사람이랑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정말 제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았던 사람이였는데
제가 너무 많이 지치게 해서..
그래서 그사람이 다른사람에게 가버렸네요
밥을 먹다가도 길에 서있다가도
버스를 기다리면서도 계속 눈물이 나요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도 자꾸 생각이 나요
다들 그렇죠 처음엔 다들 그렇잖아요
근데 전 이게 이별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해요
적어도 사랑한 만큼 아파야 하잖아요
사랑했던것에 1/2이라도 아파해줘야 하는거잖아요
그사람 자기는 마음정리 다하고 헤어지자고 말한거지만
내가 아파하지않고 다른사람 만나서 시시덕거리면
그거 우리가 사랑했던거에 대한 예의 아니잖아요
이거 다 지나갈거예요 정말 시간이 지나면
잊게되진 않겠지만 적어도 이 감정에 무뎌지긴 하겠죠
그 무뎌지는 과정이 너무많이 힘든거니까..
제 고민을 들어주시던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이러는걸 부모님이 생각하면 어떻겠냐고.
이렇게 속상해하고 망가진 제모습 부모님이 아시면 얼마나 마음아프시겠어요
저희 엄마 항상 제가 이별하고 오거나
마음아파할때 같이 손잡고 울어주세요 그때마다 느꼈어요
내가 남자친구랑 놀고싶어서 엄마에게 거짓말하고
남자친구랑 싸우고 기분안좋을때마다 엄마한테 짜증내고..
엄마에게 자꾸 숨기려고 하는거 잘못했다는거..
그래서 저 이제 변할거예요
우리 같이 변할수 있잖아요
한분한분 너무 소중하고 사랑받아야 마땅한 사람들이예요
지금 사랑에 아파한다는건 우리가 살아있단증거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