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친구..그냥 제가 힘들어도 그냥 보내줘야할까요..?

.....201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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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사귄지가 8년째가 들어서내요..

참 사귀면서 말도많고 탈도 많았고 여러번 이별도 많이했지만

우연스럽게 다시만나고 참 인연이란게 이런건가 싶을정도로요..

 

그런데 어느때부터인가 점점 저에대한 생각을 하지않고 연락도 점점 무뎌지내요..

그래서 남자가 이런말 하는거 좀 아니다 싶게 보는분들도 잇겟지만..

 

연락이 너무 없고 항상 제가 해야 답장만하는 그런식으로 변해버렸더군여..

그래서 더 깊게 물어봤어요..

 

이제는 좋지 않고 그냥 만나고싶을때만 만나는 그런 사이처럼 되버린거냐구요..

그랬더니 딱 그렇다고 말하지는 않지만 그런 느낌이 들게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이어하는말이 자기 가족들은 절 않좋게 보고 있어서

절 만나는것도 솔직히 부담되고 주변 사람들도 저랑 여자친구가 몇달전에 한번 헤어졌을때

이후로 다시만나게 된건 여지껏 비밀로 하고 헤어진거로만 알린상태더라구요..

 

그만큼 제가 이제 그사람한테는 무뎌진걸까여..?

연락을 안하고 먼저올때까지 기다려보고싶어도...

너무 연락하고싶고 그런맘에 먼저 연락하게되는..그런거 아실거에요...

 

이 여자 이제 저한테 마음이 떠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