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비아 빈훅의 사파리 코트 호텔 - 3성 & 4성 호텔

가자고~!2011.03.14
조회26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남아공의 이웃나라인 붉은 사막의 나라 '나미비아'

2008년 나미비아를 처음 여행하면서 에코샤 국립공원과 소서스블레이와 데드블레이의

나미브 붉은 사막은 나로하여금 나미비아는 건조한 목마름의 나라라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그 후로 1년에 한 번씩 나미비아를 찾게되는 것은 그 건조한 목마름이 그리워서 인가봅니다.

 

약 2주간의 남부아프리카 출장 중 빈훅에서 도착한 2월 22일 묶은 사파리 코트 호텔입니다.

이 호텔은 빈훅에서 힐튼, 칼라하리 샌드 호텔과 함께 유명한 호텔이지요.

Safari Court Hotel**** 과 Safari Hotel*** , 두 레벨이 다른 호텔이 한 부지 안에 있습니다.

사파리코트 호텔도 좋지만 3성 급인 사파리 호텔도 3성 치고 좋습니다.

 

호텔 정문 앞에서 뜨거운 태양을 숄로 가리고 한컷..

저 썬글라스는 이 사진 이후에 제대로 한 쪽 다리가 부러졌네요.

그래서 이 후로 쭈욱~~ 썬그라스 없이 여행했다는..

큰 불편 없이 뜨거운 태양을 모자로 피해가며 다녔지요^^

 

 

사파리 코트 호텔의 로비입니다.****

화려함이나 독특함은 없는 전형적인 호텔 로비에요.

 

체크인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저에요.. 로비를 둘러보는 중..

뒤 리셉션의 백인이 이 호텔 매니저입니다. 저희에게 방을 안내하고 호텔 설명을 해주기 위하여

체크인을 도와 주고 있습니다.

이 호텔****의 1박은 룸당 1500랜드, 25만원 정도 합니다.

 

우리 방에 도착.. 짐이 와서 방이 어지러워지기 전 찰칵..

저는 개인적으로 하얀 이불이 덮여있는 호텔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집 침대 시트와 이불은 모두 하얀색입니다....ㅋㅋ

 

사파리코트 호텔에는 스파 살롱이 있습니다.

분위기가 상당히 괜찮아 호텔을 이용하는 유럽인들이 많이 이용한 답니다.

참고로 이 호텔은 독일 여행자들이 40% 이상입니다.

 

스파 살롱의 매니저인데, 이 스파의 팜플렛 모델이기도 하더라구요.

사진을 찍고 싶다니 바로 예쁜 미소와 포즈를 날려주네요.. Little model..ㅋㅋ

 

호텔의 수영장입니다. 얼마전 새 단장을 했다는 .. 전경이 예쁩니다.

 

Gym도 깨끗하게 잘 꾸며져 있더라구요. 운동을 거르지 않는 사람들은 좋겠어요^^

 

호텔의 한 쪽 벽면입니다. 천장에 유리와 벽의 작은 화분들이 깔끔한 인상을 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