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의 입장이라면, 재계서열 30위 안에 드는 조모 목사가 설교시 '성경에 다 기록이 되어 있는 사실인 것입니다!' 라고 말했기 때문에. 종교인의 입장이라면, 성경이 가장 하느님의 사랑을 담은 최선의 최고의 것이기 땜시. 예시. 3. 그리고 여호와께서 아픔과 불안과 네가 당해야 했던 심한 노동에서 네게 쉼을 주시는 그날에 4. 너는 바벨론 왕을 비꼬아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 노래할 것이다. 웬일이냐. 폭군이 없어지다니! 그 난폭함이 사라지다니! 5. 여호와께서 악당들의 막대기와 지배자들의 규를 부러뜨리셨구나. 6. 화를 내면서 백성들을 쉬지도 않고 치고 박더니, 분을 내면서 민족들을 무자비하게 굴복시키더니 7. 이제 모든 땅이 고요해지고 평온해져서 환호성을 터뜨리는구나. 8. 심지어 향나무와 레바논의 백향목도 너를 보고 기뻐하면서 이렇게 말하는구나. “네가 쓰러져 누워버렸으니 아무도 우리를 베러 올라오지 않겠구나.” 9. 저 아래 무덤으로 네가 오는 것을 맞으려고 흥분에 휩싸여 있구나. 한때 세상을 통치하다가 죽은 사람들의 유령을 깨우고 각 나라의 모든 왕들을 보좌에서 일어나게 하는구나. 10. 그들이 네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너도 역시 우리처럼 약해졌구나. 너도 우리와 같은 신세가 됐구나.” 11. 네 의기양양함이 네 하프 소리와 함께 무덤으로 내려갔으니 네 아래에 깔린 것은 구더기들이고 네 위에 덮인 것은 지렁이들이로구나. 12. 웬일이냐, 새벽의 아들 샛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무찌르던 네가 땅에 처박히다니! 13. 너는 속으로 이렇게 말했었지. “내가 하늘로 올라가서 하나님의 별들보다 더 높은 곳에 내 보좌를 높이 세우겠다. 북쪽 끝에 있는 신들의 회의 장소인 산꼭대기에 내가 앉겠다. 14. 내가 구름 꼭대기 위로 올라가서 가장 높으신 분과 같아지겠다.” 15. 그러나 결국엔 너는 저 아래 무덤으로, 구덩이의 맨 밑에까지 내려가고 있구나. 16. 너를 보는 사람들은 너를 가만히 쳐다보면서 곰곰이 생각할 것이다. ‘이 사람이 과연 땅을 뒤흔들고 여러 나라를 떨게 하던 그 사람인가? 17. 세상을 황무지로 만들고 성읍들을 무너뜨리며 포로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지 않던 그 사람인가?’ 18. 다른 모든 나라의 왕들은 자기의 무덤에 명예롭게 누워 있는데 19. 너는 마치 역겨운 오물처럼 무덤도 없이 던져졌구나. 너는 마치 짓밟힌 시체처럼 칼에 찔려 죽은 사람들 속에 뒤덮여 있다가 구덩이 속 돌 틈으로 던져졌구나. 20. 너는 네 땅을 망쳐 놓고 네 백성들을 죽였기 때문에 선왕들과 함께 묻히지도 못하는구나. 악한 사람들의 자손은 영원히 이름이 불려지지 않을 것이다. 21. 그 조상들의 죄를 물어 그 자손을 학살할 곳을 마련해 두어라. 그들이 일어나 땅을 상속하고 세상을 자기 성읍들로 채우지 못하도록 말이다. 22.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일어나 그들을 치겠다. 바벨론이라는 이름과 거기서 살아남은 사람들, 그 자손과 후손을 잘라내 버리겠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23. “내가 또 그곳을 고슴도치가 살 곳, 물웅덩이로 바꿔 버리겠다. 내가 멸망의 빗자루로 바벨론을 쓸어 버리겠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다.” more 예시 28. 아하스 왕이 죽던 해에 받은 이 경고가 임하니라 29.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이 되리라 30. 가난한 자의 장자는 먹겠고 궁핍한 자는 평안히 누우려니와 내가 네 뿌리를 기근으로 죽일 것이요 네게 남은 자는 살륙을 당하리라 31. 성문이여 슬피 울지어다 성읍이여 부르짖을지어다 너 블레셋이여 다 소멸되리로다 대저 연기가 북방에서 오는데 그 대열에서 벗어난 자가 없느니라 32. 그 나라 사신들에게 어떻게 대답하겠느냐 여호와께서 시온을 세우셨으니 그의 백성의 곤고한 자들이 그 안에서 피난하리라 할 것이니라 more more 예시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자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more more more 예시 열방의 모든 왕들은 모두 각각 자기 집에서 영광 중에 자건마는 오직 너는 자기 무덤에서 내쫓겼으니 가증한 나무가지 같고 칼에 찔려 돌구덩이에 떨어진 주검들에 둘려싸였으니 밟힌 시체와 같도다 네가 네 땅을 망하게 하였고 네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함께 안장되지 못하나니 악을 행하는 자들의 후손은 영원히 이름이 불려지지 아니하리로다 할지니라 이 말씀들을 통하여서 주님께서는 '사랑을 말씀하심'니다! 예를 들면 이런거죠, '사탄과 같이 맘을 뜻을 품은 사람이 있다면' 성경을 보는 순간, '아, 내게 하느님께서 나의 속마음도 다 아시고, 나의 지금에 대하여서 책망하시는구나!' 라고 알며, 동시에, 심판, 멸망의 메세지는, -> 구원을 위한 징벌. 혹은, 악을 향한 경멸 (거짓이 없는 진실한 책망 안의 사랑) 즉, '포기치 아니하시는 사랑'을 의미하니 큰 사랑이며, 사랑을 느끼는 것이지요. 성경의 탁월함이 여기 있다고 봅니다. 한편으론 성경의 어느정도의 오늘날의 사회 속의 어떤 '성경 위에서 계속됨 위에서 정신적으로 더 높여 올려온 어떤 여러가지 가치들'이 '가장 근원진리인 성경'자체보다 어떤 면에서 나은 면들도 보이긴 합니다만. 2
성경을 가장 사랑해야 하는 이유
기업인의 입장이라면, 재계서열 30위 안에 드는 조모 목사가 설교시
'성경에 다 기록이 되어 있는 사실인 것입니다!' 라고 말했기 때문에.
종교인의 입장이라면, 성경이 가장 하느님의 사랑을 담은 최선의 최고의 것이기 땜시.
예시.
3.
그리고 여호와께서 아픔과 불안과 네가 당해야 했던 심한 노동에서 네게 쉼을 주시는 그날에
4.
너는 바벨론 왕을 비꼬아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 노래할 것이다.
웬일이냐. 폭군이 없어지다니! 그 난폭함이 사라지다니!
5.
여호와께서 악당들의 막대기와 지배자들의 규를 부러뜨리셨구나.
6.
화를 내면서 백성들을 쉬지도 않고 치고 박더니, 분을 내면서 민족들을 무자비하게 굴복시키더니
7.
이제 모든 땅이 고요해지고 평온해져서 환호성을 터뜨리는구나.
8.
심지어 향나무와 레바논의 백향목도 너를 보고 기뻐하면서 이렇게 말하는구나.
“네가 쓰러져 누워버렸으니 아무도 우리를 베러 올라오지 않겠구나.”
9.
저 아래 무덤으로 네가 오는 것을 맞으려고 흥분에 휩싸여 있구나. 한때 세상을 통치하다가
죽은 사람들의 유령을 깨우고 각 나라의 모든 왕들을 보좌에서 일어나게 하는구나.
10.
그들이 네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너도 역시 우리처럼 약해졌구나.
너도 우리와 같은 신세가 됐구나.”
11.
네 의기양양함이 네 하프 소리와 함께 무덤으로 내려갔으니
네 아래에 깔린 것은 구더기들이고 네 위에 덮인 것은 지렁이들이로구나.
12.
웬일이냐, 새벽의 아들 샛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무찌르던 네가 땅에 처박히다니!
13.
너는 속으로 이렇게 말했었지. “내가 하늘로 올라가서 하나님의 별들보다
더 높은 곳에 내 보좌를 높이 세우겠다. 북쪽 끝에 있는 신들의 회의 장소인 산꼭대기에
내가 앉겠다.
14. 내가 구름 꼭대기 위로 올라가서 가장 높으신 분과 같아지겠다.”
15.
그러나 결국엔 너는 저 아래 무덤으로, 구덩이의 맨 밑에까지 내려가고 있구나.
16.
너를 보는 사람들은 너를 가만히 쳐다보면서
곰곰이 생각할 것이다. ‘이 사람이 과연 땅을 뒤흔들고 여러 나라를 떨게 하던 그 사람인가?
17. 세상을 황무지로 만들고 성읍들을 무너뜨리며 포로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지 않던 그 사람인가?’
18. 다른 모든 나라의 왕들은 자기의 무덤에 명예롭게 누워 있는데
19.
너는 마치 역겨운 오물처럼 무덤도 없이 던져졌구나.
너는 마치 짓밟힌 시체처럼 칼에 찔려 죽은 사람들 속에 뒤덮여 있다가 구덩이
속 돌 틈으로 던져졌구나.
20.
너는 네 땅을 망쳐 놓고 네 백성들을 죽였기 때문에 선왕들과 함께 묻히지도 못하는구나.
악한 사람들의 자손은 영원히 이름이 불려지지 않을 것이다.
21.
그 조상들의 죄를 물어 그 자손을 학살할 곳을 마련해 두어라.
그들이 일어나 땅을 상속하고 세상을 자기 성읍들로 채우지 못하도록 말이다.
22.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일어나 그들을 치겠다.
바벨론이라는 이름과 거기서 살아남은 사람들, 그 자손과 후손을 잘라내 버리겠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23.
“내가 또 그곳을 고슴도치가 살 곳, 물웅덩이로 바꿔 버리겠다.
내가 멸망의 빗자루로 바벨론을 쓸어 버리겠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다.”
more 예시
28. 아하스 왕이 죽던 해에 받은 이 경고가 임하니라
29.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이 되리라
30.
가난한 자의 장자는 먹겠고 궁핍한 자는 평안히 누우려니와
내가 네 뿌리를 기근으로 죽일 것이요 네게 남은 자는 살륙을 당하리라
31.
성문이여 슬피 울지어다 성읍이여 부르짖을지어다
너 블레셋이여 다 소멸되리로다 대저 연기가 북방에서 오는데
그 대열에서 벗어난 자가 없느니라
32.
그 나라 사신들에게 어떻게 대답하겠느냐 여호와께서
시온을 세우셨으니 그의 백성의 곤고한 자들이 그 안에서 피난하리라 할 것이니라
more more 예시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자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more more more 예시
열방의 모든 왕들은 모두 각각 자기 집에서 영광 중에 자건마는
오직 너는 자기 무덤에서 내쫓겼으니 가증한 나무가지 같고
칼에 찔려 돌구덩이에 떨어진 주검들에 둘려싸였으니 밟힌 시체와 같도다
네가 네 땅을 망하게 하였고 네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함께 안장되지 못하나니
악을 행하는 자들의 후손은 영원히 이름이 불려지지 아니하리로다 할지니라
이 말씀들을 통하여서 주님께서는 '사랑을 말씀하심'니다!
예를 들면 이런거죠, '사탄과 같이 맘을 뜻을 품은 사람이 있다면'
성경을 보는 순간, '아, 내게 하느님께서 나의 속마음도 다 아시고, 나의 지금에 대하여서 책망하시는구나!'
라고 알며, 동시에, 심판, 멸망의 메세지는, -> 구원을 위한 징벌. 혹은, 악을 향한 경멸 (거짓이 없는 진실한 책망 안의 사랑) 즉, '포기치 아니하시는 사랑'을 의미하니 큰 사랑이며, 사랑을 느끼는 것이지요.
성경의 탁월함이 여기 있다고 봅니다.
한편으론 성경의 어느정도의 오늘날의 사회 속의 어떤 '성경 위에서 계속됨 위에서 정신적으로 더 높여
올려온 어떤 여러가지 가치들'이 '가장 근원진리인 성경'자체보다 어떤 면에서 나은 면들도 보이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