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이야기에요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 잘 읽어주세요.. 대한민국에 사는 20대 남자입니다 저랑 만났던 여자친구와의 얘기를할려고합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그냥같은반 친구였습니다 그렇게 친한친구로 연락하고 만나서놀기도 하고 그렇게지내다가 제가 착하고성격이 좋은모습에 반해서 고백을하게 되었고 그렇게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때부터 사귀게되서 그전엔 친구였으니까 마음도 잘맞고 서로많이 조아해서 뭐 그렇게 잘만났습니다 근데 시간이 많이 지나니까 자주 싸우게 되더라고요 한 1,2년 지나니까 툭하면 싸우고 하루에도 몇번씩 싸우고 싸워서 헤어지기도 몇번씩 다시 만나기도 몇번씩하고 그렇게 자주싸우면서도 서로좋아하는건 그대로였으니까 오래사귈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대학교 1학년마치고 군입대를 했는데 ,, 군대에 가게되니까 정말 더 자주싸우게 되더라고요 서로 이해못하는 부분이 참많았던거 같애요 그런데 군대오기전에는 싸우면 만나서 풀고 얼굴보고 얘기라도 할수있는데 군대는 그런게 안되니까 오직 전화밖에 없으니까 한번 다투게 되면 조금 오래가더라고요 그렇게 군대입대한지도 1년이 더지났을때쯤에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게 많이싸이고 서로가 거짖말이란건 하다보니까 믿음이 깨지더라고요 그렇게해서 헤어지게됬어요,, 그동안에 싸워서 헤어지면 다시만나고 했는데 믿음이 깨지고 서로이해하지 못하는부분 성격 그런것들이 안맞다 보니까 저는 그때 이젠 진짜 끝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솔직히 헤어졌을 당시에는 힘들고 그런것들이 별로 없었어요 그렇게 군생활 마치고 제대해서 저희는 다시 그냥친구로 연락하게됬어요,, 근데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 ..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조금,기분은 이상했지만 그냥 뭐.. 이렇게 생각하고 자주 연락안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요새들어 자주 만나게되고 연락도 많이하게됫어요 근데 만날때마다 남자친구랑 전화하는 모습 남자친구얘기 그런걸 보는데 이기적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화가 나고 마음이 이상하더라고요 또 자주만나게되니까 예전 몇년동안 만났던 것들, 추억 그런게 많이생각나고 마음이 흔들리고.. 헤어진지 몇개월만에 이별의아픔이란게 왔어요 .. 정말 잡고싶은데 지금의남자친구 정리하고 다시나한테오라고하고싶은데 다시 만났다가 헤어지면 또이런상황이 오면 그땐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때문에 앞으로 자주볼수없는 그런현실때문에 여자친구가 저를 사랑했던 마음이 조금 떠났기때문에 지금의 남자친구를 좋아하는거 같기때문에 잡고싶어도 잡을용기가 안나네요 지금까지 여자때문에 힘들어본적이 없는데.. 지금 이순간은 정말 그여자 때문에 너무힘들고 마음이답답하고 그런 제 모습이 너무 바보같네요.. 어떻게해야 좋을지 잘모르겠습니다.. 1
바보이야기..
바보이야기에요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 잘 읽어주세요..
대한민국에 사는 20대 남자입니다 저랑 만났던 여자친구와의 얘기를할려고합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그냥같은반 친구였습니다 그렇게 친한친구로 연락하고
만나서놀기도 하고 그렇게지내다가 제가 착하고성격이 좋은모습에 반해서 고백을하게
되었고 그렇게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때부터 사귀게되서 그전엔 친구였으니까 마음도 잘맞고 서로많이 조아해서
뭐 그렇게 잘만났습니다 근데 시간이 많이 지나니까 자주 싸우게 되더라고요
한 1,2년 지나니까 툭하면 싸우고 하루에도 몇번씩 싸우고 싸워서 헤어지기도 몇번씩
다시 만나기도 몇번씩하고 그렇게 자주싸우면서도 서로좋아하는건 그대로였으니까
오래사귈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대학교 1학년마치고 군입대를 했는데 ,, 군대에 가게되니까 정말 더 자주싸우게 되더라고요
서로 이해못하는 부분이 참많았던거 같애요 그런데 군대오기전에는 싸우면 만나서 풀고
얼굴보고 얘기라도 할수있는데 군대는 그런게 안되니까 오직 전화밖에 없으니까
한번 다투게 되면 조금 오래가더라고요 그렇게 군대입대한지도 1년이 더지났을때쯤에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게 많이싸이고 서로가 거짖말이란건 하다보니까 믿음이 깨지더라고요
그렇게해서 헤어지게됬어요,, 그동안에 싸워서 헤어지면 다시만나고 했는데
믿음이 깨지고 서로이해하지 못하는부분 성격 그런것들이 안맞다 보니까 저는 그때
이젠 진짜 끝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솔직히 헤어졌을 당시에는 힘들고 그런것들이 별로
없었어요 그렇게 군생활 마치고 제대해서
저희는 다시 그냥친구로 연락하게됬어요,, 근데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 ..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조금,기분은 이상했지만 그냥 뭐.. 이렇게 생각하고 자주 연락안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요새들어 자주 만나게되고 연락도 많이하게됫어요
근데 만날때마다 남자친구랑 전화하는 모습 남자친구얘기 그런걸 보는데
이기적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화가 나고 마음이 이상하더라고요
또 자주만나게되니까 예전 몇년동안 만났던 것들, 추억 그런게 많이생각나고 마음이 흔들리고..
헤어진지 몇개월만에 이별의아픔이란게 왔어요 ..
정말 잡고싶은데 지금의남자친구 정리하고 다시나한테오라고하고싶은데
다시 만났다가 헤어지면 또이런상황이 오면 그땐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때문에 앞으로 자주볼수없는 그런현실때문에 여자친구가 저를 사랑했던 마음이 조금 떠났기때문에 지금의 남자친구를 좋아하는거 같기때문에
잡고싶어도 잡을용기가 안나네요
지금까지 여자때문에 힘들어본적이 없는데.. 지금 이순간은 정말 그여자 때문에 너무힘들고
마음이답답하고 그런 제 모습이 너무 바보같네요.. 어떻게해야 좋을지 잘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