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도 준다고 말을 했는데 뭐 한달이 지났는데 자기가 안정이 안되었다고 다음달 부터 준다고 하고
그러다 또 마음이 잘 맞아서 다시 남자친구 집으로 내려오게됬는데 일을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길래
있었는데 심심하다고 항상 말하니 강아지를 사주겠답니다 그래서 좋다고 알겠다고 했는데
뭐 상황이 또 이상하게 흘렀습니다. 저보고 돈이 있냐고 물어보길래 한 육십만원 정도 있다고 말을 했죠
그니깐 일단 니 돈으로 사고 내가 월급받으면 돈 줄께 그래서 뭐..그냥 주겠지하고 또 제 돈으로 강아지를 구입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집에와서 돈 꼭 달라면서 하니깐 뭐 치사하게 그러냐면서 나참 같이 키우는건데 이러면서 말을 돌리고 와......놔 ;;;;;;;;;;;;;;;;;;이런 거지같은 상황을 보았나 뭐 또 낚인 기분이였죠
병원비에 생활비에 강아지값에 ㅋ 뭐 당최 이런 상황은 뭔 상황이죠 ? 도대체 답답해서 이런남자는 왜 이러는 걸까요 ? 네 ?
남자친구는 항상 일단 니 돈으로 사, 내가 월급받으면 돈 줄께 라고 말합니다.
안녕하세요^_^
저에대해 조금 설명을 드리자면 나이는 20살 성별은 여자 요정도 까지만
저는 남자친구랑 동거를 합니다
그러다 헤어질 무렵에 제가 뭔가 느낌이 이상해 임신테스트기를 했는데 두줄이 나왔습니다
하 진짜 뭐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답도 안서고 그냥 깜깜했습니다
일단 남자친구한테 말을 먼저하고 하루정도 생각을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아기 낳자고 했는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닌거 같아서
그냥 집에 내려가고싶다고 생각 좀 해본다고 하고 짐을 다 싸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마음 먹고 중절수술을 하게 되었고 그 병원비는 일단 제 돈으로 냈습니다
남자친구는 일년 생활비를 달마다 나눠서 20만원씩 붙여준다고 하고
병원비도 준다고 말을 했는데 뭐 한달이 지났는데 자기가 안정이 안되었다고 다음달 부터 준다고 하고
그러다 또 마음이 잘 맞아서 다시 남자친구 집으로 내려오게됬는데 일을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길래
있었는데 심심하다고 항상 말하니 강아지를 사주겠답니다 그래서 좋다고 알겠다고 했는데
뭐 상황이 또 이상하게 흘렀습니다. 저보고 돈이 있냐고 물어보길래 한 육십만원 정도 있다고 말을 했죠
그니깐 일단 니 돈으로 사고 내가 월급받으면 돈 줄께 그래서 뭐..그냥 주겠지하고 또 제 돈으로 강아지를 구입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집에와서 돈 꼭 달라면서 하니깐 뭐 치사하게 그러냐면서 나참 같이 키우는건데 이러면서 말을 돌리고 와......놔 ;;;;;;;;;;;;;;;;;;이런 거지같은 상황을 보았나 뭐 또 낚인 기분이였죠
병원비에 생활비에 강아지값에 ㅋ 뭐 당최 이런 상황은 뭔 상황이죠 ? 도대체 답답해서 이런남자는 왜 이러는 걸까요 ? 네 ?
아니 돈 줄께 했으면 주던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내 돈만 쓰고 이런 남자는 왜 그런거에요 ? 제발 답변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