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관계가 좀 있어 보이는 시계 part 1
안녕하세요 크래셔 입니다. 남자들이 빠지면 집안 기둥이 뽑히는 취미라면 단연 자동차와 시계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당신의 집안 집안 뿌리를 뽑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큰 출혈이 필요한 ‘자동차와 관계가 좀 있어 보이는’ 시계를 세가지만 소개 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자동차와 그 DNA가 연결 되어있는 시계들은 무수히 많지만 한번에 다 소개 하려면 책으로 한 권은 나올 듯 하네요 그래서 제목은 part 1 ! 앞으로 중간중간 소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프로페셔널
유명한 스위스의 시계회사죠 오메가의 스피드 마스터 프로페셔널 입니다. 인류가 최초로 달착륙을 했을 때 같이 우주로 갔던 시계 이므로 문워치 라는 이름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상의 제품은 스피드마스터 프로페셔널 라인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시계로서 Ref 3570.50 이라는 모델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동 기계식 크로노 그라프 시계로써 Cal.1861 로 불리우는 무브먼트(자동차로 치면 엔진)를 탑제하여 높은 정확성과 신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밥주는 불편함은 있지만 그 내구성은 나사에서 인정하여 나사의 공식 우주 시계로 사용될 정도.
시계 이름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speed master 즉 속도에 관련된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로노 그라프 기능을 통한 시간 측정기능, 그리고 tachymeter bezel 에 의한 속도 측정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실 시계의 이름 덕에 뭔가 자동차나 카레이싱과 관계가 많을 것 같지만 이력(?)이 화려하여 우주와 많이 연관되어지는 시계입니다. 이 시계를 신품으로 손목에 두르고 싶으시다면 약 400만원 가량의 현금 혹은 신용카드 한도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난 중고도 좋아.. 라고 하시는 분들은 각종 시계 사이트의 중고장터에서 매복을 하시면 세달정도에 하나씩 매물이 올라옵니다. 난 그렇게 기다리는건 질색이야 하시는 분들은 일본 옥션을 뒤져보시면 관세 포함 250 정도에 손에 넣는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외국에서 넘어오는 만큼 물건 상태에 대한 리스크는 감수해야 합니다.
2. 카시오 에디피스 레드불 한정판
본격! 레이싱 한정판 시계 입니다. F1의 레드불 팀과 카시오의 스폰서십으로 탄생한 시계입니다. 비교적 저가형의 시계이며 550RBSP와 504RBSP 두가지 모델이 현재 출시 되어 있습니다. 먼저 소개한 오메가 시계와는 달리 쿼츠 무브먼트(많이 볼 수 있는 건전지 넣는 아날로그 시계) 탑재로 고가 시계에 비하여 그 정통성은 떨어진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쿼츠 특유의 정확성과 신뢰성은 장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마크 웨버와 세바스챤 베텔은 이 시계만 차고 등장을 합니다. (실제로 그들이 더 비싼 시계를 차고 싶어해도 어쩔 수가 없….) 부담없이 컬렉션 가능한 시계로써 504RBSP와 550RBSP 모두 20만원대에서 30만원대 사이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한정판이므로 품절된 쇼핑몰이 많다는 점!
3. 호이어/태그호이어사의 기계식 스톱워치
사진의 남자처럼 뭔가 클래식한 간지!! 를 원한다면 가끔 초를 젤 때 호이어사의 기계식 빈티지스톱워치를 사용 해 보는것도 방법입니다. 호이어라고 하면 영어로 HEUER 라고 쓰며 유명한 TAG HEUER 사의 예전 사명입니다.
빈티지인 만큼 현재 신품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없으며 그 기능과 당시 출시 가격에 따라 구매 할 수 있는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구매 방법도 이베이를 직접 통하는 방법과 해외 구매대행을 통한 방법이 있으며 한국에 들어와서 관세까지 냈다고 가정 했을 때 대체로 20만원 이상 비용이 들며 비싼 제품의 경우 100만원 이상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현재 시각을 알려주는 기능은 없으므로 그야말로 간지와 자기만족을 위한 악세서리 일 뿐! 하지만 그 쓰임새가 그야말로 자동차 경기등, 초를 다투는 경기의 시간 측정용 이었으므로 이것만큼 자동차와 관계가 깊은 시계는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네요
이상 세가지의 자동차와 약간의 관계라도 있어보이는 시계를 살펴 봤습니다. 이중에 마음에 드시는 것이 있으신가요? 지름신은 당신의 옆에 언제든지 있습니다. 다음 번에는 또 다른 주제로 여러분들을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가지면 안 될 취미, 시계와 자동차ㅜ
안녕하세요 크래셔 입니다. 남자들이 빠지면 집안 기둥이 뽑히는 취미라면 단연 자동차와 시계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당신의 집안 집안 뿌리를 뽑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큰 출혈이 필요한 ‘자동차와 관계가 좀 있어 보이는’ 시계를 세가지만 소개 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자동차와 그 DNA가 연결 되어있는 시계들은 무수히 많지만 한번에 다 소개 하려면 책으로 한 권은 나올 듯 하네요 그래서 제목은 part 1 ! 앞으로 중간중간 소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프로페셔널
유명한 스위스의 시계회사죠 오메가의 스피드 마스터 프로페셔널 입니다. 인류가 최초로 달착륙을 했을 때 같이 우주로 갔던 시계 이므로 문워치 라는 이름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상의 제품은 스피드마스터 프로페셔널 라인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시계로서 Ref 3570.50 이라는 모델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동 기계식 크로노 그라프 시계로써 Cal.1861 로 불리우는 무브먼트(자동차로 치면 엔진)를 탑제하여 높은 정확성과 신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밥주는 불편함은 있지만 그 내구성은 나사에서 인정하여 나사의 공식 우주 시계로 사용될 정도.
시계 이름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speed master 즉 속도에 관련된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로노 그라프 기능을 통한 시간 측정기능, 그리고 tachymeter bezel 에 의한 속도 측정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실 시계의 이름 덕에 뭔가 자동차나 카레이싱과 관계가 많을 것 같지만 이력(?)이 화려하여 우주와 많이 연관되어지는 시계입니다. 이 시계를 신품으로 손목에 두르고 싶으시다면 약 400만원 가량의 현금 혹은 신용카드 한도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난 중고도 좋아.. 라고 하시는 분들은 각종 시계 사이트의 중고장터에서 매복을 하시면 세달정도에 하나씩 매물이 올라옵니다. 난 그렇게 기다리는건 질색이야 하시는 분들은 일본 옥션을 뒤져보시면 관세 포함 250 정도에 손에 넣는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외국에서 넘어오는 만큼 물건 상태에 대한 리스크는 감수해야 합니다.
2. 카시오 에디피스 레드불 한정판
본격! 레이싱 한정판 시계 입니다. F1의 레드불 팀과 카시오의 스폰서십으로 탄생한 시계입니다. 비교적 저가형의 시계이며 550RBSP와 504RBSP 두가지 모델이 현재 출시 되어 있습니다. 먼저 소개한 오메가 시계와는 달리 쿼츠 무브먼트(많이 볼 수 있는 건전지 넣는 아날로그 시계) 탑재로 고가 시계에 비하여 그 정통성은 떨어진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쿼츠 특유의 정확성과 신뢰성은 장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마크 웨버와 세바스챤 베텔은 이 시계만 차고 등장을 합니다. (실제로 그들이 더 비싼 시계를 차고 싶어해도 어쩔 수가 없….) 부담없이 컬렉션 가능한 시계로써 504RBSP와 550RBSP 모두 20만원대에서 30만원대 사이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한정판이므로 품절된 쇼핑몰이 많다는 점!
3. 호이어/태그호이어사의 기계식 스톱워치
사진의 남자처럼 뭔가 클래식한 간지!! 를 원한다면 가끔 초를 젤 때 호이어사의 기계식 빈티지스톱워치를 사용 해 보는것도 방법입니다. 호이어라고 하면 영어로 HEUER 라고 쓰며 유명한 TAG HEUER 사의 예전 사명입니다.
빈티지인 만큼 현재 신품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없으며 그 기능과 당시 출시 가격에 따라 구매 할 수 있는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구매 방법도 이베이를 직접 통하는 방법과 해외 구매대행을 통한 방법이 있으며 한국에 들어와서 관세까지 냈다고 가정 했을 때 대체로 20만원 이상 비용이 들며 비싼 제품의 경우 100만원 이상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현재 시각을 알려주는 기능은 없으므로 그야말로 간지와 자기만족을 위한 악세서리 일 뿐! 하지만 그 쓰임새가 그야말로 자동차 경기등, 초를 다투는 경기의 시간 측정용 이었으므로 이것만큼 자동차와 관계가 깊은 시계는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네요
이상 세가지의 자동차와 약간의 관계라도 있어보이는 시계를 살펴 봤습니다. 이중에 마음에 드시는 것이 있으신가요? 지름신은 당신의 옆에 언제든지 있습니다. 다음 번에는 또 다른 주제로 여러분들을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