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랙 스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탈리 포트먼! 그녀의 또 다른 대표작은 <레옹>이 아닐까 싶은데요? 13살의 어린 나이에도 '레옹'의 사랑을 받은 단발머리 소녀! <레옹>에서 마틸다는 많은 사람들이 잊지 못할 소녀 캐릭터였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아! 지금은 소녀시대! Girl's Generation! 너는 슛슛슛~~ 나는 훗훗훗~~! 이 분들이 아니구요 - _-;; 이른바, 소녀들이 관객을 사로잡는다!!! 연기면 연기! 외모면 외모! 인기면 인기!! 어느 하나 빠지질 않는 헐리웃의 소녀배우들을 촤라락! 볼까요? 시얼샤 로넌 94년생으로 올해 16살입니다 흰 피부에 금발, 청순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데요..!! 남자들이 참 좋아할, 그야말로 100% 소녀 느낌이죠??! <어톤먼트> 주인공 세실리아의 동생, '브라이오니'으로 나왔었죠! 저저 입매하며... 짧은 단발머리가 뭔가 딱! 새초롬한 소녀 모습이네요 <러블리 본즈> 초롱초롱한 눈하며 너무 청순여리여리 +_+ 사실 시얼샤 로넌을 기억한다면 이 영화를 떠올리실텐데요. 소녀의 풋풋함이 제일 많이 느껴집니다. 막 심남이랑 잘되어가는 두근두근 분위기에서 그만 ㅠ.ㅠ 영화볼 때 참 안타까웠답니다! 이랬던 그녀가!!! 4월에 개봉한다는 최근작 <한나>에서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아!! 저런 초초초 훈녀 얼굴을 해가지고 - -;; 16세 소녀킬러로 나온다고 하네요! 저런 여리여리한 몸으로 화려한 액션을 펼친다는데..궁금증 작렬! 엠마 왓슨 일명 '엄친딸'로 불리우는 엠마 왓슨! 90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세! 변호사 집안에, 미국 명문 브라운 대학에, 미모까지 겸비했죠~ 2001년부터 2010년까지 <해리포터>시리즈를 찍으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우등생이긴 하지만 정감은 안갔던 ㅎㅎ 헤르미온느! 데뷔작이라서 그런지 꼬꼬마 느낌이 많이 나네요!! 아우 귀요미 ㅎㅎ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 작년 영화에서.. 정말 훌쩍 커버린 모습이죠? 성숙하긴 했지만 그래도 예뻐요!! 다코타 패닝 '소녀'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배우, 다코타 패닝 1994년생으로 올해 16살! 시얼샤 로넌과 동갑이네요! 동생인 엘르 패닝도 배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왼쪽이 엘르 패닝, 오른쪽이 다코타 패닝! <아이엠 샘> 다들 기억나시죠?? <아이엠 샘>에서 그 의젓했던 루시..ㅠㅠ 정말 폭풍 눈물을 흘렸던 ㅠㅠㅠㅠ 최근작 <런어웨이즈> 그 귀엽던 아이가 벌써 그렇게 컸네요! 최근작 <런어웨이즈>에서... 그 귀엽던 아이가 훌쩍 커서 소녀가 되고 벌써...화장을 하다니.. 뭔가 어색하네요.. 마치 옆집 아가가 어느날 문득 청소년이 된 느낌입니다.. - -a 옆에는 또 한명의 소녀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네요! 크리스틴 스튜어트 요 앞에서 바로 나왔던! 크리스틴 스튜어트! 90년생입니다아~ 사실 그녀는 <트와일라잇>에서 유명해졌죠! 치명적인 벨라~~하앍! 하지만 그녀의 인상적인 영화는 또 있었습니다~~ 바로바로 <패닉룸> 조디 포스터의 딸로 나왔었습니다... 아 뭔가 보이쉬한 모습도 새롭고, 잘 어울리는 것도 같고!! 엘렌 페이지 86년생, 올해 나이 24살이네요.. 현재 소녀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그래도 동안이지 않습니까? ㅎㅎ 사실 소녀배우라 주장하는 이유는! 제가 <주노>를 인상 깊게 봤거든요! 우리나라의 영화 <제니, 주노>를 리메이크해 한창 화제가 되었었던 영화에서.. 주노 역을 맡았습니다. 하지만 다들 이 영화로 아마 기억을 많이 하시지 않을까요? <인셉션>의 설계자..아리아드네 이렇게 찾아보니 참 많네요! ㅎㅎ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아~~!! 1
영화도 소녀시대! 소녀가 관객을 사로잡는다!
최근 <블랙 스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탈리 포트먼!
그녀의 또 다른 대표작은 <레옹>이 아닐까 싶은데요?
13살의 어린 나이에도 '레옹'의 사랑을 받은 단발머리 소녀!
<레옹>에서 마틸다는 많은 사람들이 잊지 못할 소녀 캐릭터였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아!
지금은 소녀시대!
Girl's Generation!
너는 슛슛슛~~ 나는 훗훗훗~~!
이 분들이 아니구요 - _-;;
이른바, 소녀들이 관객을 사로잡는다!!!
연기면 연기!
외모면 외모!
인기면 인기!!
어느 하나 빠지질 않는
헐리웃의 소녀배우들을 촤라락! 볼까요?
시얼샤 로넌
94년생으로 올해 16살입니다
흰 피부에 금발, 청순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데요..!!
남자들이 참 좋아할, 그야말로 100% 소녀 느낌이죠??!
<어톤먼트>
주인공 세실리아의 동생, '브라이오니'으로 나왔었죠!
저저 입매하며... 짧은 단발머리가 뭔가 딱! 새초롬한 소녀 모습이네요
<러블리 본즈>
초롱초롱한 눈하며 너무 청순여리여리 +_+
사실 시얼샤 로넌을 기억한다면 이 영화를 떠올리실텐데요.
소녀의 풋풋함이 제일 많이 느껴집니다.
막 심남이랑 잘되어가는 두근두근 분위기에서 그만 ㅠ.ㅠ
영화볼 때 참 안타까웠답니다!
이랬던 그녀가!!!
4월에 개봉한다는 최근작 <한나>에서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아!!
저런 초초초 훈녀 얼굴을 해가지고 - -;;
16세 소녀킬러로 나온다고 하네요!
저런 여리여리한 몸으로 화려한 액션을 펼친다는데..궁금증 작렬!
엠마 왓슨
일명 '엄친딸'로 불리우는 엠마 왓슨!
90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세!
변호사 집안에, 미국 명문 브라운 대학에, 미모까지 겸비했죠~
2001년부터 2010년까지 <해리포터>시리즈를 찍으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우등생이긴 하지만 정감은 안갔던 ㅎㅎ 헤르미온느!
데뷔작이라서 그런지 꼬꼬마 느낌이 많이 나네요!!
아우 귀요미 ㅎㅎ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
작년 영화에서..
정말 훌쩍 커버린 모습이죠?
성숙하긴 했지만 그래도 예뻐요!!
다코타 패닝
'소녀'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배우, 다코타 패닝
1994년생으로 올해 16살! 시얼샤 로넌과 동갑이네요!
동생인 엘르 패닝도 배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왼쪽이 엘르 패닝, 오른쪽이 다코타 패닝!
<아이엠 샘>
다들 기억나시죠??
<아이엠 샘>에서 그 의젓했던 루시..ㅠㅠ
정말 폭풍 눈물을 흘렸던 ㅠㅠㅠㅠ
최근작 <런어웨이즈>
그 귀엽던 아이가 벌써 그렇게 컸네요!
최근작 <런어웨이즈>에서...
그 귀엽던 아이가 훌쩍 커서 소녀가 되고 벌써...화장을 하다니..
뭔가 어색하네요..
마치 옆집 아가가 어느날 문득 청소년이 된 느낌입니다.. - -a
옆에는 또 한명의 소녀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네요!
크리스틴 스튜어트
요 앞에서 바로 나왔던! 크리스틴 스튜어트!
90년생입니다아~
사실 그녀는 <트와일라잇>에서 유명해졌죠!
치명적인 벨라~~하앍!
하지만 그녀의 인상적인 영화는 또 있었습니다~~
바로바로 <패닉룸>
조디 포스터의 딸로 나왔었습니다...
아 뭔가 보이쉬한 모습도 새롭고, 잘 어울리는 것도 같고!!
엘렌 페이지
86년생, 올해 나이 24살이네요..
현재 소녀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그래도 동안이지 않습니까? ㅎㅎ
사실 소녀배우라 주장하는 이유는!
제가 <주노>를 인상 깊게 봤거든요!
우리나라의 영화 <제니, 주노>를 리메이크해 한창 화제가 되었었던 영화에서..
주노 역을 맡았습니다.
하지만 다들 이 영화로 아마 기억을 많이 하시지 않을까요?
<인셉션>의 설계자..아리아드네
이렇게 찾아보니 참 많네요! ㅎㅎ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