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제국의 아이들이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면서도구라를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인피니트. 제국의 아이들님들..문명을 모르는 22살꽃띠입니다.
4.
어렷을때임 ㅋㅋㅋㅋ동생님은 어렷을때 삼각이팬티를입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어느날이되엇음
어무니가 장보러 가자고함 나는 따라나섯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무니랑 씐나서 장보고잇는데
ㅇ ㅏ맞다 묭지니 속옷사야해!
하면서 속옷가게를 가시는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따라들어감
어느때와똑같이 삼각이를 찾고잇엇음
그래서 나님은
엄마 묭지니도 ㅅ ㅏ각이를 입어야할거같아 이제
엄마도 말해봤는데 이게 편하데
ㅇ ㅏ니야 ㅡㅡ어쩔꺼야 사다주면입어야지 지주제에 뭘가려?
그래두 안될거같은데..
ㅡㅡ아냐 아냐 엄마가 해달라는데로 다해주니까 그래 ㅡㅡ
아니야 안될거같아
그러면서 엄마 왜 손은 자꾸 사각ㅇ ㅣ를 보고잇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즌2> ※※★이런누나 이런남동생 1.★※※
정주행을 원해요 글쓴이는.
1기.
★1탄 http://pann.nate.com/talk/310315182
★2탄 http://pann.nate.com/talk/310318749
★3탄 http://pann.nate.com/talk/310323473
★4탄 http://pann.nate.com/talk/310325521
★5탄 http://pann.nate.com/talk/310328633
★6탄 http://pann.nate.com/talk/310333525
★7탄 http://pann.nate.com/talk/310337191
★8탄 http://pann.nate.com/talk/310347183
★9탄 http://pann.nate.com/talk/310354628
★10탄 http://pann.nate.com/talk/310358381
★11탄 http://pann.nate.com/talk/310384002
★12탄 http://pann.nate.com/talk/310456146
★13탄 http://pann.nate.com/talk/310654306
★14탄 http://pann.nate.com/talk/310862405
저 정말 오랜만에 왔죠
언제 돌아오실꺼냐는 님들의 방명록의 글 하나하나 ㅠ_ㅠ
글쓴이를 매우 흥분하게 만들었다는
ㅎㅏ 쨋든!
<시즌2> 로 돌아왔쩌여
흐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아무튼 저 서론싫어하는거 님들이 더 잘알져
오랜만에 음.슴 들어가겟심당
일촌을 사랑하는 글쓴이
www.cyworld.com/lovelyej_90
1.
가끔씩 출연하는 우리엄마얘기좀하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짤막하게 하나하겟음
저녁늦게까지 놀다가 엄마전화를 안받은적이잇엇음
1통 재끼고
2통 재끼고
3통 재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왐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싄나게 놀고 집에 들어가려고햇음
아 정주행인님들은 알겟지만 나님 동생님과 둘이 자취하는거알지?
쨋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은 엄마가 오신날이엿음.
근데 나 씐나게 놀다가 어무니 전화다재낌
그리고 집에들어갈라고 어무니한테 막전화함
1통 재끼고
2통 재끼고
3통 재끼고
모야 이엄마
그러다 방황하고 있는데 어무니께서 문자가옴
..
...
....
..
...
....
어떠냐 기분이?ㅋㅋㅋㅋㅋ
어머니. 제기분따위 안중에나 있으셨습니까.그래서 문보호장치까지 다 걸어잠구신건가요
나님 지금 기분 매우 신나서 죽겠는데 진짜 신나는거 맞는데.. ㅎ ㅏ눙물이
2.
나님 요번주 아니 월요일이니께 저번주 금요일부터해서 금토일 전라도 광주를 다녀왓음.
ㅋㅋㅋㅋㅋㅋㅋ나님 그쪽에서 인천으로 이사를온거라 친구님들이 다 그쪽에잇음..
그래서 2박3일을 계획하고 광주에 내려갓음
신나게 놀다가 올라오는 일요일날.
저녁11시가 넘어서 동생한테 전화가옴.
받자마자 나는
나 지금 터미널 이제 지하철타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빠없고 김치볶음밥어케함?
ㅡㅡ....김치가 어쩌고저쩌고 라ㅣㅁ림리 기름이 어쩌고 저쩌고 식용유 말 미
열심히 설명을해줬음 처음에 김치자르는것부터 시작해서 지지고 볶고 마지막까지
아주 디테일하게도 설명을 해줬음 나지금 숨찬데 계단 막 내려와서 숨찬데
난 착한누나니까
아주 자세히 설명햇음
근데 동생님?
.
..
.
..
..
..
.
ㅇㅇ다햇는데 참기름넣나해서 ㅇㅋ끊으셈
사람이 말할땐 처음부터 끝까지 잘 들어야된다는.
말끊음을 배우지않은 가정교육이 잘된 우리 개갞기 동생님^^
말도안되는 가정교육을 시킨 우리엄마님^^
3.
나님 잠꼬대가 좀잇음 난몰랏음 나님은 자고잇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자면서도 말하는 스킬잇는녀자니까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왐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
나님 퇴근하고 집에와서 잠시 잠이들엇음 근데 잠시가아니라 눈뜨니까 담날아침..
ㅎ 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나님 일끝나고 집에와서 안방에서 티비 보면서 누워잇엇음
동생님 같은방에 컴퓨터가잇음 컴퓨터를 막햇음
근데 나님은 지금 완전 잠잘자고잇엇음 난 다음날아침까지도 기억이 안남^^
ㅇ ㅏ무튼 동생님의 말에 의하면 내가 이랫다고함.
컴퓨터를 하다말고 내 동생님은 배가고파서 나를 꺠웠다고 함.
누나 누나 누나
$)(@$*&ㄻ ㅓ짐
누나 누나 누나!!
머래는겨 누나 누나 누나 ㅠ0ㅠ
ㅇ ㅏ.. 막국수 막국수
응 ㅡㅡ? 머라고 ㅡㅡ?
아 막국수.. 광희 막국수 광희.. 막국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국수가 머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누나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막국수.. 걔 인ㅍ ㅣ니트 광희.. ㅇ ㅏ막국수..
이러면서 나님은 그렇게 잠에서 깨어나지않앗다고함 담날아침에
동생님이 일어나서 날깨우면서 하는말
ㅇ ㅏ막국수 막국수^_^
ㅡㅡ뭐래 ㅄ이
ㅇ ㅏ막국수 막국수^_^
그러더니 어제 일을 막설명해줌 나님과 동생님은 웃겨쓰러짐 그러더니 하는말
근데 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병신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누구보고 병신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병신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희 제국의 아이들이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면서도구라를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인피니트. 제국의 아이들님들..문명을 모르는 22살꽃띠입니다.
4.
어렷을때임 ㅋㅋㅋㅋ동생님은 어렷을때 삼각이팬티를입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어느날이되엇음
어무니가 장보러 가자고함 나는 따라나섯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무니랑 씐나서 장보고잇는데
ㅇ ㅏ맞다 묭지니 속옷사야해!
하면서 속옷가게를 가시는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따라들어감
어느때와똑같이 삼각이를 찾고잇엇음
그래서 나님은
엄마 묭지니도 ㅅ ㅏ각이를 입어야할거같아 이제
엄마도 말해봤는데 이게 편하데
ㅇ ㅏ니야 ㅡㅡ어쩔꺼야 사다주면입어야지 지주제에 뭘가려?
그래두 안될거같은데..
ㅡㅡ아냐 아냐 엄마가 해달라는데로 다해주니까 그래 ㅡㅡ
아니야 안될거같아
그러면서 엄마 왜 손은 자꾸 사각ㅇ ㅣ를 보고잇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괜찮을까?ㅜㅜ?
괜찮다니ㅋ ㅏ엄마!!!
.....
..
.....
동생따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옷마저도맘대로못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는 ㅅ ㅏ각이 트렁크를 찾고잇엇음
ㅇ ㅏ엄마안되안되 무슨촌스럽게 트렁크야
응?그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ㅁ ㅏ저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ㅏ스판사 스판 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님 막 화려한거 조카시러하심
거의 단색위주임
근데 나님 ㅅ ㅏ각이 처음입어보는동생님속옷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 ㅏ각으로 그것도 스판으로^_^호피에 뭐에 아주 난리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속옷사서 집에왓음^_^
엄마 속옷삿어!?!?!
ㅈ ㅓ기그게 명지나...
안삿어?
ㅇ ㅏ니 삿지...근데...
근데뭐?
ㅇ ㅕ기..너도 다 컷자나 이제..이제 그냥 사각을입어야할거같고..음 그래 그래 이게좋아
나 사각안입는거알잖아!!!!!!!!!!!!!!!!!!!!!!!!!!!!!!!!뭐야 또 스판이야?ㅁ 너ㅣㄹ먼;ㅣㅏㄹ;미ㅓ나
으잌ㅋㅋㅋㅋ난왜케씐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스판이 좋지 뭐
누나는신경꺼!!!!!!!!!!!!!!!!!!!!!!!!!!!!!답답하고싫단말이야!!!!!!!!!나는 속옷도 맘대로못입어!?아진짜 엄마랑누나때문에 못살아!!!!!!!!!!!!!!!!!마ㅣ럼니;라ㅣㅁㄴ러ㅣㅏ;ㅁㄴ라 ㅣㅁㄴ ㅓㅏㅣ미
스판을입어야 확쪼여주고 음 보정도되고 좋은거야
ㅎ ㅏ..그러자 한마디 하시고 방으로 들어가 문잠궈버리는동생님..
..
...
....
....
...
쪼여주고 보정되고 그딴건 누나가 절실히 필요할거같은데?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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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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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오늘부터 나는 스판사각이 입는녀자.
+
톡커님들중에 원주연이라는분이계심 ㅋㅋㅋㅋ한때 한창 나 이누남1기썻을때
일촌신청하셔서 일촌사이가된 톡커한번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대화를하고 놀앗을때도 ㅋㅋ앜ㅋㅋㅋㅋㅋㅋ마자 술한잔담에 꼭하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햇는데 그날도 대화하면서 놀고잇던참임
그날도 어김없이
마잨ㅋ이어메이징한여자야 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놀고잇엇음 ㅡㅡ
그러다 나님은 원주연이라는톡커님에게도 말을햇지
ㅇ ㅣ어메이징한여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말씀이업으심^^
ㅎ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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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나 남잔데..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앜ㅋ으잌ㅋ너 이제까지 나 여자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주연..난당신이름이 남자일꺼라고는 생각도못했었어
이글보고있지 ? 우리에피스드 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
시즌2 오늘처음인데 나 스압쩔게 쓰고시펏는데
실장님이 심부름시켜요...ㅠ.ㅠ흐귝 내일또돌아올게요~
추천과 댓글을 먹고ㅅ자라는 글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