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삼? 서울사는 23살 복학생임 학교는 현재 충남에있는 학교를 다니고있고, 이제겨우 두달밖에안된 여친은 20살에 전남에있는 학교 신입생임. 오늘로서 65일 돼씀. 오늘은 화이트데이임 근데 난 여친과 절대절명의 위기를 맞이하였다 이거. 정말 답답해서 진짜 뭘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음. 내 얘기좀 들어주삼 ㅠㅠㅠㅠㅠ . . . . . . 때는 약 30일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여친 : 오빠 나 학교가서 남친없다구 해도돼?? 나 : 왜?ㅡ,.ㅡ? 여친 : 그냥..난 신입생인데 좀 놀고싶은데 남친 있다고하면 잘 못놀잖아 ㅠㅠㅠㅠㅠㅠ 나 : .........................;;;;;;;;;;;;;;;;;;; 여친 : 오빠가 허락안해줘도 난 그렇게 할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ㅡㅡ 여친 : 응????????????????????? 나 : 알아써...그럼 그렇게해 대신 한달만이다! . . . . . 라고해서 말도안되는 계약이 성립된거임..ㅡㅡ지금 생각해보면 완전 개후회됨.. 내가 왜그랬을까.. 진짜 미친게아닐수없음 처음에는 이해할 수 있으리라 착각했는데.. 나는 성인군자에 부처에 예수가 아니었던거 같음. 막상 그런상황이 오니까 미쳐버리고 돌아버리고 진짜..이건 말로 표현할수없는 기분인거. 어떤 친구들은 내가 이런게 잘했다고하는 애들도있고 나보고 미친xx라고 하는 애들도있음. 어쩔수없는 선택이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허락안해줘도 그러겠다는데..어떡함..나보고ㅠㅠㅠ 우선 이 질문하나랑 . . . . . . . 앞에 이야기와 연계되어..스토리가 진행됨 이제 대학에 갔음 서로. 나는 복학 얘는 입학 복학생답게 조용히 학교다니고이씀. 여친은 신입생답게 생머리에 구두에 어쩌고저쩌고............... 암튼 스토리 진행됨. 여친 : 오빠 나 학교재미없어ㅠㅠㅠㅠㅠ친구도 없고 애들도 별로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 아니야 한 며칠 있다보면 좋은 친구 많이 사귈수있어 좀만참아!! 여친 : ㅜㅠㅜㅠㅠㅜㅜㅠㅜㅜㅠㅜㅠㅜㅠ내가 안좋은가봐.. 왜 나한테 아무것도 안들어오지?ㅠㅠㅠㅠ 나 : ...............................그냥 있어봐 여친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 . 이렇게 여친은 친구가없다는둥 어쩐다는둥 학교생활에 불만을 느꼈음 그렇게 며칠이 지났음. 여친 : 오빠!!나 학생회 들고 친구도 많이 사겼어.애들완전착해 캬캬캬캬컄ㅋ캬캬캬컄캬캬캬 나 : 그래 거봐 내가 그럴거라고그랬자나 여친 : 아 근데 남자애들이 별로야ㅡ,.ㅡ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이렇게 나를 안심시켜씀. 그렇게 별문제없었음. 근데 얘가 점점 변해갔음. 학교에선 연락이 뜸해지고 대하는 태도도 바뀌고 만나면 다시 좋아지고 이러는거임. 난 도대체 갈피를 못잡았음. 내가 좋은걸로 느껴지다가도 다시 학교를가면 그게안느껴짐 물론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될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너무 친구에빠져서 나에겐 소홀했음. 난그게 너무 서운했음. 사실 화이트데이라고 선물을 샀는데 자취하면서 필요한거 먹는거 다안사고 안먹고 돈아껴서 수제 곰인형 사줬음. 오나전 가방도없이 학교다님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선물을 줫는데 나에게 너무 소홀한거같아서 서운했음. 그래서 어제 새벽에 문자했음. 나 : 너 너무 변한거같애 학교가더니..예전엔 이래저래 하더니 이젠 잘안하네 여친 : 아닌뎅... 나 : 나그래서 너무 서운해ㅠㅠ 좋아한다는 마음이 잘안느껴져ㅠㅠ 여친 : 아냐ㅠㅠ 나 : .......................... . . . . 그래서 나 갑자기 초딩되버렸음..ㅡㅡ갑자기 생각이 어려져서 좋아한단말 듣고 싶었음. 헤어지자하면 나올거같았음. 나 : 나말고 좋은사람 만나 어쩌고저쩌고 여친 : ............ 그렇게 연락두절됐음 그러다 오늘 아침!! 진심이냐고 하는거임. 진심 아니었음.ㅠㅠ 진짜 너무 좋아서 미침..목숨도바칠수있음 세상사람들앞에서 자부할수있음. 근데 진심 아니라고 되물리기에도 너무 좀 쪽팔리기도하고 대답도 듣고 싶어서 진심이라고 그랬음..;;;;;;;;;;;;;;;;;;;;;;;;;; 근데 역전당한거임..완전 화내고 막 진짜 헤어질 기세임.. 그래서 미안하다고 그게아니라고 나완전 땀뻘뻘흘리면서 잡았음.. 대충 좀 풀린거같았는데..아직연락이안옴 ㅠㅠㅠ 그래서 내 진심을 담은 장문의 문자한통 보내고 기다리고있음....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나 진심 너무 후회됨 왜 그딴 x소리를 한건지..ㅠㅠㅠ내머리에서 나온말인데 이해할수없음 ㅠㅠㅠㅠ 너무 긴거같아서 진심으로 죄성__ ㅠㅠㅠㅠㅠㅠㅠㅠ톡커님들 나 어떡해야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화이트데이..연애중이지만 위기...
안녕하삼?
서울사는 23살 복학생임
학교는 현재 충남에있는 학교를 다니고있고,
이제겨우 두달밖에안된 여친은 20살에 전남에있는 학교 신입생임.
오늘로서 65일 돼씀.
오늘은 화이트데이임
근데 난 여친과 절대절명의 위기를 맞이하였다 이거.
정말 답답해서 진짜 뭘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음.
내 얘기좀 들어주삼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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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약 30일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여친 : 오빠 나 학교가서 남친없다구 해도돼??
나 : 왜?ㅡ,.ㅡ?
여친 : 그냥..난 신입생인데 좀 놀고싶은데 남친 있다고하면 잘 못놀잖아 ㅠㅠㅠㅠㅠㅠ
나 : .........................;;;;;;;;;;;;;;;;;;;
여친 : 오빠가 허락안해줘도 난 그렇게 할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ㅡㅡ
여친 : 응?????????????????????
나 : 알아써...그럼 그렇게해 대신 한달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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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해서 말도안되는 계약이 성립된거임..ㅡㅡ지금 생각해보면 완전 개후회됨..
내가 왜그랬을까.. 진짜 미친게아닐수없음
처음에는 이해할 수 있으리라 착각했는데..
나는 성인군자에 부처에 예수가 아니었던거 같음.
막상 그런상황이 오니까 미쳐버리고 돌아버리고 진짜..이건 말로 표현할수없는 기분인거.
어떤 친구들은 내가 이런게 잘했다고하는 애들도있고 나보고 미친xx라고 하는 애들도있음.
어쩔수없는 선택이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허락안해줘도 그러겠다는데..어떡함..나보고ㅠㅠㅠ
우선 이 질문하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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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이야기와 연계되어..스토리가 진행됨
이제 대학에 갔음 서로.
나는 복학 얘는 입학
복학생답게 조용히 학교다니고이씀.
여친은 신입생답게 생머리에 구두에 어쩌고저쩌고...............
암튼 스토리 진행됨.
여친 : 오빠 나 학교재미없어ㅠㅠㅠㅠㅠ친구도 없고 애들도 별로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 아니야 한 며칠 있다보면 좋은 친구 많이 사귈수있어 좀만참아!!
여친 : ㅜㅠㅜㅠㅠㅜㅜㅠㅜㅜㅠㅜㅠㅜㅠ내가 안좋은가봐.. 왜 나한테 아무것도 안들어오지?ㅠㅠㅠㅠ
나 : ...............................그냥 있어봐
여친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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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친은 친구가없다는둥 어쩐다는둥 학교생활에 불만을 느꼈음
그렇게 며칠이 지났음.
여친 : 오빠!!나 학생회 들고 친구도 많이 사겼어.애들완전착해 캬캬캬캬컄ㅋ캬캬캬컄캬캬캬
나 : 그래 거봐 내가 그럴거라고그랬자나
여친 : 아 근데 남자애들이 별로야ㅡ,.ㅡ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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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를 안심시켜씀. 그렇게 별문제없었음.
근데 얘가 점점 변해갔음. 학교에선 연락이 뜸해지고 대하는 태도도 바뀌고
만나면 다시 좋아지고 이러는거임.
난 도대체 갈피를 못잡았음. 내가 좋은걸로 느껴지다가도 다시 학교를가면 그게안느껴짐
물론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될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너무 친구에빠져서 나에겐 소홀했음. 난그게 너무 서운했음.
사실 화이트데이라고 선물을 샀는데 자취하면서 필요한거 먹는거 다안사고 안먹고 돈아껴서
수제 곰인형 사줬음. 오나전 가방도없이 학교다님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선물을 줫는데 나에게 너무 소홀한거같아서 서운했음.
그래서 어제 새벽에 문자했음.
나 : 너 너무 변한거같애 학교가더니..예전엔 이래저래 하더니 이젠 잘안하네
여친 : 아닌뎅...
나 : 나그래서 너무 서운해ㅠㅠ 좋아한다는 마음이 잘안느껴져ㅠㅠ
여친 : 아냐ㅠㅠ
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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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 갑자기 초딩되버렸음..ㅡㅡ갑자기 생각이 어려져서 좋아한단말 듣고 싶었음.
헤어지자하면 나올거같았음.
나 : 나말고 좋은사람 만나 어쩌고저쩌고
여친 : ............
그렇게 연락두절됐음
그러다 오늘 아침!! 진심이냐고 하는거임. 진심 아니었음.ㅠㅠ 진짜 너무 좋아서 미침..목숨도바칠수있음
세상사람들앞에서 자부할수있음. 근데 진심 아니라고 되물리기에도 너무 좀 쪽팔리기도하고 대답도 듣고
싶어서 진심이라고 그랬음..;;;;;;;;;;;;;;;;;;;;;;;;;;
근데 역전당한거임..완전 화내고 막 진짜 헤어질 기세임..
그래서 미안하다고 그게아니라고 나완전 땀뻘뻘흘리면서 잡았음..
대충 좀 풀린거같았는데..아직연락이안옴 ㅠㅠㅠ 그래서 내 진심을 담은 장문의 문자한통 보내고
기다리고있음....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나 진심 너무 후회됨 왜 그딴 x소리를 한건지..ㅠㅠㅠ내머리에서 나온말인데 이해할수없음 ㅠㅠㅠㅠ
너무 긴거같아서 진심으로 죄성__
ㅠㅠㅠㅠㅠㅠㅠㅠ톡커님들 나 어떡해야댐??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