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는 배우 이민호 박민영 주연의 일본 인기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 '시티헌터'에서 통통 튀는 성격의 대통령 재수생 딸 역할을 맡아 3월말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구하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시티헌터' 출연 제의가 들어왔을 때 아직 카라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라 결정을 놓고 고심을 거듭했다"며 "연기 활동 병행이 가수들에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돼 가는 상황에서 좋은 기회라 구하라와 상의해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 계약을 수행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간 부득이하게 일본 활동만 하면서 국내 팬들이 한국 활동이 없는 것에 대해 아쉬워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부담감이 있었다. 우선 개별 활동을 재개해 팬들과 만나고 빠른 시일 내에 카라 전체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구하라의 연기 도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사태도 빨리 마무리 됐으면 좋겠어요", "구하라 힘내세요! 연기공부 많이 해서 연기돌로 거듭나세요", "구하라 능청연기 기대돼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카라의 구하라, 드라마 '시티헌터' 캐스팅
[BNT뉴스 2011-03-14]
카라 구하라가 드라마 '시티헌터'를 통해 '연기돌'로 변신한다.
구하라는 배우 이민호 박민영 주연의 일본 인기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 '시티헌터'에서 통통 튀는 성격의 대통령 재수생 딸 역할을 맡아 3월말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구하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시티헌터' 출연 제의가 들어왔을 때 아직 카라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라 결정을 놓고 고심을 거듭했다"며 "연기 활동 병행이 가수들에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돼 가는 상황에서 좋은 기회라 구하라와 상의해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 계약을 수행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간 부득이하게 일본 활동만 하면서 국내 팬들이 한국 활동이 없는 것에 대해 아쉬워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부담감이 있었다. 우선 개별 활동을 재개해 팬들과 만나고 빠른 시일 내에 카라 전체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구하라의 연기 도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사태도 빨리 마무리 됐으면 좋겠어요", "구하라 힘내세요! 연기공부 많이 해서 연기돌로 거듭나세요", "구하라 능청연기 기대돼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BNT뉴스 연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