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안녕하세요 길어도 꼭 읽어주세요 ㅠㅠㅠ제발 톡커여러분들 좋아주세요 전 올해 고등학생이 된 17살 한 소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정말 저희 큰아빠, 고모, 할머니 때문에 미칠 것 같습니다. 제가 항상 참다참다 이렇게 글쓰네요........ 톡커 여러분들 도움좀 주세요..... 일단 저희 집 소개를 할게요. 저희집은 엄마, 아빠, 저, 동생(중학생) 이렇게 있는데요. 엄마는 주부시고, 아빠는 공무원이십니다. 집안도 화목하고 가족끼리는 아무 문제없이 잘 살고 있는데.. 문제인건 할머니와 고모 그리고 큰아빠 때문입니다. 저희 아빠,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셔서.. 대학도 못나오시고...집안 도움 하나없이 고등학교만 졸업하시고 군대가서 공부한걸로 시험보셔서 공무원 시험 합격하신 분입니다. 위로는 고모만 4명에다가 큰아빠 한분이 계시네요. 하 근데... 지금 큰아빠 연세가 이제 50정도 다되가시고, 둘째 고모는 이제 거의 60, 환갑이 다되어갑니다. 근데 아직 둘이 결혼도 안하고 한 20여년전부터 한집에서 둘이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결혼도 안하고, 둘이서 같은집에서 살고 잇으면조카들한테 창피한줄 알아야죠. 그런것도 없습니다. 고모는 자기가 큰아빠 부인이라도 되는냥, 집안에서 살림하면서 아주 부부처럼 잘삽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라면 여기에 글도 안썻겟죠 ^^; 진짜 제가 아직 나이도 어리지만..어렸을때부터 참 많은 것을 지켜봐왔습니다. 일단, 가까운 일 부터 말씀드릴게요. 며칠 전에 할머니 팔순이 있었습니다. 큰아빠가 결혼도 안하고 큰엄마도 없으셔서 저희 엄마가 며칠동안 밤새워가며 팔순 음식 다 준비하고 전부다 저희가 했습니다. 아마 돈도 저희가 다부담해서 비용도 많이 들엇던걸로 기억해요. 근데 여기까지만 해도 괜찮아요. 더 웃긴건 큰아빠 반응입니다. 저희 엄마가 맏며느리도 아닌데 그럼 최소한 미안한 기색이나 그런게 있어야죠 ^^ 큰아들이면서 한것도 아무것도없으면서........참... ...엄마한테 뭐 밥이랑 국수도 해야 하네, 뭐 이것저것 꼬투리 잡으면서 자기는 음식 나르지도 않고 술만 쳐먹고 있습니다 ^^ 아니 장난합니까? 자기가 큰아들이면서 결혼도 못하고 제수씨한테 다 시켰으면 미안한줄알아야지....... 이때 뿐만아니라 명절때나 할머니댁에 모이면 맨날 술이나 쳐먹고 취해가지고는 저랑 동생이 자기 자식이라도 되는줄 아는지 잔소리하고 거기서 할머니는 또 "큰아빠랑 고모가 너희한테 얼마나잘하냐. 나중에 너희들 크면 부모처럼 잘모시고 잘해라" 아니ㅋㅋ무슨 제가 결혼하면 큰아빠랑 고모도 모시고 살아야합니까?저희한테 해준게 뭐가있다고....저희 졸업식에도 맨날 자기가 부모인냥 카메라 들고 옵니다 ^^ 저희 아빠는 큰아빠랑고모 만나기도 싫어서 졸업식 안온경우도 많구요. 아니 무슨 자기 자식도 아니면서 저희가 졸업식이나 뭐 그런것도 큰아빠랑 고모랑 보내야합니까? 뭐 오지말라고도 할수없고..참.....졸업식 오지말라고하면 욕하고 그런 성격입니다 ^^ 그리고 또 최근에 할머니가 그냥 밥잘못드셔서 체한일이있었는데 막 병원가야된다고..난리를 치면서....효자인척하면서 병원비 결국 저희가 다 부담햇구요. 또 보약 드셔야 한다고해서 몇십만원짜리 보약...그것도 저희돈으로 다했습니다. 근데요? 큰아빠가 저희에게 해준것잇냐구요? 생색은 지가 큰아들이라고 다내놓고서 한건 하나도없어요 ^^ 그리고 성격이 얼마나 더러운지 모릅니다 큰아빠는 항상 자기가 왕인줄알아요 ^^; 저희가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큰아빠가 아빠를 죽이려고 달려들고 때리려고 한적도 한두번이아닙니다 나이차이도 한두살밖에 안나면서 저희 아빠는 그냥 큰아빠의 완전아랫사람으로 생각하나봐요. 막 아빠가 (왠만하면 큰아빠랑 이야기도잘안하시지만) 큰아빠한테 "결혼좀해라 그게 효도이지 않느냐" 이렇게 말하면 뭐 이 ㅆX새끼가 형을 무시한다느니 어쩐다느니 하면서 죽일듯이 달려들고 ...하......진짜 미치겠습니다...... 아빠한테 열등감 있어서 그런건가... 저희 엄마도 너무너무 불쌍하구요. 맏며느리도 아니면서....제사가 한 10번정도되는데...매월 제사 있는거 제사음식하랴, 뭐 행사같은거 챙기랴.. 큰아빠 자기는 결혼이나 하는게 효도지...무슨 이런 제사같은거 잘지내는게 효도인줄압니다. 아빠가 공무원이시다보니까 평일날 제사에 참석못할수도잇잖아요. 제사를 할머니댁에서 지내는데 꼭 밤늦게 지내려고합니다 ^^; 약간 일찍 지내면 어디 덧나나요? 다음날 출근도 해야되고그런데? 또 제사 횟수도 무척이나 많고 그러니까...저희 집에서 제사 지내면 멀리 할머니 댁까지 안가도 되고 좋잖아요. 근데 꼭 자기 고집만 세가지고는 시골 가서 꼭 지내야한다..뭐이러면서 평일날, 아빠가 일때문에 제사 못가면 욕하고 성질내면서 티를 팍팍냅니다 ..너무 답답해요 자기가 하는것?하나도없으면서....다 저희 엄마가 맏며느리 역할하고..지는 하는것도 없으면서 제사지낼때도 지가 큰아들이라고 맨날 가운데에 서서 한것도 개뿔없으면서 지가 다한척 합니다. 휴........ 자기고집만 쎄고 성격도 더럽고, 진짜 큰아빠같은 사람 너무 싫어요. 또 지금 할머니가 살고 있는 집이나 뭐 그런것도 저희가 많이 부담해서 지어드린거고... 뭐 할머니집에 있는 냉장고, 티비, 뭐 이런거 전부다 새거입니다 ^^ 저희것보다 더좋아요. 이것도 거의 저희가 많이 부담한거구요. 근데 그 집 어차피 큰아빠가 물려받기로 햇는데 ㅡㅡ 그이후로 막 할머니 집 고친다, 수도 다시 바꾼다 뭐 이렇게 해서 할머니 생각하는척하면서 저희 집이 돈 많이 부담하구요... 솔직히말하면 저희가 살집도아니잖아요 ^^ 자기가 나중에 물려받을집이면서 말로만 지금 할머니 살고계시니까.......할머니 생각하는척하면서 그러는것도 너무 아니꼬와요..진짜 또 그리고 저희 엄마가 큰아빠나 고모 생일 이런거 다챙겨드립니다 ^^ 안챙기면 뭐할머니가 맨날 전화와서 ㅈㄹ 하고 ..휴...그래놓고서 지들은 저희 생일 챙겨준줄아세요? 전화한통안해요... 끊을수만 잇으면 진심으로 다끊어버리고 싶네요. 제가 너무 속이 너무 비틀려잇는거에요? 나중에 진짜 저희 결혼할때나 뭐이럴때 걸림돌 될까봐 걱정됩니다. 할머니는 큰아빠랑 고모가....안쓰러우신지 참.....감싸고 도십니다. 결혼하는게 효도지.....하........큰아들이라 그런지 더 애정이 많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할머니도 참 답답하고 짜증나네요. 먹을것?예를들어 막 명절날 들어온과일이나 뭐 들깨나 참깨 이런 것들? 자기들끼리 큰아빠, 할머니, 고모 셋이서만 먹습니다 ^^ 휴.. 이런말 안하려고 했는데... 저희 할머니...엄마가 저희 출산하고나서도 몸조리 하루도 안해주시고...다음날 바로 엄마가 생일상 차리고 미역국 한번도 안끓여주신분입니다 ^^...근데 저희 가족은 ...휴....... 엄마는 천원아끼려고 무거운 보따리들고다녀도 버스 안타고 다니고 절약하고 저희도 한창 학원다닐 나이고, 메이커에 한참 관심도 많을나인데.... 학원도 안다니고.......집에 메이커?그런것도 없습니다.... ㅠ그래도 할머니한테 비싼거 다 사다드리는데.... 뭐 소족국물이 제대로 국물이 안우려진다니 어쩐다니 ....하.최고급으로 사드렷는데... 참.......제가 속이 좁은건지....진짜 다 짜증납니다.. 큰아빠랑 고모는 결혼도 안하고 평생 그렇게 살 예정인가봅니다...... 휴.엄마도불쌍하고.......저희 이런 식구들도 너무너무싫습니다. 진짜 저희가족에 피해준것만 세보면 저기에 안쓴것만해도 너무너무 많습니다. 저흰 이제 어떻게 하면좋을까요?ㅠㅠ 조언좀해주세요... 인연을끊고싶어도 할머니 살아계시는데 끊을수도없는노릇이구....휴......어떻게해야해요?ㅠㅠ 진짜 미칠것같아요....큰아빠만 없어도 너무 행복할것같아요 제가너무이기적인거에요? 11
개념없는 큰아빠 때문에 너무 짜증나요...도와주세요 ㅠㅠ
휴..안녕하세요
길어도 꼭 읽어주세요 ㅠㅠㅠ제발 톡커여러분들 좋아주세요
전 올해 고등학생이 된 17살 한 소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정말 저희 큰아빠, 고모, 할머니 때문에 미칠 것 같습니다.
제가 항상 참다참다 이렇게 글쓰네요........
톡커 여러분들 도움좀 주세요.....
일단 저희 집 소개를 할게요.
저희집은 엄마, 아빠, 저, 동생(중학생) 이렇게 있는데요.
엄마는 주부시고, 아빠는 공무원이십니다.
집안도 화목하고 가족끼리는 아무 문제없이 잘 살고 있는데..
문제인건 할머니와 고모 그리고 큰아빠 때문입니다.
저희 아빠,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셔서.. 대학도 못나오시고...집안 도움 하나없이
고등학교만 졸업하시고 군대가서 공부한걸로 시험보셔서 공무원 시험 합격하신 분입니다.
위로는 고모만 4명에다가 큰아빠 한분이 계시네요.
하 근데... 지금 큰아빠 연세가 이제 50정도 다되가시고, 둘째 고모는 이제 거의 60, 환갑이 다되어갑니다.
근데 아직 둘이 결혼도 안하고 한 20여년전부터 한집에서 둘이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결혼도 안하고, 둘이서 같은집에서 살고 잇으면조카들한테 창피한줄 알아야죠. 그런것도 없습니다.
고모는 자기가 큰아빠 부인이라도 되는냥, 집안에서 살림하면서 아주 부부처럼 잘삽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라면 여기에 글도 안썻겟죠 ^^;
진짜 제가 아직 나이도 어리지만..어렸을때부터 참 많은 것을 지켜봐왔습니다.
일단, 가까운 일 부터 말씀드릴게요.
며칠 전에 할머니 팔순이 있었습니다. 큰아빠가 결혼도 안하고 큰엄마도 없으셔서
저희 엄마가 며칠동안 밤새워가며 팔순 음식 다 준비하고 전부다 저희가 했습니다.
아마 돈도 저희가 다부담해서 비용도 많이 들엇던걸로 기억해요.
근데 여기까지만 해도 괜찮아요. 더 웃긴건 큰아빠 반응입니다.
저희 엄마가 맏며느리도 아닌데 그럼 최소한 미안한 기색이나 그런게 있어야죠 ^^
큰아들이면서 한것도 아무것도없으면서........참...
...엄마한테 뭐 밥이랑 국수도 해야 하네, 뭐 이것저것 꼬투리 잡으면서
자기는 음식 나르지도 않고 술만 쳐먹고 있습니다 ^^
아니 장난합니까? 자기가 큰아들이면서 결혼도 못하고 제수씨한테
다 시켰으면 미안한줄알아야지....... 이때 뿐만아니라
명절때나 할머니댁에 모이면 맨날 술이나 쳐먹고 취해가지고는
저랑 동생이 자기 자식이라도 되는줄 아는지 잔소리하고
거기서 할머니는 또
"큰아빠랑 고모가 너희한테 얼마나잘하냐. 나중에 너희들 크면 부모처럼 잘모시고 잘해라"
아니ㅋㅋ무슨 제가 결혼하면 큰아빠랑 고모도 모시고 살아야합니까?
저희한테 해준게 뭐가있다고....저희 졸업식에도 맨날 자기가 부모인냥
카메라 들고 옵니다 ^^ 저희 아빠는 큰아빠랑고모 만나기도 싫어서
졸업식 안온경우도 많구요. 아니 무슨 자기 자식도 아니면서
저희가 졸업식이나 뭐 그런것도 큰아빠랑 고모랑 보내야합니까?
뭐 오지말라고도 할수없고..참.....졸업식 오지말라고하면 욕하고 그런 성격입니다 ^^
그리고 또 최근에 할머니가 그냥 밥잘못드셔서 체한일이있었는데
막 병원가야된다고..난리를 치면서....효자인척하면서
병원비 결국 저희가 다 부담햇구요. 또 보약 드셔야 한다고해서
몇십만원짜리 보약...그것도 저희돈으로 다했습니다.
근데요? 큰아빠가 저희에게 해준것잇냐구요? 생색은 지가 큰아들이라고 다내놓고서
한건 하나도없어요 ^^
그리고 성격이 얼마나 더러운지 모릅니다
큰아빠는 항상 자기가 왕인줄알아요 ^^; 저희가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큰아빠가 아빠를 죽이려고 달려들고 때리려고 한적도 한두번이아닙니다
나이차이도 한두살밖에 안나면서 저희 아빠는 그냥 큰아빠의 완전아랫사람으로 생각하나봐요.
막 아빠가 (왠만하면 큰아빠랑 이야기도잘안하시지만) 큰아빠한테
"결혼좀해라 그게 효도이지 않느냐" 이렇게 말하면
뭐 이 ㅆX새끼가 형을 무시한다느니 어쩐다느니 하면서 죽일듯이 달려들고
...하......진짜 미치겠습니다...... 아빠한테 열등감 있어서 그런건가...
저희 엄마도 너무너무 불쌍하구요.
맏며느리도 아니면서....제사가 한 10번정도되는데...매월 제사 있는거
제사음식하랴, 뭐 행사같은거 챙기랴..
큰아빠 자기는 결혼이나 하는게 효도지...무슨 이런 제사같은거 잘지내는게 효도인줄압니다.
아빠가 공무원이시다보니까 평일날 제사에 참석못할수도잇잖아요. 제사를 할머니댁에서 지내는데
꼭 밤늦게 지내려고합니다 ^^; 약간 일찍 지내면 어디 덧나나요? 다음날 출근도 해야되고그런데?
또 제사 횟수도 무척이나 많고 그러니까...저희 집에서 제사 지내면 멀리
할머니 댁까지 안가도 되고 좋잖아요.
근데 꼭 자기 고집만 세가지고는 시골 가서 꼭 지내야한다..뭐이러면서
평일날, 아빠가 일때문에 제사 못가면 욕하고 성질내면서 티를 팍팍냅니다 ..너무 답답해요
자기가 하는것?하나도없으면서....다 저희 엄마가 맏며느리 역할하고..지는
하는것도 없으면서 제사지낼때도 지가 큰아들이라고 맨날 가운데에 서서 한것도 개뿔없으면서
지가 다한척 합니다.
휴........
자기고집만 쎄고 성격도 더럽고, 진짜 큰아빠같은 사람 너무 싫어요.
또 지금 할머니가 살고 있는 집이나 뭐 그런것도 저희가 많이 부담해서 지어드린거고...
뭐 할머니집에 있는 냉장고, 티비, 뭐 이런거 전부다 새거입니다 ^^ 저희것보다 더좋아요.
이것도 거의 저희가 많이 부담한거구요.
근데 그 집 어차피 큰아빠가 물려받기로 햇는데 ㅡㅡ
그이후로 막 할머니 집 고친다, 수도 다시 바꾼다 뭐 이렇게 해서
할머니 생각하는척하면서 저희 집이 돈 많이 부담하구요...
솔직히말하면 저희가 살집도아니잖아요 ^^ 자기가 나중에 물려받을집이면서
말로만 지금 할머니 살고계시니까.......할머니 생각하는척하면서
그러는것도 너무 아니꼬와요..진짜 또 그리고 저희 엄마가
큰아빠나 고모 생일 이런거 다챙겨드립니다 ^^ 안챙기면
뭐할머니가 맨날 전화와서 ㅈㄹ 하고 ..휴...그래놓고서 지들은
저희 생일 챙겨준줄아세요? 전화한통안해요...
끊을수만 잇으면 진심으로 다끊어버리고 싶네요. 제가 너무 속이 너무 비틀려잇는거에요?
나중에 진짜 저희 결혼할때나 뭐이럴때 걸림돌 될까봐 걱정됩니다.
할머니는 큰아빠랑 고모가....안쓰러우신지 참.....감싸고 도십니다.
결혼하는게 효도지.....하........큰아들이라 그런지 더 애정이 많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할머니도 참 답답하고 짜증나네요.
먹을것?예를들어 막 명절날 들어온과일이나 뭐 들깨나 참깨 이런 것들?
자기들끼리 큰아빠, 할머니, 고모 셋이서만 먹습니다 ^^ 휴..
이런말 안하려고 했는데...
저희 할머니...엄마가 저희 출산하고나서도
몸조리 하루도 안해주시고...다음날 바로 엄마가 생일상 차리고 미역국
한번도 안끓여주신분입니다 ^^...근데 저희 가족은 ...휴.......
엄마는 천원아끼려고 무거운 보따리들고다녀도 버스 안타고 다니고 절약하고
저희도 한창 학원다닐 나이고, 메이커에 한참 관심도 많을나인데....
학원도 안다니고.......집에 메이커?그런것도 없습니다....
ㅠ그래도 할머니한테 비싼거 다 사다드리는데....
뭐 소족국물이 제대로 국물이 안우려진다니 어쩐다니 ....하.최고급으로 사드렷는데...
참.......제가 속이 좁은건지....진짜 다 짜증납니다..
큰아빠랑 고모는 결혼도 안하고 평생 그렇게 살 예정인가봅니다......
휴.엄마도불쌍하고.......저희 이런 식구들도 너무너무싫습니다.
진짜 저희가족에 피해준것만 세보면 저기에 안쓴것만해도 너무너무 많습니다.
저흰 이제
어떻게 하면좋을까요?ㅠㅠ
조언좀해주세요...
인연을끊고싶어도 할머니 살아계시는데 끊을수도없는노릇이구....휴......어떻게해야해요?ㅠㅠ
진짜 미칠것같아요....큰아빠만 없어도 너무 행복할것같아요
제가너무이기적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