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대학생입니다. 너무열받아서 판에글좀써봄... 3월14일 오후8시 20분경 성남 신흥동 우체국에서 88-1번을타고 하대원을 가는길이었습니다. 전 항상 엉덩이쪽에 지갑을 넣고다녔는대 하필그떄 버스카드가 바지앞주머니에 넣어놨어서 버스내릴때 카드만찍고 내린다음 엉덩이를 만져봤는대 제엉덩이만 느껴지네요...? 근대 이미 버스는 지나간상태였어요ㅡ.ㅠ 거기엔 제 전제산인 문상만원이있었어요... 하... 그래서 버스정류장번호알아내서 냉큼전화했는대 전화도안받고해서 친구 오토바이 급하게 빌려서 정류장으로 갔지요... 병신같이 그거놓고내린 제가 또라이인건 알겠는대 정류장갔더니 문상하나 딸랑빼고 카드만 있네요...?ㅠㅠ 하... 정말눈물이납니다... 책살라고 게임에도 지르지않은 문상을 가져가다니요... 차라리 가져갈꺼면 지갑다가져가든가... 누구약올리는것도아니고ㅠㅠ 내옆에 앉아있던 까만스타킹 그지같은거 입고있으신분같은대... 아니 너가 확실해 시발년아... 내가보기엔 성남종합시장쪽 성호시장에서 버스탄여자였음.. 내 열폭한번하겠음... 이 개같은년아 가져갈꺼면 다가져가든가 문상만가져가 ㅡㅡ 사람약올리는것도아니고 그지같은녀니ㅡㅡ 내 문상으로 편의점가서 스타킹이나 갈아입으렴^^ 아... 그리고 내지갑 시장표지갑인대 2년써서 좀 수건된건대... (아쪽팔려 ㅅㅂ) 니년 문상만원으로인해 매일이 악몽같은날이 되길바라며 삼대가 수건이길빈다^^ 아! 만약이글보면 댓글달아죠 니년 면상 대면하면서 얘기좀하고싶어 ㅎ.ㅎ 추천좀해주세요 그년이글보게... 나 소심한비형임ㅅ뷰ㅠㅠ 14
버스에 지갑을 놓고내렸어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대학생입니다. 너무열받아서 판에글좀써봄...
3월14일 오후8시 20분경
성남 신흥동 우체국에서 88-1번을타고 하대원을 가는길이었습니다.
전 항상 엉덩이쪽에 지갑을 넣고다녔는대 하필그떄 버스카드가 바지앞주머니에 넣어놨어서
버스내릴때 카드만찍고 내린다음 엉덩이를 만져봤는대 제엉덩이만 느껴지네요...?
근대 이미 버스는 지나간상태였어요ㅡ.ㅠ
거기엔 제 전제산인 문상만원이있었어요...
하... 그래서 버스정류장번호알아내서 냉큼전화했는대 전화도안받고해서
친구 오토바이 급하게 빌려서 정류장으로 갔지요...
병신같이 그거놓고내린 제가 또라이인건 알겠는대
정류장갔더니
문상하나 딸랑빼고 카드만 있네요...?ㅠㅠ
하... 정말눈물이납니다... 책살라고 게임에도 지르지않은 문상을 가져가다니요...
차라리 가져갈꺼면 지갑다가져가든가... 누구약올리는것도아니고ㅠㅠ
내옆에 앉아있던 까만스타킹 그지같은거 입고있으신분같은대...
아니 너가 확실해 시발년아...
내가보기엔 성남종합시장쪽 성호시장에서 버스탄여자였음..
내 열폭한번하겠음...
이 개같은년아
가져갈꺼면 다가져가든가 문상만가져가 ㅡㅡ
사람약올리는것도아니고 그지같은녀니ㅡㅡ 내 문상으로 편의점가서 스타킹이나 갈아입으렴^^
아... 그리고 내지갑 시장표지갑인대 2년써서 좀 수건된건대... (아쪽팔려 ㅅㅂ)
니년 문상만원으로인해 매일이 악몽같은날이 되길바라며 삼대가 수건이길빈다^^
아! 만약이글보면 댓글달아죠 니년 면상 대면하면서 얘기좀하고싶어 ㅎ.ㅎ
추천좀해주세요 그년이글보게... 나 소심한비형임ㅅ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