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모시기 싫어하는 여성분들. 궁금한것있음.

멍청이.2011.03.15
조회5,076

시댁을 모시기 싫어하는 여성분들은

 

남자 형제가 있음...???

 

만약 남자형제의 배우자가 시댁을 모시고 살지 않겠다고 하면

 

대처방법은???

 

그냥 노부모님께서 알아서 사시겠지 이런생각을 가지고계심..?

 

그냥 내가 남편쪽 시댁식구를 모시고살면

 

남자형제도 자기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거아님???

 

나는 안모시고싶고

 

친정 노부모님도

남편에게 눈치보여서 친정부모님을 모시고 살수는없고

형제에게는 남자니까 너가 모시고살아라

그런식은 좀 너무 자기편할대로만 생각하는거아님???

 

언제 괴벨스였나? 꽃거지였나?

좀 극단적인 비유가 생각나는데

 

지금 네이트 여자들 나이먹고

당신의 아들이 장가를 가야하는 나이가되면

 

아들한테 수도권 30평이상 아파트로 사줄수있고

며느리에게 미역국 부탁했더니 안끓여주고

서로 사랑만 한다면

며느리가 동거경험이있든 낙태경험이있든 상관없고

며느리의 집안사정이 많이 안좋아서 혼수를 제대로 안해도

내가 늙어서 아들과 같이 살고싶어도

며느리가 모시기 싫다고하면

쿨하게 알앗다 나는 이렇게 늙어죽겟다

할정도로 넓은 이해심이 있음?

 

기타등등많지만 요즘 여성분들이 편한대로만생각하는

모든것들을 요구하면 다 받아줄수있는 넓은 이해심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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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댓글쭈욱 읽어봤는데 역시나

부모님은 알아서 산다.

라는 글이네요

몇몇글만 보더라도

부모님들이 노후자금빼서 장가보낸다고 하던데

여기 네이트온 님들은

전부 부모님들이 노후대비가 다 되있으며

장가&시집갈때 부모님도움안받고 결혼하신분들이

많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