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뒤에 모시고 다니려니 천상 중형급을 이상을 사야 되겠고..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준대형으로까지 차급을 올려 고민중입니다.
그래서 K7 GDI랑 그랜져 놓고 고민을 해봤는데,
(3.0 GDI 풀옵션같이 화려하게는 못사고 2.4 GDI 기본급 정도를 생각중)
같은 금액, 같은 등급이면 그랜져보다 K7 GDI가 더 낫다는 판단이 서는군요.
일단 금액이 K7은 2980만원이고 그랜져는 3112만원.. 적은 금액도 아니고
기본으로 들어가는 부분도 K7 GDI쪽이 조금이나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위에가 K7 GDI, 아래는 그랜져 가격입니다.
가격도 중요하지만 그랜져는 왠지 정이 가질 않네요… 최근 신형 그랜져 그릴을 제네시스 + 에쿠스 그릴과 합성한 사진이 인터넷에서 나돌던데, 차라리 그게 더 멋있어 보일 정도입니다. 지금 전체적인 그랜져 디자인은 왠지 쏘나타 같다는 생각이… . 그래서 결국은 K7 GDI로 생각을 굳혔습니다.
사실 중형급과도 고민을 안 했던 것은 아닌데..
YF쏘나타 같은 2.4L 배기량 기준 최고급형이 3천만원돈인 것에 비하면
기본가 2980원인 K7 GDI 2.4L에 +@로 옵션 적당히 더 넣어 타는게 나을 것 같구요.
최고급형이 아니더라도 준대형이니만큼 같이 타는 가족들은 꽤 편해질 것 같아 제가 다 기쁘네요
승차감 챙기면서 적당한 가격을 생각하니 역시 K7 2.4 GDI 가 답인 것 같고요
중형차 풀옵보다는 준대형 적당한 정도가 훨씬 훌륭한 선택인 것도 같구요. ㅎㅎ
특히 뒷좌석에도 사이드랑 커튼에어백이 전부 들어가는게 마음에 듭니다..
편안한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부분에서 제일 매력을 느꼈달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안전이니까요. 가족이 모두 함께 차를 타고 교외로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뒷좌석에도 에어백이 있어서 안심할 수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역시 에어백 8개가 제일 중요하게 보이더군요.
작년에 국토해양부인가? 자동차 안전성 테스트를 했는데 K7이 수입차들까지 제치고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죠? 안전성은 뭐 그걸로 말 다 한듯..
그리고 저 대신에 와이프도 운전대를 자주 잡다보니 운전자 편의사양도 눈에 띄네요.
전자식파킹브레이크(EPB)라고 정차시에 자동으로 사이드가 걸렸다가 액셀을 밟으면 바로 풀리는..
마트 같은 곳에서 언덕에서 밀리는 걱정 안해도 되고 동승자도 밀리는 느낌 안 받고..
운전석 다이내믹 시트는 마치 안마의자처럼 운전자를 맛사지 해 주는 시트라고 하는데, 장시간 운전할 때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패밀리카 계획 중이시면 K7 GDI 도 괜찮은 듯 하네요
40대 중반 회사원입니다.
벌이가 매우 좋은 편은 아니지만 부모님하고 따로 살다 사정이 생겨 모시고 살게 됐네요
집안 일 때문에 부모님을 자주 모시고 돌아다녀야 하는데(우리 가족도 그렇고)
지금 타는 차가 그리 크지 않은 SUV라(투싼 구형입니다)
부모님 뒤에 모시고 다니려니 천상 중형급을 이상을 사야 되겠고..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준대형으로까지 차급을 올려 고민중입니다.
그래서 K7 GDI랑 그랜져 놓고 고민을 해봤는데,
(3.0 GDI 풀옵션같이 화려하게는 못사고 2.4 GDI 기본급 정도를 생각중)
같은 금액, 같은 등급이면 그랜져보다 K7 GDI가 더 낫다는 판단이 서는군요.
일단 금액이 K7은 2980만원이고 그랜져는 3112만원.. 적은 금액도 아니고
기본으로 들어가는 부분도 K7 GDI쪽이 조금이나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위에가 K7 GDI, 아래는 그랜져 가격입니다.
가격도 중요하지만 그랜져는 왠지 정이 가질 않네요… 최근 신형 그랜져 그릴을 제네시스 + 에쿠스 그릴과 합성한 사진이 인터넷에서 나돌던데, 차라리 그게 더 멋있어 보일 정도입니다.
지금 전체적인 그랜져 디자인은 왠지 쏘나타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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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은 K7 GDI로 생각을 굳혔습니다.
사실 중형급과도 고민을 안 했던 것은 아닌데..
YF쏘나타 같은 2.4L 배기량 기준 최고급형이 3천만원돈인 것에 비하면
기본가 2980원인 K7 GDI 2.4L에 +@로 옵션 적당히 더 넣어 타는게 나을 것 같구요.
최고급형이 아니더라도 준대형이니만큼 같이 타는 가족들은 꽤 편해질 것 같아 제가 다 기쁘네요
승차감 챙기면서 적당한 가격을 생각하니 역시 K7 2.4 GDI 가 답인 것 같고요
중형차 풀옵보다는 준대형 적당한 정도가 훨씬 훌륭한 선택인 것도 같구요. ㅎㅎ
특히 뒷좌석에도 사이드랑 커튼에어백이 전부 들어가는게 마음에 듭니다..
편안한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부분에서 제일 매력을 느꼈달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안전이니까요. 가족이 모두 함께 차를 타고 교외로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뒷좌석에도 에어백이 있어서 안심할 수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역시 에어백 8개가 제일 중요하게 보이더군요.
작년에 국토해양부인가? 자동차 안전성 테스트를 했는데 K7이 수입차들까지 제치고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죠? 안전성은 뭐 그걸로 말 다 한듯..
그리고 저 대신에 와이프도 운전대를 자주 잡다보니 운전자 편의사양도 눈에 띄네요.
전자식파킹브레이크(EPB)라고 정차시에 자동으로 사이드가 걸렸다가 액셀을 밟으면 바로 풀리는..
마트 같은 곳에서 언덕에서 밀리는 걱정 안해도 되고 동승자도 밀리는 느낌 안 받고..
운전석 다이내믹 시트는 마치 안마의자처럼 운전자를 맛사지 해 주는 시트라고 하는데, 장시간 운전할 때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편의 기능중엔 아무튼 이 두 가지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차는 정말 이쁘네요~ 근데 일단 먼저 시승이나 한번 해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