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여대생이고 남자친구는 25살 CC 입니다. 과는다르고요. 100일 넘었는데, 원래 성격이 무뚝뚝 하답니다. 문자로 아잉 이라던지, 하트표, 뽀뽀쪽, 심지어 사랑해 라는 말조차 하지 않죠. 이것 때문에 헤어져도 봤는데, ... 변화가 없네요. 그러니까 성격이 원래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참, 신기한게 저런거 표현은 못하면서, 관계하는건 참 좋아합니다. 그것도 이해할수가 엇ㅂ죠. 어제 오빠 자취방을 갔습니다. 새로 이사해서 치울것도 많았고 짐도 많았죠. 같이 짐 정리를 하다가, 제가...실수로 ㅜㅜ 오빠노트북에 물을 쏟았어요. 오빠가 15분을 정색했습니다 미안하다고 계속 ㅠㅠ 말하고 했는데 ..음 ..화가 많이 났곘죠; 당연히 .. 그러다가 괜찮다고 얘기를 하더니 키스하고 스킨십하고 ; 관게..........................를 가졋습니당 아, 신기한게 침대위에서는 이상한말도 잘하고, 그렇습니다. 밖에서는 뽀뽀 잘안하고 침대위에서만 해요. 스킨십을 그리고 밖에 나갔다가 저녁을 먹고 오빠가 나보고 너 잘못한거 있으니까 집청소를 좀 하래요 빗자루로 바닥 쓸고 , 수건질하고.. 내가 하는동안 오빠는 침대에 누워서 게임하고있구요.. 그리고 1시간 반정도를 계속 게임을 하더라구요 심심하기도하고 ...... 뭐 시킬때나 ... 자기꼴릴떄 말고는 나 안찾는건가 싶기도하고.. 그래서 20분정도 있다가 집에간다고했습니다. 청소 다하고 나니까 침대로 오래요 안갔다가 그냥 춥고 그래서 그쪽으로 갓는데 껴안고 , 머 겜을 한시간을 했으니 지겹겠죠. 겜 끄고. 뽀뽀를 하네요. 아, 자기 꼴리나봐요 거절하고 ,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노트북....... 오빠가 학교근처에서 자취하고 제가 통학을 하는데, 뭐, 낼 자기는 시내를 간데요 낼, 그거듣고 알았죠. 아 노트북 맡기는구나. 그래서 같이가자, 했더니 언제마치냐길래 낼 5시에 끝나는데, 개강날이니까 일찍 끈내줄수도 있어 이러니까 거기 일하는데 서비스센터 시간도 있고 그렇잖아. 생각을 많이 하다가, 그럼, 같이가고싶은데 어쩔수가 없네, 이랬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전화가와서, 낼, 좀 맡겨달래요. 노트북을. 집에가는길에 서비스센터에.. 자기는 내일 12시에 수업 다 끈나는데, 뭐 할일이 많데요. 같이 가자도 아니고 ........나도 수강정정 해야하고 낼 또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고하면 바쁜데.. 또 거절할수도없고..내잘못이니까.. 문자도.. 지하고싶을때만하다가 씹다가 겜한다고 씹다가.. 애정표현 안한다고 헤어지자고했고, 몇번을 말했고, 그치만 절대로 고쳐지질 않고. 사랑한단 말 그거 하는게 그렇게 힘드나 ? 첨엔 오빠가 나 좋다고 대쉬했는데, 표현도 안하고, 너무 무뚝뚝하고. 사랑해 요말, 절대 안하고. 문자로 내가 보고싶다, 해도. 딴소리 하트는 절대로 안붙히고, 뭐,성격이 저런걸 수도 있겠죠 . 그치만, 너무 자기밖에 모르는거 아닌가요, 그럴거면 날 애초에 사랑한다 말하면 안되지. 예쁘게 그림을 그려서 편지를 썼는데, 그거에대한말도 없고, (나랑오빠캐릭터로 그려서 ..) 설날때 예쁘게 사진찍어서, 오빠 복많이받아요^0^, 적은 쪽지 들고 사진찍어 보내도, 그거에 대한 답장도 없고. 니 후배와 나의 차이는, 뭐야 ? 연락의 빈도 ? 오빠 하나 사랑하는것도 벅차보이는데 ? 헤어지자, 오빠동생으로지내자, 그무뚝뚝함에 너 무 질린다 했더니 바뀐다고 했잖아. 니 일 하기가 너무 바빠? 그럼 나 만나지 말지 헤어지면 되겠네 나 수강신청 교양 팅겼는데 어쩌겠어, 힘내 하더니, 후배가 팅겼다고 하니까 "같이 들을래?" 나 머리 망해서 오빠 내 머리 어때요? 변화 못느끼겠는데? 후배가 머리망했다하니 "머리잘랐더니 더 귀여워졌네" ㅎ...... 표현 안한다고, 하도 머라그랬더니 "너 좀 애정결핍 같애." 난, 이런생각이 들어요 나는 , 정말 미칠듯 사랑하는 상대가 아니라. 그냥, 옆에 두고싶은상대 인것 같네요. 뭐 부탁하면 거절을 못하니까. 아, 맞다. 오랄도 맨날 해달라고 함. 난 절대 거절하지만. 꼬봉인가 ?나는 ?ㅎ 헤어지는게 맞겠죠?
이사람이랑 계속 만나도대나여 ㅡㅡ
저는 21살 여대생이고 남자친구는 25살 CC 입니다. 과는다르고요.
100일 넘었는데, 원래 성격이 무뚝뚝 하답니다.
문자로 아잉 이라던지, 하트표, 뽀뽀쪽, 심지어 사랑해 라는 말조차 하지 않죠.
이것 때문에 헤어져도 봤는데, ... 변화가 없네요. 그러니까
성격이 원래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참, 신기한게 저런거 표현은 못하면서, 관계하는건 참 좋아합니다.
그것도 이해할수가 엇ㅂ죠.
어제 오빠 자취방을 갔습니다.
새로 이사해서 치울것도 많았고 짐도 많았죠.
같이 짐 정리를 하다가, 제가...실수로 ㅜㅜ 오빠노트북에 물을 쏟았어요.
오빠가 15분을 정색했습니다
미안하다고 계속 ㅠㅠ 말하고 했는데 ..음 ..화가 많이 났곘죠; 당연히 ..
그러다가 괜찮다고 얘기를 하더니
키스하고 스킨십하고 ; 관게..........................를 가졋습니당
아, 신기한게 침대위에서는 이상한말도 잘하고, 그렇습니다.
밖에서는 뽀뽀 잘안하고 침대위에서만 해요. 스킨십을
그리고 밖에 나갔다가 저녁을 먹고
오빠가 나보고 너 잘못한거 있으니까 집청소를 좀 하래요
빗자루로 바닥 쓸고 , 수건질하고..
내가 하는동안 오빠는 침대에 누워서 게임하고있구요..
그리고 1시간 반정도를 계속 게임을 하더라구요
심심하기도하고 ...... 뭐 시킬때나 ... 자기꼴릴떄 말고는 나 안찾는건가 싶기도하고..
그래서 20분정도 있다가 집에간다고했습니다.
청소 다하고 나니까 침대로 오래요
안갔다가 그냥 춥고 그래서 그쪽으로 갓는데
껴안고 , 머 겜을 한시간을 했으니 지겹겠죠. 겜 끄고.
뽀뽀를 하네요.
아, 자기 꼴리나봐요
거절하고 ,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노트북.......
오빠가 학교근처에서 자취하고 제가 통학을 하는데,
뭐, 낼 자기는 시내를 간데요 낼, 그거듣고 알았죠. 아 노트북 맡기는구나.
그래서 같이가자, 했더니
언제마치냐길래 낼 5시에 끝나는데, 개강날이니까 일찍 끈내줄수도 있어
이러니까 거기 일하는데 서비스센터 시간도 있고 그렇잖아.
생각을 많이 하다가, 그럼, 같이가고싶은데 어쩔수가 없네, 이랬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전화가와서,
낼, 좀 맡겨달래요. 노트북을. 집에가는길에 서비스센터에..
자기는 내일 12시에 수업 다 끈나는데, 뭐 할일이 많데요.
같이 가자도 아니고 ........나도 수강정정 해야하고 낼 또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고하면 바쁜데..
또 거절할수도없고..내잘못이니까..
문자도.. 지하고싶을때만하다가
씹다가
겜한다고 씹다가..
애정표현 안한다고 헤어지자고했고, 몇번을 말했고,
그치만 절대로 고쳐지질 않고.
사랑한단 말 그거 하는게 그렇게 힘드나 ?
첨엔 오빠가 나 좋다고 대쉬했는데, 표현도 안하고, 너무 무뚝뚝하고.
사랑해 요말, 절대 안하고.
문자로 내가 보고싶다, 해도. 딴소리
하트는 절대로 안붙히고,
뭐,성격이 저런걸 수도 있겠죠 . 그치만, 너무 자기밖에 모르는거 아닌가요,
그럴거면 날 애초에 사랑한다 말하면 안되지.
예쁘게 그림을 그려서 편지를 썼는데, 그거에대한말도 없고, (나랑오빠캐릭터로 그려서 ..)
설날때 예쁘게 사진찍어서, 오빠 복많이받아요^0^, 적은 쪽지 들고 사진찍어 보내도,
그거에 대한 답장도 없고.
니 후배와 나의 차이는, 뭐야 ? 연락의 빈도 ?
오빠 하나 사랑하는것도 벅차보이는데 ?
헤어지자, 오빠동생으로지내자, 그무뚝뚝함에 너 무 질린다 했더니
바뀐다고 했잖아.
니 일 하기가 너무 바빠? 그럼 나 만나지 말지
헤어지면 되겠네
나 수강신청 교양 팅겼는데 어쩌겠어, 힘내 하더니, 후배가 팅겼다고 하니까 "같이 들을래?"
나 머리 망해서 오빠 내 머리 어때요? 변화 못느끼겠는데? 후배가 머리망했다하니 "머리잘랐더니 더 귀여워졌네"
ㅎ......
표현 안한다고, 하도 머라그랬더니 "너 좀 애정결핍 같애."
난, 이런생각이 들어요
나는 , 정말 미칠듯 사랑하는 상대가 아니라. 그냥, 옆에 두고싶은상대 인것 같네요.
뭐 부탁하면 거절을 못하니까.
아, 맞다. 오랄도 맨날 해달라고 함. 난 절대 거절하지만.
꼬봉인가 ?나는 ?ㅎ
헤어지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