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엽기호러에 글쓰는건 첨인데염 ...........짧을지도 모르지만 읽어주세요 실제있었던 일이예요 작년초에 저희 막내삼촌께서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키도 크고 건강한 삼촌이였는데 건강검진에서 대장암말기판정받고 몇달안되서 가셨네요 정말 슬펐어요 정도 많고 노래정말 잘하던 우리삼촌 ....근데 문제는 제가 아들만 둘인데 큰아이는 당시4살 둘째는 돌이 안됬거든요 하지만 장례식장은 가봐야겠고 저희 시어머니는 조금 멀리계시고 봐주실거 같지도 않고 그냥 애들데리고 갔어요 가는날 날씨도 좋았고 저희 사촌여동생도 애들 세명 다데리고 왔고 그렇게 저렇게 있다 저녁쯤되서 애들이 있어 담날 상은 못보겠고 먼저 간다고 일어섰습니다 그렇게 집에 올때 조금 기분이 찝찝했지만 애들도 괜찮은거 같고 암튼 집에오니 늦은 저녁이라 저녁먹고 쉬고 잠을 잤어요 담날이 일욜이라 쉬고 월욜날 출근하고 그렇게 며칠지났어요 며칠 지나 저녁먹고 쉬고있는데 잘놀던 큰아이가 갑자기 가만히 서서 안방밖 부엌쪽을 보더니 고개를 떨구곤 얼어서 손가락을 물며 저에게로 살며시 몸을 틀더군요 그래서 OO야 왜그러니 왜 갑자기 잘놀다가 그래? 하고 물으니 갑자기 아이가 저를 보며 눈을 몇번깜밖이고는 금새 충혈되서 크게 우는 것이예요 너무놀라서 제차 물으니 어떤아저씨가 자기를 보며 부엌에 서서 무서운눈으로 보고 있었데요 저도 뭔가 조금 이상한 걸 느꼇지만 아니다하고 그냥 안방문닫고 아이를 일찍재웠는데 며칠지나고 부터 아이가 조금 쾡한게 밥도 안먹고 자꾸만 잘려고 하고 상태가 조금 안좋다고 해야하나요 그냥 축처진.... 그래서 친구랑 점집에 갔어요 그랬더니 점바치가 하는말이 두사람이 따라왔다고 제가 초상집에 갔다말도 안했는데 갑자기 어디갔다왔냐면서 애한테 보인다 하는데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어쩌냐면서 그랬더니 돈도없고해서 그냥 울고있으니 자기가 방편알려준다고 그렇게 해라해서 모른척하고 했어요 정말 며칠지나고 조금씩애가 낳아지더라구요 요즘에 물어보네요 집에 뭐가 있냐고 지금은 없다하네요 참고로 얼마전까지 제 화장대 거울보고 얘기도했는데 무서운남자랑 여자있다고 해서 거울돌려버렸는데 그뒤로 한번씩 거울다시돌려달라해도 안돌려줬더니 한번은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도 안된다하고 그냥 뒀둬니 요즘은 좀 잠잠하네요 한번씩 좀 무섭지만 그래도 이겨내고 있어요....ㅎㅎㅎㅎ 1
장례식후~
정말 엽기호러에 글쓰는건 첨인데염 ...........짧을지도 모르지만 읽어주세요 실제있었던 일이예요
작년초에 저희 막내삼촌께서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키도 크고 건강한 삼촌이였는데 건강검진에서 대장암말기판정받고 몇달안되서 가셨네요
정말 슬펐어요 정도 많고 노래정말 잘하던 우리삼촌 ....근데 문제는 제가 아들만 둘인데 큰아이는 당시4살 둘째는 돌이 안됬거든요 하지만 장례식장은 가봐야겠고 저희 시어머니는 조금 멀리계시고 봐주실거 같지도 않고 그냥 애들데리고 갔어요
가는날 날씨도 좋았고 저희 사촌여동생도 애들 세명 다데리고 왔고 그렇게 저렇게 있다 저녁쯤되서 애들이 있어 담날 상은 못보겠고 먼저 간다고 일어섰습니다
그렇게 집에 올때 조금 기분이 찝찝했지만 애들도 괜찮은거 같고 암튼 집에오니 늦은 저녁이라 저녁먹고 쉬고 잠을 잤어요 담날이 일욜이라 쉬고 월욜날 출근하고 그렇게 며칠지났어요
며칠 지나 저녁먹고 쉬고있는데 잘놀던 큰아이가 갑자기 가만히 서서 안방밖 부엌쪽을 보더니 고개를 떨구곤 얼어서 손가락을 물며 저에게로 살며시 몸을 틀더군요 그래서
OO야 왜그러니 왜 갑자기 잘놀다가 그래?
하고 물으니 갑자기 아이가 저를 보며 눈을 몇번깜밖이고는 금새 충혈되서 크게 우는 것이예요
너무놀라서 제차 물으니 어떤아저씨가 자기를 보며 부엌에 서서 무서운눈으로 보고 있었데요
저도 뭔가 조금 이상한 걸 느꼇지만 아니다하고 그냥 안방문닫고 아이를 일찍재웠는데 며칠지나고 부터 아이가 조금 쾡한게 밥도 안먹고 자꾸만 잘려고 하고 상태가 조금 안좋다고 해야하나요 그냥 축처진....
그래서 친구랑 점집에 갔어요
그랬더니 점바치가 하는말이 두사람이 따라왔다고 제가 초상집에 갔다말도 안했는데 갑자기 어디갔다왔냐면서 애한테 보인다 하는데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어쩌냐면서 그랬더니 돈도없고해서 그냥 울고있으니 자기가 방편알려준다고 그렇게 해라해서 모른척하고 했어요
정말 며칠지나고 조금씩애가 낳아지더라구요
요즘에 물어보네요 집에 뭐가 있냐고 지금은 없다하네요 참고로 얼마전까지 제 화장대 거울보고 얘기도했는데 무서운남자랑 여자있다고 해서 거울돌려버렸는데 그뒤로 한번씩 거울다시돌려달라해도 안돌려줬더니 한번은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도 안된다하고 그냥 뒀둬니 요즘은 좀 잠잠하네요
한번씩 좀 무섭지만 그래도 이겨내고 있어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