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든 댓글달아주신 분 감사해요.. 그냥 꼬마여자애가 남친친구의 여자친구의 친구예요.. 좀 복잡하긴하죠? 그래서 그냥 다같이 친한동생이라고 술먹는거뿐이래요 어쩌겠음... 뭐 째뜬.. 일단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 안겠대요, 다같이모이는자리에서 몰랐다가 보면 이라고는하지만... 뭐 친구한테 누구오냐고 물어볼수도있는거고 걔있으면 그자리안갔다가 걔빼고또보면되는거고 그런거아니겠음? 좀뭐라해서.. 알겠다고는 하네요.. 앞으로 어떻게 할지는 두고봐야죠... 정말.. 앞으로 연락안하겠다해놓고 하게된다면 헤어짐도 생각해봐야겠죠 ! 감사합니다 !! 모든 여자분들 다 똑같으실 것 같아요. 저만 이상한게 아니라는 걸 그냥 남자친구가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저는 3번을 헤어지고 지금 다시 만나고 있어요, 이게 제 선택이 잘한건지 못한건지 고민할 겨를없이, 좋다고 해버렸네요.. 남친에게는 남친을 졸졸따라다니는 꼬꼬마 여자아이.... (저희보다 3살어림..) 있었어요, 3번째 헤어지기 전에도 항상 그 여자애랑 싸웠고, 지금도 역시나... 그여자애 때문에 많이 싸우네요..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꼭 싸우는 것 같아요. 남친은 그냥 친한동생이라고만 하네요, 저의 속도 모르고... 아이쿠나, 오늘도 역시나 싸웠네요. 아니 저만 화냈다고 보는게 좋겠네요.. 앞전에 싸운 거 얘기하자면 정말 길고 긴 내용이고.. 저희는 네이트온, 서로 아이디로 잘 들어가요... 역시나 저는 자동로그인 되게 설정해 놨으니, 오늘도 로그인을 해버렸네요? 그런데 그 여자애가 로그인을 했네요, 그냥 손이 이끌리는대로.. 마음이 이끌리는대로 그 여자애 싸이를 들어가버렸어요... 거기서 저는 또 충격.. 그 아이의 메인사진엔 제남친의 사진이.. 그리고 사진첩엔 내꺼라는 수식어와 함께 남친의 사진이 아주 그냥.................ㅠㅠ.. 그리고, 저는 또 화가나서 남친한테 다다다다다다 다그치고, 남친은 그 애한테 말했는지.. 그애 싸이 사진들이 다 사라지더라구요- -... 그리고, 걔가 그 뒤로 저를 의식하고 가지고 노는건지.. ^^;; 비밀연애 재밌다는 둥... 휴... 기분이 참.. 멜랑꼴리 하더라고요....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친한테 말하니 그냥 신경안써도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확실히 하라고 하니 알겠다고 하기는 하던데.... 그냥 제가 참고 넘어가야 하는 상황인가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모든 여자분들도 제 상황이라면 기분이 어떠실 것 같으세요?.. 다시 사귄.. 제 선택이 잘못된 건 아니겠죠?.. 그아이만 아니면 정말 좋아요.. 행복해요... 52
자꾸 남친을 건들이는 여자가 신경쓰여요.
그냥.. 모든 댓글달아주신 분 감사해요..
그냥 꼬마여자애가 남친친구의 여자친구의 친구예요.. 좀 복잡하긴하죠?
그래서 그냥 다같이 친한동생이라고 술먹는거뿐이래요 어쩌겠음...
뭐 째뜬.. 일단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 안겠대요,
다같이모이는자리에서 몰랐다가 보면 이라고는하지만...
뭐 친구한테 누구오냐고 물어볼수도있는거고 걔있으면 그자리안갔다가
걔빼고또보면되는거고 그런거아니겠음? 좀뭐라해서..
알겠다고는 하네요.. 앞으로 어떻게 할지는 두고봐야죠...
정말.. 앞으로 연락안하겠다해놓고 하게된다면 헤어짐도 생각해봐야겠죠 !
감사합니다 !!
모든 여자분들 다 똑같으실 것 같아요.
저만 이상한게 아니라는 걸 그냥 남자친구가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저는 3번을 헤어지고 지금 다시 만나고 있어요,
이게 제 선택이 잘한건지 못한건지 고민할 겨를없이, 좋다고 해버렸네요..
남친에게는 남친을 졸졸따라다니는 꼬꼬마 여자아이.... (저희보다 3살어림..)
있었어요, 3번째 헤어지기 전에도 항상 그 여자애랑 싸웠고, 지금도
역시나... 그여자애 때문에 많이 싸우네요..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꼭 싸우는 것 같아요.
남친은 그냥 친한동생이라고만 하네요, 저의 속도 모르고...
아이쿠나, 오늘도 역시나 싸웠네요. 아니 저만 화냈다고 보는게 좋겠네요..
앞전에 싸운 거 얘기하자면 정말 길고 긴 내용이고..
저희는 네이트온, 서로 아이디로 잘 들어가요...
역시나 저는 자동로그인 되게 설정해 놨으니, 오늘도 로그인을 해버렸네요?
그런데 그 여자애가 로그인을 했네요, 그냥 손이 이끌리는대로.. 마음이 이끌리는대로
그 여자애 싸이를 들어가버렸어요... 거기서 저는 또 충격..
그 아이의 메인사진엔 제남친의 사진이.. 그리고 사진첩엔
내꺼라는 수식어와 함께 남친의 사진이 아주 그냥.................ㅠㅠ..
그리고, 저는 또 화가나서 남친한테 다다다다다다 다그치고, 남친은
그 애한테 말했는지.. 그애 싸이 사진들이 다 사라지더라구요- -...
그리고, 걔가 그 뒤로 저를 의식하고 가지고 노는건지.. ^^;; 비밀연애 재밌다는 둥...
휴... 기분이 참.. 멜랑꼴리 하더라고요....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친한테 말하니 그냥 신경안써도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확실히 하라고 하니 알겠다고 하기는 하던데....
그냥 제가 참고 넘어가야 하는 상황인가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모든 여자분들도 제 상황이라면 기분이 어떠실 것 같으세요?..
다시 사귄.. 제 선택이 잘못된 건 아니겠죠?.. 그아이만 아니면 정말 좋아요..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