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피부관리 남자도 예외일 수 없다
여자의 전유물이란 고정관념은 버린 지 오래
불황, 실업, 구조조정 등 생존경쟁이 치열해져 가고 있는 요즘, 현대 남성들에게 피부는 건강처럼 스스로 갖춰야 할 관리 항목이다. 실제로 주요 백화점마다 남성 전용 화장품 코너가 마련되고 있는가 하면, 피부과 등에는 남성환자들이 부쩍 늘고 있다.
특히 얼마 전까지 주로 직장생활이나 미팅 등을 위해 피부를 가꾸려는 20∼30대 층이 대부분이었다면, 요즘은 ‘꽃미남 아버지’를 꿈꾸는 50대 이상의 중년남성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아직은 먼저 나서기보다는 아내에게 떠밀려 또는 딸의 권유로 피부과나 피부관리실을 찾는 경우가 많지만, 좋은 인상을 풍기기 위해, 젊어 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대부분의 남자들도 여자들과 마찬가지로 번들거리는 얼굴, 칙칙한 피부색, 각질, 주름 등 피부에 대한 고민으로 골치를 썩는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의 피부는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관리하는 방법도 다를 수 밖에 없다.
남성피부 표피의 두께는 여성의 피부보다 15%가 더 단단하고, 수분보호막이 안정되어 있고 결체조직이 단단히 결합되어 있으며 혈액순환 또한 왕성하다. 또 피지의 분비도 남성이 여성보다 높고, 피부 자연보호막이 여성보다 더 완만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여성보다 외부로부터 장애(세균, 기후, 자외선 등)를 더 많이 극복할 수 있다. 특히 안드로겐 호르몬에 의해 분비되는 피지 분비량은 남성이 여성보다 많아서 남성피부는 지성피부에 가까우며 모공이 섬세하지 못하고 여드름이 많고 피부가 거칠다.
30세 초반까지는 여성의 피부보다 훨씬 탄력적이지만, 그 이후부터 빠른 속도로 탄력을 잃게되고 두께도 감소한다. 특히 레져 활동이나 야외활동을 할 때 대부분 남성들의 피부는 무방비상태가 되기 때문에 피부노화의 지름길이 된다.
남자와 여자의 피부는 다르다
남성피부는 여성피부와 달리 피지분비는 많고, 수분량이 여성의 3분의 1정도, 유분과 수분의 밸런스도 맞지 않는다. 따라서 여성피부보다 거칠고 번들거림도 심하다. 특히 잦은 면도로 인한 피부 상처로 세균감염의 우려가 있고, 여성과 달리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 맨 피부로 각종 외부 환경에 노출된다. 이처럼 피지 분비가 활발하기 때문에 여드름이 나기 쉽고, 피부가 지저분하여 뾰루지 등도 많이 생긴다. 또 모공이 크고, 여성피부보다 조직이 두꺼워 관리를 소홀히 하면 주름이 생기기 쉽다. 한 번 주름이 생기면 그 깊이가 깊기 때문에 제거하기가 힘들다.
남성피부를 헤치는 것은 이 같은 선천적인 이유뿐만이 아니다. 음주, 흡연, 커피, 각종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로 특히 피부색이 칙칙해 보이게 된다.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과음과 과로한 업무를 여러 날 계속하기가 쉬운데, 이는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특히 요즘은 컴퓨터의 생활화로 장시간 컴퓨터 앞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과도한 컴퓨터의 사용으로 유해한 전자파가 눈의 피로는 물론이고 피부를 거칠게 하며 피부색을 칙칙하게 하는데 영향을 끼친다.
남성과 여성은 생리변화의 특징뿐만 아니라 음식물에 대한 기호나 피부 상태도 다르다. 그러므로 남성용 화장수는 피부 상태에 따라 유분이 많지 않으며 산뜻한 타입이 많다. 또 영양 공급이나 피부를 보호하는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따라서 화장수 역시 남성의 피부 상태에 잘 맞도록 산뜻하고 상쾌한 사용 촉감을 가져야 하며, 사용시 흡수가 잘 되어 피부에 촉촉한 감을 주어야 한다. 면도 후나 세안 후에 사용하는 애프터 셰이브 스킨과 로션을 들 수 있는데, 이는 상쾌한 청량감을 좋아하는 남성의 기호에 따라 향이나 내용물의 처방에서 알콜 함량 등이 여성 화장수보다 다소 많다. 또 면도 후 생기기 쉬운 염증 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살균 성분, 수렴 성분, 피부 유연 성분 등이 특별히 많이 배합되어 있다.
면도는 세안 후에
반드시 세안 후에 해야 면도시 세균침투를 예방할 수 있다. 세안시 갑자기 찬물을 사용하면 모공 속의 피지가 굳어버리므로 미지근한 물로 피부를 따뜻하고 부드럽게 해준다. 그러나 물의 온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탈지력이 너무 강해 피부가 당기거나 거칠어지는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손바닥에 충분히 비누 거품을 내어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씻어 나가며, 특히 피지 분비가 많은 이마, 코 끝 부위는 다른 부위에 비해 더욱 꼼꼼하게 손질해야 한다. 미지근한 물로 비누성분을 완전히 제거하고 온수, 냉수로 교대하여 충분히 헹구어 주면 효과적이다.
남성의 경우 매일 하게되는 면도는 피부를 거칠게 하는 제일의 주범이다. 면도기의 날카로운 날이 수염뿐만 아니라 피부 각질층까지 깎아 버려 저항력이 없는 새로운 피부를 바깥 공기에 그대로 노출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출을 하지 않는 휴일에는 가능하면 면도를 하지말고 피부에 휴식을 주는 게 좋다. 이런 각질층의 제거가 매일 일어나다 보면 피부 표면이 점점 악화가 되어 세균 감염으로 인한 트러블도 잦게 된다.
▷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물 면도를 한다. 물 면도의 경우 미지근한 물에 세안을 한 다음 셰이빙 폼을 바른다. 셰이빙 폼을 바르기 전에 뜨거운 타올로 얼굴을 찜질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물면도를 할 때 뺨, 코밑, 턱 순으로 위에서 아래로 즉, 귀밑에서 코밑으로, 턱에서 목덜미 쪽으로 면도한다.
▷ 비누보다는 셰이빙 폼을 사용한다. 면도 후 온수, 냉수를 교대로 이용해 피부의 노폐물을 완전히 제거해 준다. 비누와 비교할 때 셰이빙 폼은 부드러워 면도날과 피부 사이에 윤활 작용을 해주므로 미세한 상처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 면도 후 피부 보습력을 유지시켜 촉촉한 감을 준다.
음주와 흡연 피부 최대의 적
알코올은 혈액을 팽창시키고 미세한 혈관파열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과다한 알코올 섭취는 얼굴과 몸에 가는 실핏줄이 나타나게 한다. 또한 세포조직에서도 수분을 제거시키므로 중성, 지성피부로 각화현상이 생기고 거칠어진다. 보통 과음한 다음날이면 밤늦게 까지 마신 술 탓에 얼굴도 붓고 눈도 퉁퉁 붓고 뾰루지도 난다.
이럴 때는 찬물로 깨끗이 세안한 후 냉장고에 넣어둔 화장수나 피부 진정효과가 있는 제품을 바르는 것이 좋다. 퉁퉁 붓거나 뾰루지가 난 피부는 가장 먼저 붓기를 가라앉히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찬물세안이나 얼음찜질로 피부를 조여 주고 마지막에 소독효과가 있는 애프터 셰이브 로션으로 마무리한다. 또 과음 후에는 수분공급이 중요하므로 다량의 물, 과일쥬스 등을 섭취하여 피부에 수분 보충을 한다.
특히 흡연은 비타민C 파괴의 주범으로, 주름살을 더 빨리 가져와 피부를 노화시킨다. 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피부의 모세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감소시킨다. 따라서 혈액순환이 느려져 피부의 혈관으로 통하는 혈액량이 줄어들어 피부를 누렇게 보이게 한다.
비타민 C는 피부를 맑게 만드는 최고의 성분이지만, 문제는 파괴가 잘되고 흡수가 안 된다는 것. 지속적으로 비타민 C를 섭취하지 않으면 피부는 거칠어지고 탄력을 잃게 된다. 파괴된 비타민 C를 보충하기 위해 귤, 레몬, 딸기, 감 등의 과일을 즐겨먹는 것이 좋다. 또 여유가 있다면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 일주일에 1∼2회정도, 10∼15분 동안 얼굴 스티머로 수분을 공급하고, 영양 마사지를 하는 것도 피부노화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
http://club.cyworld.com/Qoocobb
피부관리 남자도 예외일 수 없다
여자의 전유물이란 고정관념은 버린 지 오래
불황, 실업, 구조조정 등 생존경쟁이 치열해져 가고 있는 요즘, 현대 남성들에게 피부는 건강처럼 스스로 갖춰야 할 관리 항목이다. 실제로 주요 백화점마다 남성 전용 화장품 코너가 마련되고 있는가 하면, 피부과 등에는 남성환자들이 부쩍 늘고 있다.
특히 얼마 전까지 주로 직장생활이나 미팅 등을 위해 피부를 가꾸려는 20∼30대 층이 대부분이었다면, 요즘은 ‘꽃미남 아버지’를 꿈꾸는 50대 이상의 중년남성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아직은 먼저 나서기보다는 아내에게 떠밀려 또는 딸의 권유로 피부과나 피부관리실을 찾는 경우가 많지만, 좋은 인상을 풍기기 위해, 젊어 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대부분의 남자들도 여자들과 마찬가지로 번들거리는 얼굴, 칙칙한 피부색, 각질, 주름 등 피부에 대한 고민으로 골치를 썩는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의 피부는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관리하는 방법도 다를 수 밖에 없다.
남성피부 표피의 두께는 여성의 피부보다 15%가 더 단단하고, 수분보호막이 안정되어 있고 결체조직이 단단히 결합되어 있으며 혈액순환 또한 왕성하다. 또 피지의 분비도 남성이 여성보다 높고, 피부 자연보호막이 여성보다 더 완만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여성보다 외부로부터 장애(세균, 기후, 자외선 등)를 더 많이 극복할 수 있다. 특히 안드로겐 호르몬에 의해 분비되는 피지 분비량은 남성이 여성보다 많아서 남성피부는 지성피부에 가까우며 모공이 섬세하지 못하고 여드름이 많고 피부가 거칠다.
30세 초반까지는 여성의 피부보다 훨씬 탄력적이지만, 그 이후부터 빠른 속도로 탄력을 잃게되고 두께도 감소한다. 특히 레져 활동이나 야외활동을 할 때 대부분 남성들의 피부는 무방비상태가 되기 때문에 피부노화의 지름길이 된다.
남자와 여자의 피부는 다르다
남성피부는 여성피부와 달리 피지분비는 많고, 수분량이 여성의 3분의 1정도, 유분과 수분의 밸런스도 맞지 않는다. 따라서 여성피부보다 거칠고 번들거림도 심하다. 특히 잦은 면도로 인한 피부 상처로 세균감염의 우려가 있고, 여성과 달리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 맨 피부로 각종 외부 환경에 노출된다. 이처럼 피지 분비가 활발하기 때문에 여드름이 나기 쉽고, 피부가 지저분하여 뾰루지 등도 많이 생긴다. 또 모공이 크고, 여성피부보다 조직이 두꺼워 관리를 소홀히 하면 주름이 생기기 쉽다. 한 번 주름이 생기면 그 깊이가 깊기 때문에 제거하기가 힘들다.
남성피부를 헤치는 것은 이 같은 선천적인 이유뿐만이 아니다. 음주, 흡연, 커피, 각종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로 특히 피부색이 칙칙해 보이게 된다.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과음과 과로한 업무를 여러 날 계속하기가 쉬운데, 이는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특히 요즘은 컴퓨터의 생활화로 장시간 컴퓨터 앞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과도한 컴퓨터의 사용으로 유해한 전자파가 눈의 피로는 물론이고 피부를 거칠게 하며 피부색을 칙칙하게 하는데 영향을 끼친다.
남성과 여성은 생리변화의 특징뿐만 아니라 음식물에 대한 기호나 피부 상태도 다르다. 그러므로 남성용 화장수는 피부 상태에 따라 유분이 많지 않으며 산뜻한 타입이 많다. 또 영양 공급이나 피부를 보호하는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따라서 화장수 역시 남성의 피부 상태에 잘 맞도록 산뜻하고 상쾌한 사용 촉감을 가져야 하며, 사용시 흡수가 잘 되어 피부에 촉촉한 감을 주어야 한다. 면도 후나 세안 후에 사용하는 애프터 셰이브 스킨과 로션을 들 수 있는데, 이는 상쾌한 청량감을 좋아하는 남성의 기호에 따라 향이나 내용물의 처방에서 알콜 함량 등이 여성 화장수보다 다소 많다. 또 면도 후 생기기 쉬운 염증 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살균 성분, 수렴 성분, 피부 유연 성분 등이 특별히 많이 배합되어 있다.
면도는 세안 후에
반드시 세안 후에 해야 면도시 세균침투를 예방할 수 있다. 세안시 갑자기 찬물을 사용하면 모공 속의 피지가 굳어버리므로 미지근한 물로 피부를 따뜻하고 부드럽게 해준다. 그러나 물의 온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탈지력이 너무 강해 피부가 당기거나 거칠어지는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손바닥에 충분히 비누 거품을 내어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씻어 나가며, 특히 피지 분비가 많은 이마, 코 끝 부위는 다른 부위에 비해 더욱 꼼꼼하게 손질해야 한다. 미지근한 물로 비누성분을 완전히 제거하고 온수, 냉수로 교대하여 충분히 헹구어 주면 효과적이다.
남성의 경우 매일 하게되는 면도는 피부를 거칠게 하는 제일의 주범이다. 면도기의 날카로운 날이 수염뿐만 아니라 피부 각질층까지 깎아 버려 저항력이 없는 새로운 피부를 바깥 공기에 그대로 노출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출을 하지 않는 휴일에는 가능하면 면도를 하지말고 피부에 휴식을 주는 게 좋다. 이런 각질층의 제거가 매일 일어나다 보면 피부 표면이 점점 악화가 되어 세균 감염으로 인한 트러블도 잦게 된다.
▷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물 면도를 한다.
물 면도의 경우 미지근한 물에 세안을 한 다음 셰이빙 폼을 바른다. 셰이빙 폼을 바르기 전에 뜨거운 타올로 얼굴을 찜질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물면도를 할 때 뺨, 코밑, 턱 순으로 위에서 아래로 즉, 귀밑에서 코밑으로, 턱에서 목덜미 쪽으로 면도한다.
▷ 비누보다는 셰이빙 폼을 사용한다.
면도 후 온수, 냉수를 교대로 이용해 피부의 노폐물을 완전히 제거해 준다. 비누와 비교할 때 셰이빙 폼은 부드러워 면도날과 피부 사이에 윤활 작용을 해주므로 미세한 상처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 면도 후 피부 보습력을 유지시켜 촉촉한 감을 준다.
음주와 흡연 피부 최대의 적
알코올은 혈액을 팽창시키고 미세한 혈관파열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과다한 알코올 섭취는 얼굴과 몸에 가는 실핏줄이 나타나게 한다. 또한 세포조직에서도 수분을 제거시키므로 중성, 지성피부로 각화현상이 생기고 거칠어진다. 보통 과음한 다음날이면 밤늦게 까지 마신 술 탓에 얼굴도 붓고 눈도 퉁퉁 붓고 뾰루지도 난다.
이럴 때는 찬물로 깨끗이 세안한 후 냉장고에 넣어둔 화장수나 피부 진정효과가 있는 제품을 바르는 것이 좋다. 퉁퉁 붓거나 뾰루지가 난 피부는 가장 먼저 붓기를 가라앉히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찬물세안이나 얼음찜질로 피부를 조여 주고 마지막에 소독효과가 있는 애프터 셰이브 로션으로 마무리한다. 또 과음 후에는 수분공급이 중요하므로 다량의 물, 과일쥬스 등을 섭취하여 피부에 수분 보충을 한다.
특히 흡연은 비타민C 파괴의 주범으로, 주름살을 더 빨리 가져와 피부를 노화시킨다. 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피부의 모세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감소시킨다. 따라서 혈액순환이 느려져 피부의 혈관으로 통하는 혈액량이 줄어들어 피부를 누렇게 보이게 한다.
비타민 C는 피부를 맑게 만드는 최고의 성분이지만, 문제는 파괴가 잘되고 흡수가 안 된다는 것. 지속적으로 비타민 C를 섭취하지 않으면 피부는 거칠어지고 탄력을 잃게 된다. 파괴된 비타민 C를 보충하기 위해 귤, 레몬, 딸기, 감 등의 과일을 즐겨먹는 것이 좋다. 또 여유가 있다면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 일주일에 1∼2회정도, 10∼15분 동안 얼굴 스티머로 수분을 공급하고, 영양 마사지를 하는 것도 피부노화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 http://club.cyworld.com/Qooco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