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였다

.........................2011.03.15
조회137

저는 22살 여자인데요.

제가 톡톡을 자주 봐요 ^^

그래서 제가 이런일이생기면 꼭 올려야 겠다 햇는데 마침 오늘이더군요 ㅋ

제가 남친이 있어요 고등학생이거든요 ?

18살이요. 근데 처음에는 그냥 동생으로 느껴졌는데 남자로 느껴지는거에요

그래서 사겼어요. 근데 요즘 18살이면은 담배피고 술먹고 그러잖아요?

개 담배값 술 값 제가 다내주고,그리고 막 싸움해서 경찰서에 갈 때 협의도 해주고

밥도 다사고 월세,수도세,전기세,가스비 다 내주고 그랬는데 ㅋ

개가 어제 만나제요 그래서 꾸미고 갔더니 한 이뿌장한 여자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누구?” 라고하니까 “내 여친” 이러는거에요 ^^ 그래서 제가 “응?뭐라고?”

했는데 “니같은 여친 지겹고 삭았어 ㅋ ” 그래서 아 재가 나 갔고 논거구나. 라고하고

딱 가고 진짜 울고 해서 쓰러지고 했는데 문자가 온거에요 4444로 “ 이제 내 남친이야.

건들지마ㅎ“ 라고 하는거에요 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