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보는거만 좋아했는데 이렇게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머 떠들꺼없이 본론들어 가겠습니다 본론은요.. 머 저같은사람은 많고 많겠지만 참 당사자 입장에서는 정말 힘들고 괴로운 시간들 뿐이네요... 제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한명이 있습니다....... 벌써 6년이란시간이 됬어요 근데 문제는 저혼자서라는거죠 참 놀랍죠?머 사람에 따라 다를수도있지만 제 나이 지금 22살이에요 암튼 제가 17살때부터 이여자를 좋아했어요 말도 안되겠지만 그때 이여자는 14살이였구요.. 지금 그녀나이 19살..대단하져?? 머 이문제는 그렇다치고 이제 6년째죠.. 혼자서 계속앓고 있어요...... 머그렇다고 해서 그동안 고백을 안한건아니구요... 고등학교 시절 2번고백하고 최근에...3번째 고백을 거절당했습니다 정말 너무 괴롭고 그냥한숨만 나옵니다ㅠ 주위 사람들도 이쯤되면 포기하라는 말뿐입니다....... 처음부터 들어왔던말이였지만 정말 잘되지가 않아요.. 마음속으론 잊고 포기해야지라고 수천번 다짐했지만 뜻대로 되지않네요.... 이여자는 그냥 저를 오빠로만 생각합니다.. 그냥 친오빠라고 그럽니다... 이여자는 지금까지 6명에 남자를 사겨왔습니다 한명은 초등학교때 사귄거라 걔빼고 5명을 지금까지 다 기다린 꼴이 됬구요... 중요한건 이여자는 저를 의남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의남매 사실 머 대수롭지않은 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여자한테는 이게 가장큰 걸림돌이라고 전 생각했습니다. 고백을 할때마다 항상 "왜그래 오빠잖아~ 나한테는 오빠가 친오빠야" 라는 대답을 항상했습니다.. 저는 오빠처럼 대해준것들이 없다고생각되는데... 얼마전 고백할땐 저보고 밉다며 대답을 했습니다. 미워 한마디했다고 심하게 말해서 미안하다고 어색해지지는 말자라는 말과 함께 사과까지 했습니다... 참 힘들었지만 이렇게 말하는순간 얼마나 착하고 귀엽던지... 이렇게까지 생각하는데 제가 어찌포기합니까... 정말 포기하라고 말하는 주위사람들을 패주고 싶네요... 머 6년째 혼자 좋아하는 저도 참 욕먹을만하지만 이게 참 어렵네요... 제가 이여자를 잊어볼려고 잠시 몇일간 다른여자를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친구에게 조언을구했죠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는 말에 친구는..... "사겨라...근데 내가 봤을땐 그여자 잊어버리긴 힘들것 같다... 그러니 가슴한켠에 묻어둬라.. 언젠간 다시꺼내보면 넌 그여자를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좋아하고있을 것이다... 아니면 다른여자를만나면서 잘되면 언젠가는 잊을수 있을것이다" 라고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얼마가지못해서 제가 못잊고 만나는 여자에게 미안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전 어떡해야 될까요... 얼마전 부터 친구들에게 의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먹고 친구들에게 의지하는게 참 부끄러운 일이지만 친구아니면 기댈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럴때마다 친구들은 노력을좀하라고 말합니다.. 노력이나 하고 말해라 하는데 저는 노력이란 노력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6년동안 좋아하고 있는데 뭔들 못했겠습니까... 정말 돌아버릴꺼 같습니다... 얼마전 화이트데이였죠~ 고백하고난뒤에 화이트데이.. 정말 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정말 짜증나고 답답하고 만나서 정말 어떡해 전해줘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은 주기로하고 맘먹엇죠.. 정말 고백하고 하루뒤가 화이트데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여자는 또 저를 오빠라고 생각해서 웃으면서 나와 받아주더군요... 정말 어떻게 이럴까요.... 이전에 친구와 술한잔하며 얘기를하던중 친구가 "힘좀내! 기죽지마 새꺄!" 라는 말에 정말 참았던 눈물이 한번에 확쏟아지더라구요.. 참 찌질하네요 정말 답답합니다... 얼마전 고백후 정말 좌절감과 괴로움에 빠져있던중 톡을 읽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글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용기내어 톡도 써보게 되었습니다... 괜찮은 조언들을 듣기위해서 말이죠 처음으로 이렇게 긴 글을 써보내요... 어떻게 이글을 받아들이며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톡커분들에 조언을 구합니다..
6년째 사랑중...
톡을 보는거만 좋아했는데 이렇게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머 떠들꺼없이 본론들어 가겠습니다
본론은요..
머 저같은사람은 많고 많겠지만
참 당사자 입장에서는 정말 힘들고 괴로운 시간들 뿐이네요...
제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한명이 있습니다.......
벌써 6년이란시간이 됬어요
근데 문제는 저혼자서라는거죠
참 놀랍죠?머 사람에 따라 다를수도있지만
제 나이 지금 22살이에요
암튼 제가 17살때부터 이여자를 좋아했어요
말도 안되겠지만 그때 이여자는 14살이였구요..
지금 그녀나이 19살..대단하져??
머 이문제는 그렇다치고 이제 6년째죠.. 혼자서 계속앓고 있어요......
머그렇다고 해서 그동안 고백을 안한건아니구요...
고등학교 시절 2번고백하고 최근에...3번째 고백을 거절당했습니다
정말 너무 괴롭고 그냥한숨만 나옵니다ㅠ
주위 사람들도 이쯤되면 포기하라는 말뿐입니다.......
처음부터 들어왔던말이였지만 정말 잘되지가 않아요..
마음속으론 잊고 포기해야지라고 수천번 다짐했지만 뜻대로 되지않네요....
이여자는 그냥 저를 오빠로만 생각합니다.. 그냥 친오빠라고 그럽니다...
이여자는 지금까지 6명에 남자를 사겨왔습니다
한명은 초등학교때 사귄거라 걔빼고 5명을 지금까지 다 기다린 꼴이 됬구요...
중요한건 이여자는 저를 의남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의남매 사실 머 대수롭지않은 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여자한테는 이게 가장큰 걸림돌이라고 전 생각했습니다.
고백을 할때마다 항상
"왜그래 오빠잖아~ 나한테는 오빠가 친오빠야"
라는 대답을 항상했습니다..
저는 오빠처럼 대해준것들이 없다고생각되는데...
얼마전 고백할땐 저보고 밉다며 대답을 했습니다.
미워 한마디했다고 심하게 말해서 미안하다고 어색해지지는 말자라는 말과 함께 사과까지 했습니다...
참 힘들었지만 이렇게 말하는순간 얼마나 착하고 귀엽던지...
이렇게까지 생각하는데 제가 어찌포기합니까...
정말 포기하라고 말하는 주위사람들을 패주고 싶네요...
머 6년째 혼자 좋아하는 저도 참 욕먹을만하지만 이게 참 어렵네요...
제가 이여자를 잊어볼려고 잠시 몇일간 다른여자를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친구에게 조언을구했죠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는 말에 친구는.....
"사겨라...근데 내가 봤을땐 그여자 잊어버리긴 힘들것 같다...
그러니 가슴한켠에 묻어둬라..
언젠간 다시꺼내보면 넌 그여자를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좋아하고있을 것이다...
아니면 다른여자를만나면서 잘되면 언젠가는 잊을수 있을것이다"
라고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얼마가지못해서 제가 못잊고 만나는 여자에게
미안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전 어떡해야 될까요...
얼마전 부터 친구들에게 의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먹고 친구들에게 의지하는게 참 부끄러운 일이지만
친구아니면 기댈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럴때마다 친구들은 노력을좀하라고 말합니다..
노력이나 하고 말해라 하는데 저는 노력이란 노력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6년동안 좋아하고 있는데 뭔들 못했겠습니까...
정말 돌아버릴꺼 같습니다...
얼마전 화이트데이였죠~ 고백하고난뒤에 화이트데이..
정말 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정말 짜증나고 답답하고 만나서 정말 어떡해 전해줘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은 주기로하고 맘먹엇죠..
정말 고백하고 하루뒤가 화이트데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여자는 또 저를 오빠라고 생각해서 웃으면서 나와 받아주더군요...
정말 어떻게 이럴까요....
이전에 친구와 술한잔하며 얘기를하던중
친구가 "힘좀내! 기죽지마 새꺄!"
라는 말에 정말 참았던 눈물이 한번에 확쏟아지더라구요..
참 찌질하네요 정말 답답합니다...
얼마전 고백후 정말 좌절감과 괴로움에 빠져있던중
톡을 읽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글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용기내어 톡도 써보게 되었습니다...
괜찮은 조언들을 듣기위해서 말이죠
처음으로 이렇게 긴 글을 써보내요...
어떻게 이글을 받아들이며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톡커분들에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