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작할 이야기는 내 대학교 1학년 풋풋하고 상큼발랄할때 이야기 ㅋㅋㅋㅋ 웃으면서 할말이 아닌데 ㅠㅠ 대학교를 들어오고 아 정말 대학교가 이렇구나 새내기라고 이곳저곳 언니오빠들의 관심을받고 ♥ ♥ 맛난것도 많이 얻어먹고 ㅋㅋㅋ 나님 수능공부할때도 이곳저곳 관심은받았지만 공부한다고 연애는 못해봤다 ㅠㅠ 고딩때 공부만(??)한다고 못한 연애도 좀 해보고싶은 마음도 있었고 하지만 눈이높아서 아무남자한테나 마음은 주지않았고 ㅋㅋㅋ 여튼 그런마음이었기 때문에 대학오면 연애해보고싶다는 마음있었다 다들그렇지않나??ㅋㅋㅋㅋ 새내기와 멋진복학생오빠 하지만 사랑따윈 사치라고하면서 쓸데없는 말과 행동에 흔들리기싫고 공부도 열심히하고싶어서 사실 작년까지 공부할때보단 덜하지만 대학생이라고 조금 마음이 풀렸었음 ㅋㅋㅋ 여튼,, 3월 중순이 되어가도 걍 보이지않고 새내기로 사랑받으면서 이곳저곳 놀러다니고 친구들도 사귀고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같은 수업 모임 어떤 오빠가 밥사준다고 해서 룰루랄라 같이 밥먹으러 갔다 근데 처음 그렇게 말을했는데 완전 내스타일인거야?!?! 난 원래 사람을 외모로 보는 스탈이 아니라서 대신 성격을 좀 마니마니보는 타입이다 ㅋㅋㅋㅋ 물론 그사람이 못난건아니다 !!!! ㅠㅠ 아니...나 누구에게 그런 호감같은 감정 갖는게 너무오랜만이라서 조금 무서웠다. 내가 누구에게 관심 가지는건 예전에 상처때문인지 눈이높아선지는 모르겠지만 레어한 케이스?? 그래서 호감정도의 감정으로 치부해버리고 아무에게도 말 안하고있었는데 같이 수업들으면서 보니깐 계속 괜찮은거야 그래서 난 내남잨ㅋㅋㅋㅋ가 될 요건을 살펴보고싶었지 ㅠㅠ 아 저사람 진짜 괜찮은데 다른거 다 괜찮은거같은데 공부를 잘하는지가 궁금궁금!!!! 난 참고로 나보다 공부못하는 남자는 싫다. 왜 이왕이면 지적인남자가좋잖아!!! 여튼 그런데 공부도 잘한다곸ㅋㅋㅋㅋ 카는거다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그냥 잘하는게 아니라 대박 하지만 난 또 너무 내 마음을 들킬까바 첨엔 옆자리에 앉기도했는데 너무 티날까봐 조금 튕기구 말같은것도 내숭은아닌데 조심조심하게되고 근데 막 이오빠야두 마악 산책하자구 불러내고 말하다가 실수해서 내가 조금싫어하면 (티를내면)눈치채고 자책하구 네이트온 들어가면 맨날 먼저 쪽지보내고 내가 말좀 걸고싶어서 숙제 물어보면 이것저것 대답해주고 산책하면서 막 이런저런얘기도하고 막 걸을때 둘이 붙어서 걸어다니구 춥지도 않는데 춥다고 옷벗어주고 원래 그런사람은 아닌거같은데.. 다른사람이랑 인사할때보니깐 나한테만큼하는것처럼 안하구 나 긱사 멀지도 않은데 맨날 바래다주고 노트북 무겁다고 들어주고 내가 어떤 노래 좋다고 하면서 갖고싶다하니깐 녹음해서 주고 그러니깐 이사람은 막 아무한테나 매너있는 사람도 아니고 사실 다정한 사람은 아닌거같고 ㅋㅋㅋㅋ 자기주장확실하고 뭔가 카리th마?있는사람? 인데 나한테 자꾸 그러니깐 나도 아 이오빠도 나한테 마음이 있나 이런생각이드는거다 그리고 결정적인건!!! 자기젤친한 친구를 소개시켜줬다 그냥 소개시켜달라고한적도없는데 자기 젤 친한친구라고 소개시켜주고 물론 전화번호같은건 받지않고 밥먹으면서 얘기하구 ㅋㅋ 이 사람때문에 내가 포기한 다른사람들이 있었다 또 ㅋㅋㅋ 나 막 맛있는거사주고 이곳저곳 차가지고 놀러다녔던 썸남 빠잉 ㅜㅜ 지금 의대졸업하고 인턴인 사람 소개시켜준다는 제의 x 다른학교 친구가 너 맘에들어하는 애 있다고 소개시켜준다고했는데 x 친한언니가 너랑 잘 어울릴거같다고 소개시켜준다했는데 x 잘생기구 공부잘하는 친했던애가 좋아하는 티냈지만 ㅠㅠ....미안하게.... 여튼 다 연락안하고 그 한사람이랑만 잘지냈는데 여튼 서로 막 좋고 웃음나고 자주보고 하다가 시험기간이 기로였다 이놈의 기말고사!!!!!!! 그분은 엘리트였기때문에 공부한다카구 날 쫌 .. 우선순위에서 밀어낸거같았구 나도 물론 나때매 이곳저곳 휘둘리는 남자는 싫지만 그런건 감정이 확실할때의얘기지 확실하지 않은상태에서 이럼 여자맘 갈팡질팡하잖아 이싸람이 왜이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도가 떨어졌나 여튼 그래서 난 또 혼자 상처받고 물론 내가 튕긴것도 있지만 아 막 혼자서 정리하는데 안되고 기말고사 망하구 난 그사람을 위해서 다른사람들 다 정리해버리구 그랬는데 ㅠㅠ 가슴아프게 집에 가기 전날까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나혼자 마음을 정리해버리고 여튼 그렇게 방학은 시작되었따 근데 방학때 막 집에갔는데 문자가오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순간 이남자가 왜이러나 이런저런생각 마음이있는거야없는거야 갖고노는거야 난 갖고놀만한 상대는아닌데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문자가 얼마 없기에 네이트온 와있겠구나해서 들어가서 근황묻고 이런저런얘기하다보니깐 이남자가 학교에 남아있는데 학교가 텅 빈것같다고하면서(언제부터 그분에서 이남자가 되었다 ㅋㅋㅋㅋㅋ) 있던사람이 없어지니깐 허전하다고하네 ㅋㅋㅋㅋㅋ (나아님 친구ㅠㅠ??????) 나그런거 안말해주면 몰라 그리고 우리집 주소도 물어보고 (내 생일 방학 ) 여튼 그래서 자꾸 놀러오라고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튕기다가 놀러가구또 ㅠㅠ바보같이 근데 가면서도 다른사람보러갔다 오는것처럼 놀러갔다오구 월드컵한다고 나 대화명 보고싶은데 피곤하다 이러니깐 또 쪽지와서 얘기하구 자고싶은데 봐야한다고 하니깐 이따 깨워준다고해서 그럼 이따 전화해달라고카고 전화도해주고 그래서 난 조금 확신을 가져서 내가 먼저 말걸고 막 묻고 그러는데 반응이 영 안좋은거다 ㅠㅠ 난또 이남자를 내멋대로 착각했나 싶은거지 그러면서 거리두고 방학동안 이사람에게 진로와 관련된 바쁜일이 있긴있었는데 안좋아하니깐 연락을 안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나 혼자 착각하고 그런건가 아직도 궁금한건 이사람이 왜그랬나 진짜 관심없었나 나혼자 착각인가 궁금하다 ㅜㅜ 진짜 저혼자 그런거에요? 아님 내가 너무 내마음 표현한다고하면서 못했기 때문에 그런건지.. 마음표현한다고 하면서 너무 티나게하면 이사람이 식어서 돌아서버릴까봐 항상 그런 마음은 있었거든요 밀당이라는거 진짜 싫은데 좋아하는 사람앞에선 안되기때문에 더 조심한것도있고 그래서 정말 정리해버릴려고 주변사람들한테도 다 말하고 하지만 이남자의 마음이 어땠는지는 모르겠다 진짜 날 좋아한적이 없었는지 단순히 그냥 가지고장난친건지 너무 오랜만에 온 사랑이었기때문에 또 다른사람을 어떻게 사랑할수있을지 걱정된다 또 마음열었다가 상처입을까봐.... 여튼 난 방학중 바쁜 나날속에 그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면서 지냈고 정말 다 잊었다는 생각에 새로 시작해도 되겠다는 생각에 남자친구를사겼다, 이후의 얘기도 있지만 더 길면 재미없으니깐 이만 ㅠㅠ 1
새내기적 나를 낚은 오빠님 좋아했어요!!
지금 시작할 이야기는 내 대학교 1학년 풋풋하고 상큼발랄할때 이야기 ㅋㅋㅋㅋ
웃으면서 할말이 아닌데 ㅠㅠ
대학교를 들어오고
아 정말 대학교가 이렇구나
새내기라고 이곳저곳 언니오빠들의 관심을받고 ♥ ♥
맛난것도 많이 얻어먹고 ㅋㅋㅋ
나님 수능공부할때도 이곳저곳 관심은받았지만 공부한다고 연애는 못해봤다 ㅠㅠ
고딩때 공부만(??)한다고 못한 연애도 좀 해보고싶은 마음도 있었고
하지만 눈이높아서 아무남자한테나 마음은 주지않았고 ㅋㅋㅋ
여튼 그런마음이었기 때문에 대학오면 연애해보고싶다는 마음있었다
다들그렇지않나??ㅋㅋㅋㅋ
새내기와 멋진복학생오빠
하지만 사랑따윈 사치라고하면서 쓸데없는 말과 행동에 흔들리기싫고
공부도 열심히하고싶어서 사실 작년까지 공부할때보단 덜하지만 대학생이라고 조금 마음이 풀렸었음 ㅋㅋㅋ
여튼,, 3월 중순이 되어가도 걍 보이지않고
새내기로 사랑받으면서 이곳저곳 놀러다니고 친구들도 사귀고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같은 수업 모임
어떤 오빠가 밥사준다고 해서 룰루랄라 같이 밥먹으러 갔다
근데 처음 그렇게 말을했는데 완전 내스타일인거야?!?!
난 원래 사람을 외모로 보는 스탈이 아니라서
대신 성격을 좀 마니마니보는 타입이다 ㅋㅋㅋㅋ
물론 그사람이 못난건아니다 !!!! ㅠㅠ
아니...나 누구에게 그런 호감같은 감정 갖는게 너무오랜만이라서 조금 무서웠다.
내가 누구에게 관심 가지는건
예전에 상처때문인지 눈이높아선지는 모르겠지만 레어한 케이스??
그래서 호감정도의 감정으로 치부해버리고 아무에게도 말 안하고있었는데
같이 수업들으면서 보니깐 계속 괜찮은거야
그래서 난 내남잨ㅋㅋㅋㅋ가 될 요건을 살펴보고싶었지 ㅠㅠ
아 저사람 진짜 괜찮은데 다른거 다 괜찮은거같은데
공부를 잘하는지가 궁금궁금!!!!
난 참고로 나보다 공부못하는 남자는 싫다.
왜 이왕이면 지적인남자가좋잖아!!!
여튼 그런데 공부도 잘한다곸ㅋㅋㅋㅋ 카는거다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그냥 잘하는게 아니라 대박
하지만 난 또 너무 내 마음을 들킬까바
첨엔 옆자리에 앉기도했는데 너무 티날까봐 조금 튕기구
말같은것도 내숭은아닌데 조심조심하게되고
근데 막 이오빠야두
마악 산책하자구 불러내고 말하다가 실수해서 내가 조금싫어하면 (티를내면)눈치채고
자책하구
네이트온 들어가면 맨날 먼저 쪽지보내고
내가 말좀 걸고싶어서 숙제 물어보면 이것저것 대답해주고
산책하면서 막 이런저런얘기도하고 막 걸을때 둘이 붙어서 걸어다니구
춥지도 않는데 춥다고 옷벗어주고
원래 그런사람은 아닌거같은데.. 다른사람이랑 인사할때보니깐 나한테만큼하는것처럼 안하구
나 긱사 멀지도 않은데 맨날 바래다주고
노트북 무겁다고 들어주고
내가 어떤 노래 좋다고 하면서 갖고싶다하니깐 녹음해서 주고
그러니깐 이사람은
막 아무한테나 매너있는 사람도 아니고
사실 다정한 사람은 아닌거같고 ㅋㅋㅋㅋ
자기주장확실하고 뭔가 카리th마?있는사람?
인데 나한테 자꾸 그러니깐 나도 아 이오빠도 나한테 마음이 있나 이런생각이드는거다
그리고 결정적인건!!!
자기젤친한 친구를 소개시켜줬다
그냥 소개시켜달라고한적도없는데 자기 젤 친한친구라고 소개시켜주고 물론 전화번호같은건 받지않고 밥먹으면서 얘기하구 ㅋㅋ
이 사람때문에 내가 포기한 다른사람들이 있었다 또 ㅋㅋㅋ
나 막 맛있는거사주고 이곳저곳 차가지고 놀러다녔던 썸남 빠잉 ㅜㅜ
지금 의대졸업하고 인턴인 사람 소개시켜준다는 제의 x
다른학교 친구가 너 맘에들어하는 애 있다고 소개시켜준다고했는데 x
친한언니가 너랑 잘 어울릴거같다고 소개시켜준다했는데 x
잘생기구 공부잘하는 친했던애가 좋아하는 티냈지만 ㅠㅠ....미안하게....
여튼 다 연락안하고 그 한사람이랑만 잘지냈는데
여튼 서로 막 좋고 웃음나고 자주보고 하다가
시험기간이 기로였다 이놈의 기말고사!!!!!!!
그분은 엘리트였기때문에 공부한다카구 날 쫌 .. 우선순위에서 밀어낸거같았구
나도 물론 나때매 이곳저곳 휘둘리는 남자는 싫지만
그런건 감정이 확실할때의얘기지 확실하지 않은상태에서 이럼
여자맘 갈팡질팡하잖아 이싸람이 왜이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도가 떨어졌나
여튼 그래서 난 또 혼자 상처받고 물론 내가 튕긴것도 있지만
아 막 혼자서 정리하는데 안되고 기말고사 망하구
난 그사람을 위해서 다른사람들 다 정리해버리구 그랬는데 ㅠㅠ
가슴아프게 집에 가기 전날까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나혼자 마음을 정리해버리고
여튼 그렇게 방학은 시작되었따
근데 방학때 막
집에갔는데 문자가오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순간 이남자가 왜이러나
이런저런생각 마음이있는거야없는거야 갖고노는거야
난 갖고놀만한 상대는아닌데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문자가 얼마 없기에 네이트온 와있겠구나해서 들어가서
근황묻고 이런저런얘기하다보니깐
이남자가 학교에 남아있는데 학교가 텅 빈것같다고하면서
(언제부터 그분에서 이남자가 되었다 ㅋㅋㅋㅋㅋ)
있던사람이 없어지니깐 허전하다고하네 ㅋㅋㅋㅋㅋ
(나아님 친구ㅠㅠ??????)
나그런거 안말해주면 몰라
그리고 우리집 주소도 물어보고
(내 생일 방학
)
여튼 그래서 자꾸 놀러오라고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튕기다가 놀러가구또 ㅠㅠ바보같이
근데 가면서도 다른사람보러갔다 오는것처럼 놀러갔다오구
월드컵한다고 나 대화명 보고싶은데 피곤하다 이러니깐
또 쪽지와서 얘기하구
자고싶은데 봐야한다고 하니깐
이따 깨워준다고해서 그럼 이따 전화해달라고카고
전화도해주고
그래서 난 조금 확신을 가져서 내가 먼저 말걸고 막 묻고 그러는데
반응이 영 안좋은거다 ㅠㅠ
난또 이남자를 내멋대로 착각했나 싶은거지 그러면서 거리두고
방학동안 이사람에게 진로와 관련된 바쁜일이 있긴있었는데
안좋아하니깐 연락을 안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나 혼자 착각하고 그런건가
아직도 궁금한건 이사람이 왜그랬나
진짜 관심없었나 나혼자 착각인가 궁금하다 ㅜㅜ
진짜 저혼자 그런거에요?
아님 내가 너무 내마음 표현한다고하면서 못했기 때문에 그런건지..
마음표현한다고 하면서 너무 티나게하면 이사람이 식어서
돌아서버릴까봐 항상 그런 마음은 있었거든요
밀당이라는거 진짜 싫은데 좋아하는 사람앞에선 안되기때문에
더 조심한것도있고
그래서 정말 정리해버릴려고 주변사람들한테도 다 말하고
하지만 이남자의 마음이 어땠는지는 모르겠다
진짜 날 좋아한적이 없었는지
단순히 그냥 가지고장난친건지
너무 오랜만에 온 사랑이었기때문에
또 다른사람을 어떻게 사랑할수있을지 걱정된다
또 마음열었다가 상처입을까봐....
여튼 난 방학중 바쁜 나날속에 그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면서 지냈고
정말 다 잊었다는 생각에 새로 시작해도 되겠다는 생각에
남자친구를사겼다,
이후의 얘기도 있지만 더 길면 재미없으니깐 이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