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깡통시장 유부주머니

이민정2011.03.15
조회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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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ㅏ....너무너무 기대하고 간...부산귀경 +ㅁ+ㅋ

 

부산에서 1시간하고도 반이 더걸리는 사천이란곳에서 묵어야했기에....재대로된 구경도 못하고 ㅠ

 

남은사진도 얼마 없네요;;

 

먹을때는 어른들이 계셔서 사진도 못찍고 ㅠ

 

그나마 먹었던 깡통골목의 유부주머니...

 

외관은....사람이 많아서 알아보겠지만..

 

처음가보는길이라 ㅎㅎ

 

스맛폰은...역시 있어야한다는 생각을했습니다 ㅎㅎ

 

한그릇에 3000원이라네요.. 작은그릇에 주던데 -_-;;

 

아무튼... 줄까지 서서 사려고 기다리더라구요..

밖에 서서도 먹고...

안쪽에 자리는 꽉차있었습니다

 

쉬지않고 담으시는 아주머니의 손 밑으로 많은 유부주머니가 보입니다...어묵도있구요.....

 

 

한그릇을 사고...찍사찍사!!

유부주머니 두개와...어묵을 한움큼 집어서 국물을가치 떠넣어주셨습니다...

 

 

맛은.......

 

오뎅국물이더만요 -_-;;;

오뎅국물맛인데..좀 진했습니다....짯어요 ㅠ_ ㅠ;;;;

어묵을 파해쳐 먹고...

 

유부속을 갈라 한가득 퍼먹어보니..

 

잡채였습니다 -_-;;;

 

그냥 유부속에 잡채를 넣어논거였어요 ㅠ_ ㅠ;;;

 

ㅇ ㅏ;;; 너무 기대를했나봐요 ㅎㅎ;;;

 

배가고팠으면 엄청 맛있었을텐데..배가 뻥해서 덜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냥..제생각에는.... 꼬치어묵을 얇게잘른 꼬치어묵국물에...유부속에 잡채를넣어서 가치주는것 같은 맛이었습니다... -_-;

 

아무튼.~!! 한그릇 다비웠지요 ㅎ

 

 

 

나오면서... 찍은 핫바입니다..가격은 천원!! 좀 작긴하지만..금방금방 튀겨서 맛나겠어요 ㅎ

 

하지만 배뻥한 관계로...사진만;;;

 

 

안먹어봐서 맛을 모르니...아쉽긴 합니다^^ㅋ

 

 

 

에효~너무 오랜만에 글을올리네요;;

 

요즘 쪼~매 바빠졌다는 핑계로 ㅠ;;

 

사실 맨날 집에만있어서 맛난걸 못묵어요 ㅠ_ ㅠ;;

 

출첵이라도 자주 하려고 노력중입니다;;죄송해용 ㅠ;~

 

그래도 미워하지 말아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