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샤넬딘2011.03.16
조회58,461

 

 

옛 추 억 ....   함써봅니다.

 

말투는 편하게 하겠습니다.

 

악플달거나 재미없는 사람은 걍 읽지않고 뒤로가요

 

제 친구들과의 개그코드니까 안맞을수도있음 난 좋았음

 

 

 

 

 

 

 

 

 

-----친구들이야기네요 다들한명씩은 있겟죠 ? gogo

 

1.   내 친구 술에 취하면 멍멍이가 되어버리는놈이 있음 그놈을(모기) 라고칭함

      모기가 술에취해 걸어가다가 술에취해 길바닥에서 자고있는 사람을 봄

        그런데 모기는 술에취하면 오지랖이 넓어짐... 모기 그 사람에게 가서

          툭툭건들면서 ''애는 나보다 더 취했네? '' 이러면서 개진상을

             보여주는...ㄷㄷㄷㄷ 돈도주고 신문지도 줌.....심성은 착한놈..ㅋㅋ

 

 

2.  나와 내 친구들 총4명이 길을가다가 자판기에 200원이 들어있었음....

     그런데 그 자판기커피는 300원 이었음 !! 그래서 우리 친구들 모두 100원짜리

       동전을 하나 찾고있었음 그런데 아무도없음..........그때 1명의 친구가

           ''ㅄ들아 그냥 200원을빼  '' ......... 뚜둥........

                 그 친구 그때부터 친구들사이에서 브뢰인으로 불림 ...........

             

 

3.  친구들사이에서 정말 재미있는 커플이 있음 ....남자를(콩이) 여자를(팥이)라고하겠음

        이 커플 싸울때 진짜 웃김 콩이가 이기는날이 별로 없지만.... 불쌍돋음

        

   한번은 콩이와 팥이가 버스타고 여행가는길에 싸웠음.... 근데 팥이가 좀 꿀리는거임

그래서 팥이의 필살무기.... 갑자기 윗옷을 가슴골까지 늘어뜨린다음에 사람많은 버스에서

콩이를 보고 ''멀 쳐다봐 변태새캬~~~ 좋냐 ? '' 이렇게 소리를 지름.....

콩이는 싹싹 빌었음 미안하다고 하지말라고 ....

 

이와  비슷한 야기로 콩이와 팥이 또 버스에서 싸웠음 그리고나서 팥이가 버스에서 또 꿀림

그래서 팥이 씨익웃으며 반대편 의자로 넘어갔음 그리고나서 갑자기 .....

 

울먹이는 소리를내는거임 그리고나서 하는 말이....

''어떻게 ?... 어떻게 지우라는 소리를할수있어 우리 애잖아 ?... 흐어어어엉~

  목놓아 우는소리 작녈함...  ''이 나쁜놈아 이게 사랑이야 ? 애기는 생명인데 어떻게 그래 ?''

 내 친구 콩이는 그날 무릎을 꿇었음 ....

 

- 그 이후 콩이는 절때적인 하인이 되어있음....내 발을 햙아라 ~

 

 

 

4. 이건 친구의 미용실 이야기임.... 내 친구 머리형이 우리가 많이 알고있는

        ''말상'' 머리형임 그 친구가 변신을 시도하겠다며 인터넷을 뒤지다가

       장근석님의 머리를보고 한방에 꽂혀버림 !!! 그래서 그걸바로 인쇄해서

    xx미용실에 갔음 그리고나서 머리를 자르려고 자리에 앉았음

    

   미용사 : 어떤스타일을 원하세요?

    친구   : (장근석사진을 건내며) 이런 스타일이요 !!

   미용사 : 풋.....

     친구  :  ?????????

   미용사 : 손님..푸풋....(웃음새는소리) 

               이 머리로 푸풋...자르실려면...푸풋 푸풋푸푸푸수푸ㅜ푸푸푸눞푸캬컄캬ㅑㅋ

                 성형수술부터 푸푸푸푸수ㅜ푸퀴킼키키히히 하셔야 쿠퀴퀴푸푸 겠는데요 ??

                    푸퓌무키ㅟ퀴ㅜㅋㅋㅋㅋㅋㅎㅎㅎㅎㅋㅎㅋ

       친구 : 걍 짤라주쇼 ~ㅋㅋㅋㅋ (장난으로 받아들여서 다 넘김 )

 

   그 이후 그 미용실 냉철한판단력이 있다고 잘 대가고있음 ㅋㅋ

 

 

 

5 .  이건 나의 친한 여자아이의 이야기임

        그 여자아이 참 술을잘먹는아이임 그래서 술먹으면 항상 남자들이취하기 마련임

       근데 어느날 그 친구가 훅~ 취해버린거임 몸도 못가눌 정도로......

         나는 남자지만 이 친구에게 흑심을 품지않는 그런 남자임 정말 레알 !!!!!

       그래서 친구를 업어서 자취방까지 대려다주려고했음 그리고나서 업고 가고있었음

      근데 친구가 자꾸 등에 침을 흘리는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위생을 고려해서

      친구 다리사이로 내 손을넣고 친구의 배를 내 어깨쪽으로 매는(레슬링할때 사람드는것)

    보쌈스킬을사용해서 들쳐매었슴... 그리고 나서 계속가고있는데 대학로 앞이였음.....

 

 

갑자기 그 여자놈이 !!!!! 사람들이 많은곳에서

 

     여자아이 :  아저씨 누구세요 ?(조용히)

         ㄴ ㅏ :  (졸라 흠칫했음.. 낚였다 이기분...)

     여자아이 :  xx야 미안해 ^^...요즘 심심해서 추억만들어보자

         ㄴ ㅏ : 진짜 하지마라 진짜다 미안하다 하지마라

     여자아이 : 꺄악 ~ 아저씨 누구세요 왜 이러세요 !!!!!!!?

          이렇게 사자후를 터트림............. 나는 대학로 한가운데서

                     술취한 여성을 납치하는 그런남자가 대버렸네 ..........

                        그 이후로 나에겐 학교사람들과 동떨어진 아싸 생활을하게댔음...

 

 

6.  친한형님이 결혼식을한다고 하셨음 ... 그래서 나 결혼 축의금을내기위해서 봉투에

     10만원을 넣어서 축의금 넣었음 ^^ 뿌듯한맘으로 식권도 받아서 뷔페도 먹고 집에와서

      옷갈아입으려고 확인해보니 10만원 나한테 있음..............

       그랬음 ... 나 축의금에 빈봉투 넣어버린 사람임...ㅋㅋㅋㅋㅋ

          정신없이 챙기면서 나오다보니 빈봉투넣고 돈든봉투를 안냈음......

         형님에게 전화가옴  :  아우야 니 마음 잘 받았따 

     

              형님 ㅈㅅ

       

 

 

이아래 글은 고등학교때 철없을때 아는사람있을때만 위주로했던 게임임

악플은 자제해줘야함 꼭 그래야함 난 악플이 싫으니깐

지금하면 유치장이라도 가야할판이지만 어렸을적 추억아닌 추억임

너무 머라하지말고 재미있는 시선으로 봐주길 바람!

고딩 철부지시절일이에요 

나와 내친구들 쪽팔린게임 좋아함

술먹고 딴테이블가서 술받아와라 번호따와라는

너무약해서 오히려 애들이 고맙다할정도로 정도가 좀쌤

 

 

몇가지 있었던일을 적어봄

 

 

 

 

1. 길거리

 

한참 스페셜포스에 나와 내 친구들이 빠져있을때였음 겜방에서 나와서 가는데

쪽팔린게임 하고싶었음 그래서 대상을 찾고있었는데 내가 아는누나 지나감

근데 그 누나 레깅스를 입었는데 단가라형식있지않음? 그 얼룩말같은거입고있었음

그래서 친구들이랑 가위바위보해서 한명 뽑았음

 

Game start

 

친구가 그 누나 옆에서 따라붙음

 

친구 :  저기요 누나

 

누나 : 네 ?

 

친구 :  누나 달리기 잘하시죠?

 

누나 : 아 ^^.. 왜여 ?

 

친구 : 몰라요 누나 다리가 얼룩말이여서요 히잉~ 히잉~ 푸르륵 푸르륵~

                             (말소리 내면서 그 누나 주변 5바퀴 돌기임....)

 

누나 :  아 쪽팔리 ㅅㅂ  ㅄ생퀴들(이러면서 도망감 )

 

 

  우린 다음날 이 누나 남친에게 개쳐맞을뻔....

 

 

2. 김밥천국

 

심심해서 돌아다니다가

김밥천국이 눈에 들어왔음 거기 알바가 같이있는 칭구 동생임 또  쪽팔린게임을 시작함

난 안걸렸음 칭구1명 걸려서 나 확인차 들어감

 

미션 :  김밥천국 가서 쪽팔린짓하기

 

game start

 

들어가서 자리에 착석함

 

친구 :  저기요 ~ 여기 주문이요

 

알바: 네 ~ 어떤거 주문하시겠어요 ?

 

친구 : 여기 김밥 라면 떡국 만두 오뎅 제육볶음 오므라이스 하면 얼마에요 ?

 

알바 : 잠시만요 (계산중)

 

친구 : 아 안먹을래요 걍 제가 딴거 시킬게요

 

알바 : 네 죄송합니다

 

친구 :  (일어서서 두 손을들고 머리에교차시킨후 손가락 V 모양을 만들고 )

            여기 랍스타는 없어요 ~ 짝짝 짝짝짝 짝짞짞짞 짞짞(손가락 검지와 중지를 교차시키며)

            

 

                        (손을 쫙 펴서 머리위로 올리며 ~)

              여기 샥스핀은 없어요~ 슈우욱~ 슈우욱~ 죠스~ 슈우욱 슈우욱~ 죠스 ~ (허스키한목소리로)

대충 이런 형식

 

 

 

 다시는 김밥을 맛보지못할뻔 하였음.....

 

 

3. 약국

 

 

우리는 또 방황함....... 쪽팔린게임 하기로함

이번 코스는 약국으로 정함  내가 걸렸음............

약국 ㄱㄱㄱㄱ

 

 

GAME START

 

나 :  (배를 부여잡고) 아...... 저기요 여기 약 팔아여?...아하 아 ~아 ~

 

약사님 :  (마중나오며 ) 어디가 아파 학생 괜찮아?

 

 

나 :  아 빨리 약을 먹어야 하는데.. 아아 아~ 아앙아ㅏ~하ㅓㄹ하ㅏ거ㅏ히ㅓㅣㅏ거ㅣㅏ허ㅣㅏ

     (개발악 발연기 펼쳤음)

 

 

약사님 :  무슨약인데 학생 무슨약 찾아 ??

 

 

 

 

 

 

 

 

나 :            마  약  이  요

 

 

 

 

약사님 :  장난하냐?

 

 

 

 

 

 

헐래벌떡 뛰쳐나옴...ㄷㄷ 이젠 아파도 약국을갈수없을듯...

 

 

 

 

 

 

 

 

 

 

 

 

 

 

 

 

추천과 댓글은 매너라고 들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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