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 좋아하고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여행은 더 좋아라 하는 행자입니다.ㅋ 몇일전 강원도를 다녀왔어요.^^ 아래 사진들을 클릭하면 저와 함께 담번에 여행가는겁니다~ㅋㅋ 그럼, 여행 후기를 써볼까요? 서울에서 춘천간 고속도로를 타고 홍천에서 다시 국도를 달려 속초로 향했습니다. 가다보니, 점점 설악의 풍경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목적지는 설악산 케이블카였습니다. 당일, 많은곳을 들려야 하는 욕심에 산에 오를 엄두는 처음부터 내지 못했어요~^^; 입구에 다다르면 매표소가 있고, 그 매표소를 통과하여 걷다보면 장엄한 풍경을 막딱드리게 됩니다. 설악산케이블카입니다. 직접 오르면 두시간은 올라야지 싶었는데, 단 5분만에 권금성 자락까지 오를 수 있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면 운행을 안할 수 있으니, 오기전에 꼭 미리 연락을 해보고 오셔야 해요. 전화 예약은 안되고, 현장에서 예약후 기다리다 보면, 케이블카 탑승 방송이 나옵니다. 와우~ 이리 빨리 쓩쓩~ 산을 타고 올라가니, 남다른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늘은 맑고 파랬으나, 바람이 꽤 불어 케이블카가 적당히 흔들리는게 약간의 스릴도 있었어요~^^ 계단을 좀 오르고 산등성이를 5분정도 오르다 보면, 파란하늘과 가까워질거예요.^^설레죠? 눈이 아직 있어,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해야 합니다~ 합성사진 같죠? 물개바위도 보이고, 눈 덮인 풍경이 정말 멋집니다. 길이 미끄러워서 정상에서부터는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자세를 낮추고, 설설 기다시피 오르게 돼요. 바람이 강해, 몸이 휘청할 정도거든요. 권금성입니다. 정상 봉화대라고 하는데, 눈이 쌓여서 저 꼭데기까진 오르지 못했어요;;;; 바람이 강해 이날, 낮12시경부터 케이블카는 더이상 운행이 되지 않을 정도였거든요. 네. 맞습니다. 설정입니다.^^;; ㅎㅎ 이제 당일 마지막으로 내려 간다는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면서.. 멀지 않은 곳에 울산바위가 보입니다. 금강산을 가는길에 잠시 쉬려다 이곳에 눌러 앉았다는 그 바위 맞죠? ^.^ 자, 그럼 멋있는 풍경도 보았고, 맛있는 맛집으로 배 채우러 향해야겠죠? 다음 목적지로 이동합니다~ 차로 10분정도 거리의 멀지 않은 곳에, 속초 아바이마을이 있습니다. 1박2일에 나와서 많은 이들이 찾아 가는곳이죠. 그러나, 아바이마을에 오징어순대와 모듬순대 보단, 생선구이가 더 땡겨서.. 역시나 1박2일에 나왔던 88생선구이집으로 갔습니다. 지역 정보통에 의하면, 아바이마을이 방송을 타고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 음식값도 비싸고, 순대도 직접 만드는게 아니라 대량으로 대주는 곳이 있다더군요. 궂이 아바이마을에 오징어순대, 모듬순대를 먹고 싶다면, 200원 내고 갯배를 타고 물건너 가면 됩니다.^^ 단천식당이 1박2일에서 왔다간 곳이라 그곳만 유독 줄이 길다고 해요. 이곳 저곳에서 많이 다녀갔군요ㅎㅎ김신영 음미 중 프랜카드ㅋㅋ 사람수데로 주문을 하면, 알아서 양에 맞게끔 세팅을 해줍니다. 처음 먹어보는 생선도 몇몇 있었습니다.^^ 한 6~7종류의 생선과 오징어도 나왔던것 같아요.^^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ㅎㅎ 자, 배도 부르고 이제, 다음 장소로 이동해 볼까요? 다음 장소는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는 낙산사입니다. 바다와 인접하여 있어, 탁 트인 전망이 정말 멋진 곳이죠~^^ 낙산사 입구인 홍예문입니다. 이곳을 지나면 두 갈래의 길로 나뉘어 져요. 좌측으로~^^ 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는 해수관음상의 모습도 멀리 보입니다. 사삭거리며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를 보고 있으니, 바람에서 단맛이 나는듯 했어요~ 눈 앞에 망망대해가 펼쳐져 있고, 저 멀리 등대도 보입니다. 바다를 한눈에 내려 다 볼 수 있는 의상대가 보입니다. 의상대에서 좌측길을 따라 내려 오다 보면, 역시 대숲을 지나 홍련암에 들를 수 있습니다. 법당안 바닥에 조그만한 구멍이 있는데, 그 아래를 내려다 보면 바위 사이로 무섭게 내리치는 파도가 보여요*.* 낙산사를 나올때쯤엔 햇볕이 주황빛이 드는게, 서둘러 다음 장소로 이동을 했지요~ 다음은 1박2일에도 소개가 되었었던 양양8경중 한곳인 하조대입니다. 강원도 양양 하조대는 바닷가에 우뚝 솟은 기암절벽과 노송이 어우러져 운치가 있는곳입니다. 조선 개국공신 하윤과 조준이 한동안 은거생활을 했던 곳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얼마전 1박2일에 방송이 되어 더 유명세를 탄 곳이죠.^^ 출렁이는 파도 위로 검붉게 떠오르는 하조대 일출은 아름답기로 동해안에서 손꼽히는 곳이라 해요. 좌측으로는 등대로 갈 수 있고, 우측으로는 하조대 정자로 갈 수 있도록 길이 나뉘어져 있는데, 등대 부터 들려 보기로 했습니다. 군사 보호 지역이라 저녁 시간에는 접근이 제한이 된다고 표지가 되어 있었어요~ 등대에서 바라보는 하늘과 바다는 정말 그 색감 그데로였습니다. 보기만 해도 상쾌해지는듯 했어요^^ 하조대 정자에 오르면, 기암절벽 노송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정자 위에서는 바다 건너편 역시, 아까 들렸던 등대의 모습이 보여요. 하조대를 내려와 다시 7번국도를 타고 강릉 방향으로 5분 남짓 내려가면, 동해안 3대 미항인 남애항을 들를 수 있어요. 남애항도 그러하지만, 남애항 바로 아래 주문진이 붙어있죠. 주문진에 가면 아니 들를수 없는 대동면옥이 있습니다.^^;; 대동면옥은 허영만 식객에도 소개가 되었던곳인데, 그 맛은 한번 보면 자꾸자꾸 생각난다는..ㅋ 남애 해수욕장이예요. 남애항을 가는 길에 도로옆으로 붙어 있어서 접근이 좋아요~^^ 동해라 그런지 해가 빨리 지는듯 했습니다. 어둑어둑해 지죠? 아침 일찍부터 온종일 돌아 다녔더니, 초췌한 모습입니다. 그래도 남는건 사진이니 웃으며 사진한장ㅎㅎ더 어두워 지기전에 남겨 놓아야죠~ 제 오래된 벗이죠. 대학초년때 만나, 이제 10년 가까이 된것 같아요. 말 그데로 장수 커플입니다. 여기서 하나.. 사람 좋아하고, 여행 좋아하고,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여행을 좋아하는 행자가 20,30대를 위한 커뮤니티를 개설했어요.ㅎㅎ 함께 해요. 이제 시작 이랍니다~ 청춘감성카페 클릭클릭~ㅎㅎ 항구에서 바다로 향해 뻗어 있는 길을 걷다보니 빨간 등대에 다을 수 있었습니다. 겨울의 등대는 왠지 외롭고 쓸쓸해 보여요~^^ 동해의 밤은 금방 찾아오는듯 저녁이 되니, 하늘은 코발트 색이 나고 바다는 더 짙어 보였어요. 깜깜해 지기 시작하더니, 금새네요~ 서울로 다시 돌아가기전에, 남애항에서 가까운 주문진 대동면옥에 들렸습니다. 주문진 맛집인데, 이곳에 오면 꼭 들르고 갈 만큼 맛이 좋은 곳이예요.. 진심~ 맛있어요!! 아쉽게도 저녁 일곱시 조금 넘은 시간인데, 수육은 그날 양이 다 팔리고 없네요. 정말 살살 녹는다는 표현이 맞는데, 회비빔냉면만 먹을 수 밖에요. 가자미 식혜를 적당히 부어서 쓱싹쓱싹 잘 비벼 먹으면 된답니다~ 추릅~ 면이 밥보다 좋아요~ㅎ 새콤달콤고소 하니, 맛있어요~ 가자미회도 적당히 졸깃하고 감칠맛 나는게.. 날것을 잘 안먹는 행자입맛에도 딱입니다~ 하루에 많은곳을 다녀, 돌아오는 길은 피로가 쌓였지만, 그래도 하루 꽉꽉 채운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여행, 듣기만 해도 참 좋은 생각이 드는 단어죠? 인생도 여행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만들어 지는 여행이, 인생 아니겠어요? 좋은 사람 모집합니다.ㅎㅎ 여행과 사람 좋아하는 20 30대의 커뮤니티에서 만나요~ 클릭클릭~ 1
강원도 당일치기 여행기- 설악산,낙산사,하조대,주문진
안녕하세요^^ 여행 좋아하고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여행은 더 좋아라 하는 행자입니다.ㅋ
몇일전 강원도를 다녀왔어요.^^ 아래 사진들을 클릭하면 저와 함께 담번에 여행가는겁니다~ㅋㅋ
그럼, 여행 후기를 써볼까요?
서울에서 춘천간 고속도로를 타고 홍천에서 다시 국도를 달려 속초로 향했습니다.
가다보니, 점점 설악의 풍경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목적지는 설악산 케이블카였습니다.
당일, 많은곳을 들려야 하는 욕심에 산에 오를 엄두는 처음부터 내지 못했어요~^^;
입구에 다다르면 매표소가 있고, 그 매표소를 통과하여 걷다보면 장엄한 풍경을 막딱드리게 됩니다.
설악산케이블카입니다. 직접 오르면 두시간은 올라야지 싶었는데,
단 5분만에 권금성 자락까지 오를 수 있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면 운행을 안할 수 있으니, 오기전에 꼭 미리 연락을 해보고 오셔야 해요.
전화 예약은 안되고, 현장에서 예약후 기다리다 보면, 케이블카 탑승 방송이 나옵니다.
와우~ 이리 빨리 쓩쓩~ 산을 타고 올라가니, 남다른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늘은 맑고 파랬으나, 바람이 꽤 불어 케이블카가 적당히 흔들리는게 약간의 스릴도 있었어요~^^
계단을 좀 오르고 산등성이를 5분정도 오르다 보면, 파란하늘과 가까워질거예요.^^설레죠?
눈이 아직 있어,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해야 합니다~
합성사진 같죠? 물개바위도 보이고, 눈 덮인 풍경이 정말 멋집니다.
길이 미끄러워서 정상에서부터는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자세를 낮추고, 설설 기다시피 오르게 돼요. 바람이 강해, 몸이 휘청할 정도거든요.
권금성입니다. 정상 봉화대라고 하는데, 눈이 쌓여서 저 꼭데기까진 오르지 못했어요;;;;
바람이 강해 이날, 낮12시경부터 케이블카는 더이상 운행이 되지 않을 정도였거든요.
네. 맞습니다. 설정입니다.^^;; ㅎㅎ
이제 당일 마지막으로 내려 간다는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면서..
멀지 않은 곳에 울산바위가 보입니다.
금강산을 가는길에 잠시 쉬려다 이곳에 눌러 앉았다는 그 바위 맞죠? ^.^
자, 그럼 멋있는 풍경도 보았고, 맛있는 맛집으로 배 채우러 향해야겠죠?
다음 목적지로 이동합니다~
차로 10분정도 거리의 멀지 않은 곳에, 속초 아바이마을이 있습니다.
1박2일에 나와서 많은 이들이 찾아 가는곳이죠. 그러나, 아바이마을에 오징어순대와 모듬순대 보단, 생선구이가 더 땡겨서..
역시나 1박2일에 나왔던 88생선구이집으로 갔습니다. 지역 정보통에 의하면, 아바이마을이 방송을 타고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
음식값도 비싸고, 순대도 직접 만드는게 아니라 대량으로 대주는 곳이 있다더군요.
궂이 아바이마을에 오징어순대, 모듬순대를 먹고 싶다면, 200원 내고 갯배를 타고 물건너 가면 됩니다.^^
단천식당이 1박2일에서 왔다간 곳이라 그곳만 유독 줄이 길다고 해요.
이곳 저곳에서 많이 다녀갔군요ㅎㅎ김신영 음미 중 프랜카드ㅋㅋ
사람수데로 주문을 하면, 알아서 양에 맞게끔 세팅을 해줍니다.
처음 먹어보는 생선도 몇몇 있었습니다.^^ 한 6~7종류의 생선과 오징어도 나왔던것 같아요.^^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ㅎㅎ
자, 배도 부르고 이제, 다음 장소로 이동해 볼까요?
다음 장소는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는 낙산사입니다.
바다와 인접하여 있어, 탁 트인 전망이 정말 멋진 곳이죠~^^
낙산사 입구인 홍예문입니다. 이곳을 지나면 두 갈래의 길로 나뉘어 져요. 좌측으로~^^
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는 해수관음상의 모습도 멀리 보입니다.
사삭거리며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를 보고 있으니,
바람에서 단맛이 나는듯 했어요~
눈 앞에 망망대해가 펼쳐져 있고, 저 멀리 등대도 보입니다.
바다를 한눈에 내려 다 볼 수 있는 의상대가 보입니다.
의상대에서 좌측길을 따라 내려 오다 보면, 역시 대숲을 지나 홍련암에 들를 수 있습니다.
법당안 바닥에 조그만한 구멍이 있는데, 그 아래를 내려다 보면 바위 사이로 무섭게 내리치는 파도가 보여요*.*
낙산사를 나올때쯤엔 햇볕이 주황빛이 드는게, 서둘러 다음 장소로 이동을 했지요~
다음은 1박2일에도 소개가 되었었던 양양8경중 한곳인 하조대입니다.
강원도 양양 하조대는 바닷가에 우뚝 솟은 기암절벽과 노송이 어우러져 운치가 있는곳입니다.
조선 개국공신 하윤과 조준이 한동안 은거생활을 했던 곳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얼마전 1박2일에 방송이 되어 더 유명세를 탄 곳이죠.^^
출렁이는 파도 위로 검붉게 떠오르는 하조대 일출은 아름답기로 동해안에서 손꼽히는 곳이라 해요.
좌측으로는 등대로 갈 수 있고, 우측으로는 하조대 정자로 갈 수 있도록 길이 나뉘어져 있는데,
등대 부터 들려 보기로 했습니다. 군사 보호 지역이라 저녁 시간에는 접근이 제한이 된다고 표지가 되어 있었어요~
등대에서 바라보는 하늘과 바다는 정말 그 색감 그데로였습니다.
보기만 해도 상쾌해지는듯 했어요^^
하조대 정자에 오르면, 기암절벽 노송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정자 위에서는 바다 건너편 역시, 아까 들렸던 등대의 모습이 보여요.
하조대를 내려와 다시 7번국도를 타고 강릉 방향으로 5분 남짓 내려가면,
동해안 3대 미항인 남애항을 들를 수 있어요.
남애항도 그러하지만, 남애항 바로 아래 주문진이 붙어있죠.
주문진에 가면 아니 들를수 없는 대동면옥이 있습니다.^^;;
대동면옥은 허영만 식객에도 소개가 되었던곳인데, 그 맛은 한번 보면 자꾸자꾸 생각난다는..ㅋ
남애 해수욕장이예요. 남애항을 가는 길에 도로옆으로 붙어 있어서 접근이 좋아요~^^
동해라 그런지 해가 빨리 지는듯 했습니다. 어둑어둑해 지죠?
아침 일찍부터 온종일 돌아 다녔더니, 초췌한 모습입니다.
그래도 남는건 사진이니 웃으며 사진한장ㅎㅎ더 어두워 지기전에 남겨 놓아야죠~
제 오래된 벗이죠. 대학초년때 만나, 이제 10년 가까이 된것 같아요.
말 그데로 장수 커플입니다.
여기서 하나.. 사람 좋아하고, 여행 좋아하고,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여행을 좋아하는
행자가 20,30대를 위한 커뮤니티를 개설했어요.ㅎㅎ 함께 해요. 이제 시작 이랍니다~
청춘감성카페 클릭클릭~ㅎㅎ
항구에서 바다로 향해 뻗어 있는 길을 걷다보니 빨간 등대에 다을 수 있었습니다.
겨울의 등대는 왠지 외롭고 쓸쓸해 보여요~^^
동해의 밤은 금방 찾아오는듯 저녁이 되니, 하늘은 코발트 색이 나고 바다는 더 짙어 보였어요.
깜깜해 지기 시작하더니, 금새네요~
서울로 다시 돌아가기전에, 남애항에서 가까운 주문진 대동면옥에 들렸습니다.
주문진 맛집인데, 이곳에 오면 꼭 들르고 갈 만큼 맛이 좋은 곳이예요.. 진심~ 맛있어요!!
아쉽게도 저녁 일곱시 조금 넘은 시간인데, 수육은 그날 양이 다 팔리고 없네요.
정말 살살 녹는다는 표현이 맞는데, 회비빔냉면만 먹을 수 밖에요.
가자미 식혜를 적당히 부어서 쓱싹쓱싹 잘 비벼 먹으면 된답니다~ 추릅~ 면이 밥보다 좋아요~ㅎ
새콤달콤고소 하니, 맛있어요~ 가자미회도 적당히 졸깃하고 감칠맛 나는게..
날것을 잘 안먹는 행자입맛에도 딱입니다~
하루에 많은곳을 다녀, 돌아오는 길은 피로가 쌓였지만, 그래도 하루 꽉꽉 채운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여행, 듣기만 해도 참 좋은 생각이 드는 단어죠?
인생도 여행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만들어 지는 여행이, 인생 아니겠어요?
좋은 사람 모집합니다.ㅎㅎ 여행과 사람 좋아하는 20 30대의 커뮤니티에서 만나요~ 클릭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