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비난보다는,

LORDWIN20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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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선 -> 비판, 비난보다는,  생명, 선을 택함. (but 스스로속는 경우도 더러있다)

 

세상의 선 -> 거짓, 악독, 분열보다는,  진실, 진리, 하나됨을 택함. (but 마찬가지)

 

예수그리스도 종교의 뿌리. -> 유대인. -> 이방인. -> 온세계 민족 -> 다시 유대인.'종말'

 

"천국과 지옥"

 + 천국 :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생명의 부활 참여.

 + 지옥 : 수치를 받아서 무궁한 부끄러움.

 

'원원원원원 원가지' = 유대인

'원원원원 원가지' = 유럽

'원원원 원가지' = 정통교단

'원원 원가지' = 서울과 각 나라의 수도들

'원 원가지' = 교회. 크리스트교.

'원가지' = 나의 부모, 나의 권위자들.

 

 

-> but 선교 영성 =

선교의 줄, 선교의 생명선,

-> 부모형제자기밭전보다

 

예수를 사랑함.

and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좇아감.

 

[개역개정] 제10장     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제사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5.

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6.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8.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16.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돌감람나무' = 오늘날의 교회 밖

크리스트교 안티들.

 

 

 

그러므로, 우상숭배보다는

예수님 옳다.

하느님 옳다 하세요.

 

대한민국 영성보다는,

'유럽영성 옳다, 오스트레일리아영성 옳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