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글도 남겨볼 날이 오네요.. 쑥쓰.. 만난지 이제 한달 된 한살 연하의 남친이 있는데요 주말에 남친 친구들 커플과 모임을 갖게 되었어요. 저는 처음 사겨본 남친이고 남친은 5년만에 여친이 생긴거라.. 그 친구들이 엄청 저를 궁금해 하고 있답니다......(여자를 돌로보던놈을 바꿔논 대단한 여친은 뉴규? 이런분위기;;;;;) 남친이 쫌 여자한테 디었던 기억이있어 5년동안 여자를 증오했었다는;;;;(주변에서 다 알정도라네요;;;) 근데 나이도 제가 더 많고요..(전 26 남친은 25) 전 이쁘지도 않고 몸매도 안좋고 성격하나만 좋다고 자부하는 사람으로서.. 쿨하고 싴하게 남치니에게 걱정말라고 내가 너 꿀리게 안만든다 라고 떵떵 거려놓긴했는데 디데이가 다가올수록 위산 과분비로 위장에 빵꾸 뚤릴꺼같네요 ㅜ ㅜ 남치니 친구들도 전부 스물다섯이고,, 여친들은 스물하나. 스물다섯. 스물일곱 이라고 하네요 저보다 한살많은 분이 있어 다행이긴 한데..... 다들 안면이 있고 저만 뉴페이스 라 부담이 살짝 갑니다;;;ㅋㅋ 문제는..... 남친친구들이 전부 엄청 잘생긴데다가 ... (모델하는 사람도 하나 있대요..) 그 여친들도 상당한 미모라고 들어서 솔까말 겁내 부담스럽습니다 ............ 아무리 성격좋다좋다 해도 자신이 없네요 ㅜ ㅜ 옷도 이거저거 집에있는거 다꺼내입어보고 스타일링 검색도 해보고 했는데 치장보다도 그 모임에 가서 어떻게 해야 "아~ 짜식 오랫동안 혼자더니 여친 잘만났네" ------이소리 들을까여 ㅋㅋㅋㅋ 친구들말로는 절대 니원래 성격대로 말하지말고 적당히 내숭떨고 많이 웃고 가만히 있어라 라고 하는데 제성격상도 그렇고 모임자리에 나가서 너무 얌전떨고 앉아있음 쫌 그르치 안나요?? 제 고민을 요약하자면 1) 모임자리에서 어떻게 점수따는가 2) 애티튜트나 스타일링 팁 3) 어색하지 않고 적절한 수준에서 즐길수있는 화제거리로는 무엇이 적당할까 입니다요,,, 도와주세용 여러분 스물여섯에 처음 연애해봐서 부끄럽고 넘 모르겠어요.........힝 ㅜ ㅜ ㅜ ㅜ ㅜ ㅜ
남친 친구들 모임에서 남친 기살려주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글도 남겨볼 날이 오네요.. 쑥쓰..
만난지 이제 한달 된 한살 연하의 남친이 있는데요
주말에 남친 친구들 커플과 모임을 갖게 되었어요.
저는 처음 사겨본 남친이고 남친은 5년만에 여친이 생긴거라..
그 친구들이 엄청 저를 궁금해 하고 있답니다......(여자를 돌로보던놈을 바꿔논 대단한 여친은 뉴규? 이런분위기;;;;;)
남친이 쫌 여자한테 디었던 기억이있어 5년동안 여자를 증오했었다는;;;;(주변에서 다 알정도라네요;;;)
근데 나이도 제가 더 많고요..(전 26 남친은 25)
전 이쁘지도 않고 몸매도 안좋고 성격하나만 좋다고 자부하는 사람으로서..
쿨하고 싴하게 남치니에게 걱정말라고 내가 너 꿀리게 안만든다 라고 떵떵 거려놓긴했는데
디데이가 다가올수록 위산 과분비로 위장에 빵꾸 뚤릴꺼같네요 ㅜ ㅜ
남치니 친구들도 전부 스물다섯이고,, 여친들은 스물하나. 스물다섯. 스물일곱 이라고 하네요
저보다 한살많은 분이 있어 다행이긴 한데..... 다들 안면이 있고 저만 뉴페이스 라 부담이 살짝 갑니다;;;ㅋㅋ
문제는..... 남친친구들이 전부 엄청 잘생긴데다가 ... (모델하는 사람도 하나 있대요..)
그 여친들도 상당한 미모라고 들어서 솔까말 겁내 부담스럽습니다 ............
아무리 성격좋다좋다 해도 자신이 없네요 ㅜ ㅜ 옷도 이거저거 집에있는거 다꺼내입어보고
스타일링 검색도 해보고 했는데 치장보다도 그 모임에 가서 어떻게 해야
"아~ 짜식 오랫동안 혼자더니 여친 잘만났네" ------이소리 들을까여 ㅋㅋㅋㅋ
친구들말로는 절대 니원래 성격대로 말하지말고 적당히 내숭떨고 많이 웃고 가만히 있어라 라고 하는데
제성격상도 그렇고 모임자리에 나가서 너무 얌전떨고 앉아있음 쫌 그르치 안나요??
제 고민을 요약하자면
1) 모임자리에서 어떻게 점수따는가
2) 애티튜트나 스타일링 팁
3) 어색하지 않고 적절한 수준에서 즐길수있는 화제거리로는 무엇이 적당할까
입니다요,,,
도와주세용 여러분 스물여섯에 처음 연애해봐서 부끄럽고 넘 모르겠어요.........힝 ㅜ ㅜ ㅜ ㅜ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