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는 20대 중반 직딩녀 입니다. 사회생활한지도 언~ 4년차... 어느회사를 가든 빠지지 않는... 흡연하시는 분들.. 오늘 아침부터 담배냄새 때문에.. 판쓰기를 다하네요 정말;;ㅋㅋㅋ 처음 입사했던 회사는 양평동.. 5호선 라인이죠 5호선은 다들 아시다시피 완전 겁나 땅굴아래에 자리잡혀있어 계단올라와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오는 데에만 시간잉...으잉.. 드디어 출구까지 다 올라오면 숨이 벌써 헉헉헉 -0-;;; 다올라왔다!!!!! 속으로 기뻐 날뛰는 순간, 기쁨과 함께 찾아오는 거지같은 담배연기 ㅡㅡ.. 사장라인부터 사원라인까지 출구에서 나오자마자 크게 숨을 몰아쉬는 나에게... 담배연기 선물 주는건가요? 너도 같이 피자고 하는건가요 ? 담배연기 완전 쩔음 ㅡㅡ.. 20대 중반 뇨자인 나는 태어나 담배를 펴본적이 한번도 없는데.. 앞으로도 전~~~~~~~ 혀 담배를 피고 싶다는 생각이 없는데, 나뿐 아닌 그런 사람들도 많은데 궂이 출구에서 나오자마 담배를 뻐끔뻐끔 펴대야 하나요 남자분들 ... 담배피는건 본인이 판단하는건데.. 제발... 걸어가는 길에서 뒷사람이 담배를 피지않는 비흡연자 일수 있는데 .. 자기 좋다고 담배를 막 펴대는데 진짜 뒷통수를...하아 그러지 말아주세요.. 정말 완전 대박 너무 짜증나요 혹이라도 담배피며 걸어가시는 분들 가다가 뒷사람 한번 봐봐 어떤 표정을 하고 있는지 ㅡㅡ 그리고 담배피는 사람들은 자기 입냄새를 모릅니까..? 회사내에서 중간중간 쉰답시고 나가서 담배피고 들어오는데 다녀와서 말걸지 말아주세요 제발.. 담배냄새 어쩌실껍니까... 같이 먹은 맥심커피와 함께 쩌들어버린 입안에서의 향기.. 1+1도 아니고 이건뭐 궂이 그렇게 세트로다가 냄새 풍길 필요없잖아요.. 한가지만 해주세요 제발 ㅡㅡ 특히 .. 우리 부장님.... 제발 담배피고 커피드시고 제 머리위에서 말씀하지 말아주세요... 오늘 이렇게 태어나 처음 판을 쓰는데.. 쓰게된 제일 큰 원인은.. 아침의 만원버스에서 역시나 모닝담배를 열나게 펴주신 어떤 남자분이요 네네네 의X부에 어느 한작은 동네에서 도X산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고 제뒤에서 입벌리고 숨쉬던 남자 아저씨 ㅡㅡ 나 오늘 앞에서 죽을뻔했어요 사람이 많아 더 밀착되었는데요.. 자꾸 제 엉덩이에 부비적거리면서 흥분을 하신건지 원래 숨을 그렇게 입벌리고 쉬시는건지 .. 그건 제가 모르겠찌만.. 아저씨가 담배피고 완전 만원인 버스를 타고 제뒤에 서계신 덕분에 완전 아침부터 ..젠장.. 완전 리얼 절정 ㅡㅡ 나에게 왜그래요 진짜 입이라도 다물던지 말입니다.. 흡연자분들... 진짜 담배피는거 좋은데 공공장소에는 비흡연자를 위해서 삼가해주세요... 흡연자분들 께서 제 글이 거슬리셨다면 죄송해요 하지만 정말..담배냄새때문에 힘듭니다요...ㅠㅠ 상큼한 봄이 다가오는데 다들 담배냄새가 없는 꽃향기 가득한 곳으로 여행떠나요 2
아~~~ 이런 상큼한 담배연기를 어찌해줄까요 ㅡㅡ
매일 눈팅만 하는 20대 중반 직딩녀 입니다.
사회생활한지도 언~ 4년차...
어느회사를 가든 빠지지 않는... 흡연하시는 분들..
오늘 아침부터 담배냄새 때문에.. 판쓰기를 다하네요 정말;;ㅋㅋㅋ
처음 입사했던 회사는 양평동.. 5호선 라인이죠
5호선은 다들 아시다시피 완전 겁나 땅굴아래에 자리잡혀있어
계단올라와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오는 데에만 시간잉...으잉..
드디어 출구까지 다 올라오면 숨이 벌써 헉헉헉 -0-;;;
다올라왔다!!!!! 속으로 기뻐 날뛰는 순간, 기쁨과 함께 찾아오는 거지같은 담배연기 ㅡㅡ..
사장라인부터 사원라인까지 출구에서 나오자마자 크게 숨을 몰아쉬는 나에게...
20대 중반 뇨자인 나는 태어나 담배를 펴본적이 한번도 없는데..
앞으로도 전~~~~~~~ 혀 담배를 피고 싶다는 생각이 없는데, 나뿐 아닌 그런 사람들도 많은데
궂이 출구에서 나오자마 담배를 뻐끔뻐끔 펴대야 하나요
남자분들 ... 담배피는건 본인이 판단하는건데.. 제발... 걸어가는 길에서
뒷사람이 담배를 피지않는 비흡연자 일수 있는데 .. 자기 좋다고 담배를 막 펴대는데
진짜 뒷통수를...하아 그러지 말아주세요..
정말 완전 대박 너무 짜증나요
혹이라도 담배피며 걸어가시는 분들 가다가 뒷사람 한번 봐봐 어떤 표정을 하고 있는지 ㅡㅡ
그리고 담배피는 사람들은 자기 입냄새를 모릅니까..?
회사내에서 중간중간 쉰답시고 나가서 담배피고 들어오는데
다녀와서 말걸지 말아주세요 제발.. 담배냄새 어쩌실껍니까...
같이 먹은 맥심커피와 함께 쩌들어버린 입안에서의 향기.. 1+1도 아니고
이건뭐 궂이 그렇게 세트로다가 냄새 풍길 필요없잖아요..
한가지만 해주세요 제발 ㅡㅡ
특히 .. 우리 부장님.... 제발 담배피고 커피드시고 제 머리위에서 말씀하지 말아주세요...
오늘 이렇게 태어나 처음 판을 쓰는데.. 쓰게된 제일 큰 원인은..
아침의 만원버스에서 역시나 모닝담배를 열나게 펴주신 어떤 남자분이요
네네네 의X부에 어느 한작은 동네에서 도X산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고 제뒤에서
입벌리고 숨쉬던 남자 아저씨 ㅡㅡ 나 오늘 앞에서 죽을뻔했어요
사람이 많아 더 밀착되었는데요..
자꾸 제 엉덩이에 부비적거리면서 흥분을 하신건지 원래 숨을 그렇게 입벌리고 쉬시는건지 ..
그건 제가 모르겠찌만.. 아저씨가 담배피고 완전 만원인 버스를 타고 제뒤에 서계신 덕분에
완전 아침부터 ..젠장.. 완전 리얼 절정 ㅡㅡ 나에게 왜그래요 진짜 입이라도 다물던지 말입니다..
흡연자분들... 진짜 담배피는거 좋은데 공공장소에는 비흡연자를 위해서 삼가해주세요...
흡연자분들 께서 제 글이 거슬리셨다면 죄송해요
하지만 정말..담배냄새때문에 힘듭니다요...ㅠㅠ
상큼한 봄이 다가오는데 다들 담배냄새가 없는 꽃향기 가득한 곳으로 여행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