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하는 꾸나가 잇어여 그전에 잠깐 사겻다가 헤어지고 군대에 갓더라구여 제가 편지 보내서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엇구 휴가때도 만나서 다시 제 맘을 고백햇는데 아직은 사귀는게 아닌거 같다며 복귀햇어여 복귀하고 저나 진짜 거의 매일 왓엇는데 요즘은 저나두 없구 싸이 하는데 제 홈피 와서 글도 안 남겨주더라구여 그래요 저나는 하지 않지만 컴퓨터는 그렇게 하더군여 이 친군 제가 그냥 친구 같나바여 일병 달아서 바쁘겟다 생각하고 저나 안 올 수 도 잇지 이렇게 생각햇는데 컴퓨터는 맨날 하더라구여 그래도 전 이 친구 너무 좋고 믿구 싶어서 언젠가 제 맘 받아 줄거라 생각하고 또 편지 끄적끄적 합니다ㅠㅠ 11
군화를 짝사랑하는 녀쟈
조아하는 꾸나가 잇어여
그전에 잠깐 사겻다가 헤어지고 군대에 갓더라구여
제가 편지 보내서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엇구
휴가때도 만나서 다시 제 맘을 고백햇는데
아직은 사귀는게 아닌거 같다며 복귀햇어여
복귀하고 저나 진짜 거의 매일 왓엇는데
요즘은 저나두 없구 싸이 하는데 제 홈피 와서
글도 안 남겨주더라구여
그래요 저나는 하지 않지만 컴퓨터는 그렇게 하더군여
이 친군 제가 그냥 친구 같나바여
일병 달아서 바쁘겟다 생각하고 저나 안 올 수 도 잇지 이렇게 생각햇는데
컴퓨터는 맨날 하더라구여
그래도 전 이 친구 너무 좋고 믿구 싶어서 언젠가 제 맘 받아 줄거라 생각하고
또 편지 끄적끄적 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