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에 일본에서 대지진과 쓰나미가 몰려왔습니다. 제 여동생이 일본 도쿄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다음날 새벽에 연락이 되어서 살아있다는것을 알고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음날 부터 뉴스에서 원자력 폭발과 계속 여진이 일어난다는 소식에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동생보고 일찍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1년짜리 왕복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티켓으로는 18일 이후에나 들어올수 있다고 동생이 얘기를 하던군요 그래서 제 친구가 여행사를 다니고 있어서 부탁을 했습니다. 왕복권으로는 17일이전은 불가능하다고 하던군요 그래서 비싸도 좋으니 빠른티켓을 구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14일부터 하루종인 취소되는것은 확인하고 서로 전화하고 시간이 흘러 15일날짜로 오후2시비행기가 있다고 하던군요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빨리 예매를 부탁하였습니다. 티켓가격에 놀랐습니다. 대항항공 티켓이 130만원이라고 하던군요 (그것도 비지니스석으로) 제 월급에 2/3였지만 동생을 안전한 곳으로 데리고 오고싶은 마음에 티켓을 예약하고 어제 무사히 도착을 했습니다. 돈은 비싸지만 동생이 무사히 들어와서 마음많은 정말 편했습니다. 오늘 뉴스를 보는데 누리꾼이랑 국민들의 불만으로 티켓가격을 내린다고 하더군요 그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전에 들어온사람들도 환불해준다고 해서 기쁜마음에 항공사에 전화를 했지만 항공사는 일반석은 환불이 되지만 비지니스석은 환불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쩌구니가 없어서 제가 여유가 많아서 비지니스석을 예약한것도 아니고 동생을 위해서 자석이 그것밖에 없어서 선택한것을 비지니스라서 안된다고 하는것 너무 말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돈은 아깝지 않습니다. 환불안받아도 됩니다!!!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장사만 생각하는 대한민국 항공사 정말 화가 납니다. 정책이 너무 어이가 없고 분해서 화가 납니다.
일본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티켓이 대해서 (일본 대지진)
3월 10일에 일본에서 대지진과 쓰나미가 몰려왔습니다.
제 여동생이 일본 도쿄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다음날 새벽에 연락이 되어서 살아있다는것을 알고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음날 부터 뉴스에서 원자력 폭발과 계속 여진이 일어난다는 소식에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동생보고 일찍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1년짜리 왕복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티켓으로는 18일 이후에나 들어올수 있다고 동생이 얘기를 하던군요
그래서 제 친구가 여행사를 다니고 있어서 부탁을 했습니다.
왕복권으로는 17일이전은 불가능하다고 하던군요
그래서 비싸도 좋으니 빠른티켓을 구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14일부터 하루종인 취소되는것은 확인하고 서로 전화하고 시간이 흘러
15일날짜로 오후2시비행기가 있다고 하던군요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빨리 예매를 부탁하였습니다.
티켓가격에 놀랐습니다. 대항항공 티켓이 130만원이라고 하던군요 (그것도 비지니스석으로)
제 월급에 2/3였지만 동생을 안전한 곳으로 데리고 오고싶은 마음에 티켓을 예약하고
어제 무사히 도착을 했습니다. 돈은 비싸지만 동생이 무사히 들어와서 마음많은 정말 편했습니다.
오늘 뉴스를 보는데 누리꾼이랑 국민들의 불만으로 티켓가격을 내린다고 하더군요
그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전에 들어온사람들도 환불해준다고 해서
기쁜마음에 항공사에 전화를 했지만 항공사는 일반석은 환불이 되지만 비지니스석은 환불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쩌구니가 없어서 제가 여유가 많아서 비지니스석을 예약한것도 아니고
동생을 위해서 자석이 그것밖에 없어서 선택한것을 비지니스라서 안된다고 하는것 너무 말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돈은 아깝지 않습니다. 환불안받아도 됩니다!!!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장사만 생각하는 대한민국 항공사 정말 화가 납니다.
정책이 너무 어이가 없고 분해서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