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퇴근시간이 기다려지는 시간이네요ㅋㅋ 신나요ㅋㅋㅋ 퇴근하기 전에 딴짓 좀 한다고 인터넷 기사 보다가 커피믹스 관련 흥미있는 거 있길래 퍼왔습니다 정보 괜찮은 거 같으니까 같이 봐요~ http://www.facebook.com/frenchcafemix / http://frenchcafemix.*.com 이건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qr코드와 블로그, 페이스북 주소인데요 관심 있으시면 한 번 가보세요^^ -------------------------------------------------------------------------------------------- 전운 감도는 커피믹스 시장, 시음으로 예상해본 판도는? ▲스포츠서울 명예기자들과 일반 대학생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시음단이 3사의 커피믹스를 직접 마셔보고 맛과 향 등을 평가하고 있다. 커피믹스 시장에 전운이 팽팽하다. 지난해 중반까지만해도 1조원 규모의 시장은 점유율 80%의 '공룡' 동서식품의 맥심과 '다윗' 한국네슬레의 테이스터스 초이스로 양분돼 있었는데. 지난해 후반 남양유업과 롯데칠성이 새로 진입하면서 올해 본격적으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싸움판은 1위 동서식품과 후발주자 남양유업 위주로 진행되고 있는데 양측은 광고 문구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더니 최근엔 상호 비방전으로 확전하고 있다. 2위 네슬레는 이 신경전에서 한발 비껴서 있다. 대형마트 판촉행사에서 몸싸움도 벌어지고 있다. 식음료 업계에선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를 '커피믹스 전쟁'으로 보고 있다. 결국 판단은 소비자의 몫. 스포츠서울은 커피믹스 시장 재편 가능성과 관련. 대학생들의 시음회를 열어 세 커피를 평가해봤다. 동서식품. 한국네슬레 외에 후발주자중 눈에 띄는 성장세의 남양유업 커피 믹스를 대상으로 했다. 커피믹스 구매는 20~30대 여성이 전체의 50%를 차지한다. 연령대가 비슷한 스포츠서울 대학생명예기자들이 함께 커피를 시음해보기로 했다.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5명의 명예기자 외에 일반 대학생 5명도 시음에 참여했다. ◇부동의 1위 맥심 "글쎄…." 카페믹스 선호도 높아 커피믹스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동서식품의 맥심 모카골드에 대한 대학생들의 평가는 의외로 높지 않았다. 맥심 모카골드는 현재 1위답게 '익숙하다'는 평은 많았지만. 향과 단맛에서는 남양의 프렌치카페에 이어 2위. 부드러운 맛과 뒷맛. 그리고 맛과 향의 조화에서 3위에 머물렀고. 전체만족도 역시 3위에 그쳤다. 고은 명예기자는 "B(맥심 모카골드)는 뒷맛이 약간 텁텁하고 깔끔하지가 않다"고 평가했고. 다른 여학생도 "뒷맛이 묵직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 남학생 참가자는 "B는 씁쓸함과 단맛. 부드러운 맛이 다양하게 고루 나서 개인적으로 가장 맛이 좋았다"고 말해 입맛의 차이를 드러냈다. ◇부드러움과 깔끔함이 젊은 층 입맛 유혹한다? 후발주자로 뛰어 든 남양유업의 프렌치카페는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우유 맛을 많이 반영하는 '부드러운 맛' 항목에서의 1위가 두드러졌다. 한 여학생 참가자는 "A(프렌치카페)는 우유 맛이 두드러져 카페 라떼를 마시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며 부드러움을 높게 평가했다. 전유제 명예기자는 "20대 남자들은 단 맛을 그리 좋아하지 않을 것 같지만. 평소에 커피를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면 부드럽고 단 A를 많이 택할 것 같다"고 말했다. 시음 결과에 따르면 현재 업계 1위 맥심 커피믹스는 대부분의 참가자에게서 익숙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그 익숙함이 블라인드 테스트에서의 선호도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오히려 덜 익숙한 남양유업 프렌치카페의 참신함에 표가 많이 간 분위기였다. 이번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남양유업의 프렌치카페가 만족도 점수에서 168.5점(250점 만점)으로 1위. 한국네슬레의 테이스터스 초이스는 158.5점으로 2위를 차지했고 업계 1위 동서식품의 맥심모카는 137점으로 3위에 그쳤다.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커피를 선호하는 젊은 층이 커피믹스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까. 커피믹스를 둘러싼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출처 : 스포츠서울 http://media.daum.net/culture/life/view.html?cateid=1003&newsid=20110313183932680&p=SpoSeoul 8
부동의 1위?....맛으로는 글쎄?
이제 슬슬 퇴근시간이 기다려지는 시간이네요ㅋㅋ
신나요ㅋㅋㅋ
퇴근하기 전에 딴짓 좀 한다고 인터넷 기사 보다가
커피믹스 관련 흥미있는 거 있길래 퍼왔습니다
정보 괜찮은 거 같으니까 같이 봐요~
http://www.facebook.com/frenchcafemix / http://frenchcafemix.*.com
이건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qr코드와
블로그, 페이스북 주소인데요 관심 있으시면 한 번 가보세요^^
--------------------------------------------------------------------------------------------
전운 감도는 커피믹스 시장, 시음으로 예상해본 판도는?
▲스포츠서울 명예기자들과 일반 대학생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시음단이
3사의 커피믹스를 직접 마셔보고 맛과 향 등을 평가하고 있다.
커피믹스 시장에 전운이 팽팽하다.
지난해 중반까지만해도 1조원 규모의 시장은 점유율 80%의 '공룡' 동서식품의 맥심과
'다윗' 한국네슬레의 테이스터스 초이스로 양분돼 있었는데.
지난해 후반 남양유업과 롯데칠성이 새로 진입하면서 올해 본격적으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싸움판은 1위 동서식품과 후발주자 남양유업 위주로 진행되고 있는데
양측은 광고 문구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더니 최근엔 상호 비방전으로 확전하고 있다.
2위 네슬레는 이 신경전에서 한발 비껴서 있다. 대형마트 판촉행사에서 몸싸움도 벌어지고 있다.
식음료 업계에선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를 '커피믹스 전쟁'으로 보고 있다.
결국 판단은 소비자의 몫. 스포츠서울은 커피믹스 시장 재편 가능성과 관련.
대학생들의 시음회를 열어 세 커피를 평가해봤다.
동서식품. 한국네슬레 외에 후발주자중 눈에 띄는 성장세의 남양유업 커피 믹스를 대상으로 했다.
커피믹스 구매는 20~30대 여성이 전체의 50%를 차지한다.
연령대가 비슷한 스포츠서울 대학생명예기자들이 함께 커피를 시음해보기로 했다.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5명의 명예기자 외에 일반 대학생 5명도 시음에 참여했다.
◇부동의 1위 맥심 "글쎄…." 카페믹스 선호도 높아
커피믹스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동서식품의 맥심 모카골드에 대한
대학생들의 평가는 의외로 높지 않았다.
맥심 모카골드는 현재 1위답게 '익숙하다'는 평은 많았지만.
향과 단맛에서는 남양의 프렌치카페에 이어 2위. 부드러운 맛과 뒷맛.
그리고 맛과 향의 조화에서 3위에 머물렀고. 전체만족도 역시 3위에 그쳤다.
고은 명예기자는 "B(맥심 모카골드)는 뒷맛이 약간 텁텁하고 깔끔하지가 않다"고 평가했고.
다른 여학생도 "뒷맛이 묵직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 남학생 참가자는 "B는 씁쓸함과 단맛.
부드러운 맛이 다양하게 고루 나서 개인적으로 가장 맛이 좋았다"고 말해 입맛의 차이를 드러냈다.
◇부드러움과 깔끔함이 젊은 층 입맛 유혹한다?
후발주자로 뛰어 든 남양유업의 프렌치카페는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우유 맛을 많이 반영하는 '부드러운 맛' 항목에서의 1위가 두드러졌다.
한 여학생 참가자는 "A(프렌치카페)는 우유 맛이 두드러져
카페 라떼를 마시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며 부드러움을 높게 평가했다.
전유제 명예기자는 "20대 남자들은 단 맛을 그리 좋아하지 않을 것 같지만.
평소에 커피를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면 부드럽고 단 A를 많이 택할 것 같다"고 말했다.
시음 결과에 따르면 현재 업계 1위 맥심 커피믹스는 대부분의 참가자에게서
익숙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그 익숙함이 블라인드 테스트에서의 선호도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오히려 덜 익숙한 남양유업 프렌치카페의 참신함에 표가 많이 간 분위기였다.
이번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남양유업의 프렌치카페가 만족도 점수에서 168.5점(250점 만점)으로 1위.
한국네슬레의 테이스터스 초이스는 158.5점으로 2위를 차지했고
업계 1위 동서식품의 맥심모카는 137점으로 3위에 그쳤다.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커피를 선호하는 젊은 층이 커피믹스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까.
커피믹스를 둘러싼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출처 : 스포츠서울 http://media.daum.net/culture/life/view.html?cateid=1003&newsid=20110313183932680&p=Spo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