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캐나다에서 유학한지 5-6년째 되가는 졸업을 3개월 앞두고 있는 여고생이에요.방금 단골 스시집에 스시테이크아웃 하러 갔다가 만난 백인여자애를 보고 옛날 기억이 떠올라서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제가 캐나다에 온지 일년째였죠. 제가 가게된 중학교는 유난히 부자들이 많이 사는 지역의 학교였는데, 워낙 유치원때부터 고급유치원에서 함께 자라온 애들이 초등학교, 중학교 모두 같은 코스를 밟아서, 그 코스를 밟지 않으면 아예 애초부터 낄 수 없는, 친구조차 될 수 없는 그런 학교였습니다. 자기네들끼리만의 큰 그룹이 있었죠. 거기에 제가 전학간거에요. 그런데 그 학교에는 동양인이 거의 없었어요. 이란이나 중동쪽 애들도 별로 없었고 거의 백인애들 위주였죠. 동양인은 한 학년에 한 두명. 근데 그 한 두명도 거의 캐나다에서 아예 태어나서 자신이 백인이라고 생각하는 흔히 말하는"바나나"들. (겉은 노란데 속은 하얘서) 전 부자들은 교육을 더 잘받고 글로벌 마인드를 더 잘 갖춰서 오히려 인종차별 안 할 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얘네들은 자기네들 태생부터가 고급이라고 생각하는, 백인은 모든 인종 중에 가장 우월하고 동양인은 옛날부터 그리고 앞으로도 백인의 밑에서 영어나 배우러 여기저기 돈 쏟아붓는 인종으로 생각하는 얘들이었어요. 전 캐나다 가기 전에 영어 공부를 어린시절부터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발음 문제는 쪼금 있었지만 영어는 거진 다 알아들었구요 말하는 거, 쓰는거도 다 잘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애들이랑 친해지려구 수업시간에 활발하게 말도 많이 걸구 열심히 노력했죠 친구 만드려구..쑥쓰러웠지만 외로웠지만 꾹 참고 억지웃음 지으면서 영어 했어요. 근데 애들이 비웃더군요 제 악센트를..제 모든 클래스에는 제가 유일한 동양인이었어요. 제가 영어 클래스에서 책을 읽고있는데 제 옆에 앉은 백인 남자애가 갑자기 자기 친구한테 "여기 이상한 냄새 나지 않아? 무슨 썩은 냄새."이러더군요. 그러더니 그 친구가 엄청 크게 웃으면서 "난 알 것같아. 니 옆에 있는 에시안 여자애한테서 나는 썩은 냄새잖아. 난 이래서 에시안 옆에 앉기 싫다니까. 걔들은 남자 여자 늙은것 젊은것 할것없이다 냄새가 나." 이러더군요..저 그때 정말 충격받아서 그 말 했던 여자애 얼굴, 목소리, 말 다 자세히기억납니다. 지금 4-5년이 지나고 어느정도 상처가 아물었지만 아직도 생생해요. 솔직히 전 깔끔한 성격이고 맨날 씻고 향수도 뿌리고 그래서 냄새 그런거 안나거든요. 근데 그 여자애가 그렇게 비웃으면서 말한 이후로 정말 울면서 더 향수 뿌리고 그랬던거같아요. 그때 전 다 알아듣고 반박하고 뭐라고 욕해주고 싶었지만 정말 그럴 상황이 못됬어요. 그 영어반에는 아까 제가 말했듯이 유치원때부터 그 여자애랑 같이 지내온 큰 그룹이 있었고, 잘못 싸우다가는 걔 친구들이 다 걔 편 들어줘서 저한테만 불리해질 수 있는 상황이었거든요..전 들었지만 못 들은 척 그냥 꿋꿋이 책만 읽었어요. 그 이후로도 1년동안 전 정말 많은 괴롭힘을 당했어요. 솔직히 진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었어요. 유학 가기전에 한국에서는 솔직히 남자애들한테도 인기많고 친구들도 많고 어딜가도 활발한 성격이었는데...캐나다에 와서는 친구 한명 못 사귀고 인종차별이나 당하면서 단지 동양인 여자애라는 이유로 서러운 일들 많이 당했으니까요. 백인남자애들이 저보고 동양인이라고 놀리면서 제 필통을 바닥에 일부로 떨어뜨리고. 제 의자를 감춰놓고. 별의별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도 전 그냥 가만히 있었어야했어요. 뭐라고 화내지 그랬냐고 하시는 분들은 제 상황을 겪으시면 그렇게 쉽게 말 못하세요. 어느 날 정말 화나서 유난히 절 괴롭히고 그 동양인들 냄새 어쩌고저쩌고라고 한 여자애한테 화내면서 왜 그러냐고 하지말라고 인종차별이 얼마나 비인간적이고 나쁜건지 아냐고..내가 너한테 피해준거도 없는데 왜 이런 짓 당해야 되는지 모르겠다고 뭐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비웃으면서 자기 친구들이랑 같이 저한테 차이나로 돌아가라는 거에요. 애들은 무식해서 asia에는 중국만 있는 줄 알아요. 돈 있는 것들이 더 무식하고 자기네들 잘난 거 밖에 모르잖아요. 제가 정말 열받아서 제 학교 카운슬러한테 말했는데 그 사람은 알겠다고만 하고 아무 것도 해준게 없어요. 선생님들도 솔직히 제가 반에서 괴롭힘 당하는거 알면서도 모른척했어요. 왜냐면 선생님들도 거의 racist..인종차별자였거든요. 그 지역이 그랬어요. 결국 제 편은 아무도 없었어요. 엄마한테도 못 말했어요. 이렇게 비싼 돈 내고 힘들게 유학왔는데 학교에서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괴롭힘 당하고 있다는거 알면 엄마가 얼마나 슬플까..이러고 안말했어요. 그냥 1년을 모든 모진말 괴롭힘 수모다 참고 견뎌왔어요..그러다가 제가 전학을 갈 기회가 생겼죠. 좀더 많은 나라 애들이 있는 지역이라서 인종차별이 거의 없고 화목한 분위기의 큰 학교라고 했죠. 저는 망설임도 없이 가겠다고 했어요. 이렇게 살다가는 정말 죽을 지경이었거든요. 결국 저는 1년의 고생 끝에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시작을 했고. 이 학교에서는 캐나다 친구 뿐만 아니라중국, 이란, 프랑스, 독일, 일본, 대만, 스페인, 멕시코 등등 많은 나라 친구들을 사귀게 됬고영어도 지금 거의 원어민 수준으로 늘었어요. 이 학교에도 간혹가다 백인빼고 모든 인종은 사라져야된다고 생각하는 미친백인애들이 지나가는 동양인들한테 욕하거나 그런애들이 있지만 그건 정말 아주아주 간혹가다 1년에 한번이구요. 이제 전 그런애들 보면 그냥 웃으면서 가운데 손가락 날려주는 여유도 생겼네요. 그래도 지역마다 다른 것 같아요. 유독 인종차별 심한 지역도 있고 제가 지금 있는 지역처럼 거의 없는 지역도 있고..유학 온 첫번째해에 정말 어린 저에게 많은 상처와 6개월가까이의 불면증과 밤마다 눈물로 지새게 되는 버릇을 안겨준 그 학교 애들..지금도 생각하면 정말 눈물이 날 것 같네요.걔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많이 궁금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오늘에서야 만났네요.다른 지역이라서 볼일 없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스시집에서 보게됬어요. 동양인과 asia에 관련된 모든것들은 더럽고 냄새나서 싫다고 웃으면서 말하던 그 여자애가 스시를 맛있게 먹고있더군요. 스시는 지가 그렇게 싫다고 하던 동양인이 만든 "냄새나는" 동양 음식인데 말이죠. 그 여자애가 제 밥을 보고 언젠간 "쓰레기음식"이라고 하던게 생각나네요.전 그 날 어린마음에 상처받아서 엄마한테 앞으로 학교에 밥(rice) 도시락으로 싸주지말고 샌드위치같은 거 싸달라고 짜증부렸었죠..그랬는데 그 여자애는 스시를 얼마나 열심히 먹고있던지..그 여자애를 보니까 오늘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면서 눈물이 나네요.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지금 그런 일을 겪고 있는 유학생분들..힘내세요.인종차별..정말 겪어본 사람들만 이 기분 알죠. 얼마나 치욕적이고 눈물나고 서러운지. 좀더 마음을 단단히 먹고 열심히 공부하세요. 공부 뿐만 아니라 자기 관리도 잘하시구요.너무 외모에 치중하는 거도 그렇지만 어느정도 자기 외모도 가꾸시구..좋은 유학생활하세요.그리고 인종차별자들 점점 사라지는 추세지만 아직도 많이 있죠. 아닌 척하면서 속으로 엄청난인종차별자들도 많구요. 그냥 그런것들 무시합시다. 지금 걔네들이 동양인을 무시하지만 우리가 다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해서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들면 걔네들도 나중에는한국어를 배우려고 별 짓을 다하고 한국에 유학을 오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화이팅. 2
1년동안 인종차별로 나에게 악몽을 주던 백인여자애와의 재회.
방금 단골 스시집에 스시테이크아웃 하러 갔다가 만난 백인여자애를 보고 옛날 기억이 떠올라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제가 캐나다에 온지 일년째였죠. 제가 가게된 중학교는 유난히 부자들이 많이 사는
지역의 학교였는데, 워낙 유치원때부터 고급유치원에서 함께 자라온 애들이 초등학교, 중학교
모두 같은 코스를 밟아서, 그 코스를 밟지 않으면 아예 애초부터 낄 수 없는,
친구조차 될 수 없는 그런 학교였습니다. 자기네들끼리만의 큰 그룹이 있었죠.
거기에 제가 전학간거에요. 그런데 그 학교에는 동양인이 거의 없었어요.
이란이나 중동쪽 애들도 별로 없었고 거의 백인애들 위주였죠. 동양인은 한 학년에 한 두명.
근데 그 한 두명도 거의 캐나다에서 아예 태어나서 자신이 백인이라고 생각하는 흔히 말하는
"바나나"들. (겉은 노란데 속은 하얘서) 전 부자들은 교육을 더 잘받고 글로벌 마인드를
더 잘 갖춰서 오히려 인종차별 안 할 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얘네들은 자기네들 태생부터가 고급이라고 생각하는, 백인은 모든 인종 중에 가장 우월하고
동양인은 옛날부터 그리고 앞으로도 백인의 밑에서 영어나 배우러 여기저기 돈 쏟아붓는
인종으로 생각하는 얘들이었어요. 전 캐나다 가기 전에 영어 공부를 어린시절부터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발음 문제는 쪼금 있었지만 영어는 거진 다 알아들었구요 말하는 거, 쓰는거도
다 잘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애들이랑 친해지려구 수업시간에 활발하게 말도 많이 걸구
열심히 노력했죠 친구 만드려구..쑥쓰러웠지만 외로웠지만 꾹 참고 억지웃음 지으면서
영어 했어요. 근데 애들이 비웃더군요 제 악센트를..제 모든 클래스에는 제가 유일한
동양인이었어요. 제가 영어 클래스에서 책을 읽고있는데 제 옆에 앉은 백인 남자애가
갑자기 자기 친구한테 "여기 이상한 냄새 나지 않아? 무슨 썩은 냄새."이러더군요.
그러더니 그 친구가 엄청 크게 웃으면서 "난 알 것같아. 니 옆에 있는 에시안 여자애한테서 나는
썩은 냄새잖아. 난 이래서 에시안 옆에 앉기 싫다니까. 걔들은 남자 여자 늙은것 젊은것 할것없이
다 냄새가 나." 이러더군요..저 그때 정말 충격받아서 그 말 했던 여자애 얼굴, 목소리, 말 다 자세히
기억납니다. 지금 4-5년이 지나고 어느정도 상처가 아물었지만 아직도 생생해요.
솔직히 전 깔끔한 성격이고 맨날 씻고 향수도 뿌리고 그래서 냄새 그런거 안나거든요.
근데 그 여자애가 그렇게 비웃으면서 말한 이후로 정말 울면서 더 향수 뿌리고 그랬던거같아요.
그때 전 다 알아듣고 반박하고 뭐라고 욕해주고 싶었지만 정말 그럴 상황이 못됬어요.
그 영어반에는 아까 제가 말했듯이 유치원때부터 그 여자애랑 같이 지내온 큰 그룹이 있었고,
잘못 싸우다가는 걔 친구들이 다 걔 편 들어줘서 저한테만 불리해질 수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전 들었지만 못 들은 척 그냥 꿋꿋이 책만 읽었어요. 그 이후로도 1년동안 전 정말 많은
괴롭힘을 당했어요. 솔직히 진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었어요. 유학 가기전에 한국에서는
솔직히 남자애들한테도 인기많고 친구들도 많고 어딜가도 활발한 성격이었는데...
캐나다에 와서는 친구 한명 못 사귀고 인종차별이나 당하면서 단지 동양인 여자애라는 이유로
서러운 일들 많이 당했으니까요. 백인남자애들이 저보고 동양인이라고 놀리면서 제 필통을
바닥에 일부로 떨어뜨리고. 제 의자를 감춰놓고. 별의별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도 전 그냥
가만히 있었어야했어요. 뭐라고 화내지 그랬냐고 하시는 분들은 제 상황을 겪으시면
그렇게 쉽게 말 못하세요. 어느 날 정말 화나서 유난히 절 괴롭히고 그 동양인들 냄새
어쩌고저쩌고라고 한 여자애한테 화내면서 왜 그러냐고 하지말라고 인종차별이 얼마나
비인간적이고 나쁜건지 아냐고..내가 너한테 피해준거도 없는데 왜 이런 짓 당해야 되는지
모르겠다고 뭐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비웃으면서 자기 친구들이랑 같이 저한테 차이나로
돌아가라는 거에요. 애들은 무식해서 asia에는 중국만 있는 줄 알아요. 돈 있는 것들이
더 무식하고 자기네들 잘난 거 밖에 모르잖아요. 제가 정말 열받아서 제 학교 카운슬러한테
말했는데 그 사람은 알겠다고만 하고 아무 것도 해준게 없어요. 선생님들도 솔직히 제가 반에서
괴롭힘 당하는거 알면서도 모른척했어요. 왜냐면 선생님들도 거의 racist..인종차별자였거든요.
그 지역이 그랬어요. 결국 제 편은 아무도 없었어요. 엄마한테도 못 말했어요.
이렇게 비싼 돈 내고 힘들게 유학왔는데 학교에서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괴롭힘 당하고
있다는거 알면 엄마가 얼마나 슬플까..이러고 안말했어요. 그냥 1년을 모든 모진말 괴롭힘 수모
다 참고 견뎌왔어요..그러다가 제가 전학을 갈 기회가 생겼죠. 좀더 많은 나라 애들이 있는
지역이라서 인종차별이 거의 없고 화목한 분위기의 큰 학교라고 했죠. 저는 망설임도 없이
가겠다고 했어요. 이렇게 살다가는 정말 죽을 지경이었거든요. 결국 저는 1년의 고생 끝에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시작을 했고. 이 학교에서는 캐나다 친구 뿐만 아니라
중국, 이란, 프랑스, 독일, 일본, 대만, 스페인, 멕시코 등등 많은 나라 친구들을 사귀게 됬고
영어도 지금 거의 원어민 수준으로 늘었어요. 이 학교에도 간혹가다 백인빼고 모든 인종은
사라져야된다고 생각하는 미친백인애들이 지나가는 동양인들한테 욕하거나 그런애들이 있지만
그건 정말 아주아주 간혹가다 1년에 한번이구요. 이제 전 그런애들 보면 그냥 웃으면서
가운데 손가락 날려주는 여유도 생겼네요. 그래도 지역마다 다른 것 같아요.
유독 인종차별 심한 지역도 있고 제가 지금 있는 지역처럼 거의 없는 지역도 있고..
유학 온 첫번째해에 정말 어린 저에게 많은 상처와 6개월가까이의 불면증과 밤마다 눈물로
지새게 되는 버릇을 안겨준 그 학교 애들..지금도 생각하면 정말 눈물이 날 것 같네요.
걔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많이 궁금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오늘에서야 만났네요.
다른 지역이라서 볼일 없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스시집에서 보게됬어요.
동양인과 asia에 관련된 모든것들은 더럽고 냄새나서 싫다고 웃으면서 말하던 그 여자애가
스시를 맛있게 먹고있더군요. 스시는 지가 그렇게 싫다고 하던 동양인이 만든 "냄새나는"
동양 음식인데 말이죠. 그 여자애가 제 밥을 보고 언젠간 "쓰레기음식"이라고 하던게 생각나네요.
전 그 날 어린마음에 상처받아서 엄마한테 앞으로 학교에 밥(rice) 도시락으로 싸주지말고
샌드위치같은 거 싸달라고 짜증부렸었죠..그랬는데 그 여자애는 스시를 얼마나 열심히 먹고있던지..
그 여자애를 보니까 오늘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면서 눈물이 나네요.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지금 그런 일을 겪고 있는 유학생분들..힘내세요.
인종차별..정말 겪어본 사람들만 이 기분 알죠. 얼마나 치욕적이고 눈물나고 서러운지.
좀더 마음을 단단히 먹고 열심히 공부하세요. 공부 뿐만 아니라 자기 관리도 잘하시구요.
너무 외모에 치중하는 거도 그렇지만 어느정도 자기 외모도 가꾸시구..좋은 유학생활하세요.
그리고 인종차별자들 점점 사라지는 추세지만 아직도 많이 있죠. 아닌 척하면서 속으로 엄청난
인종차별자들도 많구요. 그냥 그런것들 무시합시다. 지금 걔네들이 동양인을 무시하지만
우리가 다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해서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들면 걔네들도 나중에는
한국어를 배우려고 별 짓을 다하고 한국에 유학을 오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