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란..시간은..한순간..배신...꼭..위로점..

살고싶지않아..2011.03.16
조회110

후..현제 군복무 중인 군인입니다

..전 3년 이란 사귄 여자친구 잇구요 3살 연상입니다 ..

지금 휴가를 나와잇는중입니다 제가 휴가를 좀 자주 나오는 편이였구요

한달에 한번꼴은 포상이다 뭐다해서 자주나왓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제가 휴가 나올때마다 여자친구는 저랑 몇박 몇일씩 휴가 나온날부터해서

끝날떄까지 항상 붙어잇엇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여자친구는 혼자 살아서 방새고 자기 생활비고 등등

알아서 벌어서 살아야되는 입장이여서 점점 저랑 오래 붙어잇는 시간이 좀 그랫던가봅니다 ..이번휴가

나올때는 그냥 친구들하고 지내고 들어가라는겁니다..그런데 전 이번휴가가 마지막 포상이여서 드러가면

적어도 3달4달뒤에 나오는 상황이라서..그날은 일딴 알앗다고 애기는 하였는데 ..

이보고싶픈마음을 못견디어서 보자보자 계속 막 쪼르고 그랫습니다 ..결국은 여자친구가 진자 항상

자기는 사생활도 없고 모든걸 다 군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니휴가 나오면 내가 다맞춰져야되고 어디가나

항상항상 보고해야되고 남자친구고 뭐고 같이 술한잔만햇다하면 무슨 의처증 환자처럼 정신병있는것처럼

그런다면서 진짜 점점 질리고 정내미가 그냥 떨어진다면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는겁니다..전..

그래서 알앗다고 ..그렇게 애기하고 불과 이틀이 지낫습니다 ..여자친구 일이 밤에 새벽2시쯤끝나는데

새벽1시쯤에 여자친구한테 문자가 오는데 내용이 저한테 보내는게 아니라 딴사람한테 보내는걸 잘못

보낸겁니다 내용은 대충 일끝나가니까 어디서 만나서 술한잔 하자는 이런 내용이였고 전 바로 전화를

하니 아 친구 만난다고 아는 여자친구랑 남자애들 몇명잇다는 겁니다 그런데 평소에 여자친구는 절때 남자잇는 자리 안갑니다 왜냐면 제가 무척이나 시러하니까 그래서 또 화를 냇습니다 진짜 솔직히 지금

너랑 나랑 사이안좋아서 생각할 시간을 갖자면서 왜 남자들하고 술먹으로 가냐고 이러니까 아 진짜 좀

제발 내가 남자친구들 오랜만에 만나서 스트레스풀고 애기하고 그럴려는데 니는 항상 생각하는게

내가 뭐 남자랑 어떻게라도 바람이라도 날까봐 이러는겁니다 항상 여자친군 나는 양심적으로 놀고

집에는 무슨일이 잇어도 드러간다고 항상 밥먹듯이 저한테 애기햇습니다 전 항상 그걸로 믿고 또 믿고

그렇게 하였는데 이날은 문자 잘못온거도 그러코 해서 제가 한시간마다 전화를 햇습니다 그런데

뭘래 여자친구는 친구들하고 잇으면 애기하고 떠들고 논다고 제전화를 거의 안받습니다 집에 갈때

연락을 하지 그런데 이날따라 조용한곳으로 가서 제전화를 께속 받더군요 아 친구랑 애기중이다 놀고잇다

술많이 먹을꺼다 등등 내가 그럼 집에 갈떄 꼭 연락해라 하고 전화를끈고 새벽5시쯤에 전화를 햇습니다

아직 술을 먹고잇답니다 술이 만취되어가지고 왜 이렇게 께속 전화를 하냐고 진짜 집착 그만해라고

무섭다고 막 샹욕을 다하는겁니다 그래서 알앗다 ..꼭 집에 갈때 문자해 이러고 저도 그냥 잠이 들엇습니다 자고 일어나니까 낮12시였는데 아무 연락이 안와잇어서 바로 전화를하니 자다가 일어난 목소리로

아 좀만더 자고 통화하자 이러길레 알앗다 하고 끈고 저녁6시에 또 전화를 햇습니다 또 잠에 서 일어난

목소리로 술많이 먹엇다 이러면서 통화하는데 여자친구 폰 에서 무슨 소리가 들렷습니다 그때 바로

전화친구가 급히 폰을 꺼버리길레 제가 다시 전화해서 왜끈냐니까 저절로 끈겻다 는 겁니다 ;;

수상해서 계속 추긍을 햇습니다 솔직히 애기해라 집에 드러간거 맞냐고 진짜 서로 거짓말은 하지말자

이러니까 애가 계속 말을 안하다가 제가 끝까지 솔직히 진짜 애기해라니까 어 집에 안드러갓다

이러는 겁니다 제가 충격을 먹어서 그러면 설마 어제 밤새도록 남자섀끼랑 잇어냐니까 또 애기를 안하더만 아 그래 어 맞다 그냥 우리 헤어지자 제발 연락좀 하지말고 이러면서 폰을 꺼버리더니 ..지금 복귀

이틀 남은 이시점까지 폰이 꺼져잇고 ..연락이 안되네요 ..후..미치겟습니다...그남자새끼랑 지금 께속 잇는건지 ...후........미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