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 결과는?

엄마손 2011.03.16
조회78

오늘 가니까 저번에 고마웠다고 하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머리를컷팅하고 계산대에서 진짜 나 소심한데 자신있게 말했어

"번호좀 줄수있어요?"

그러니까 그여자 알바생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줍게 주더라고

땃지 ㅋ 문자왓숑 문자왓숑 ~ 수고들해! 피도뤼 댕댕이 등등등 응원해줘서 고마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