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시간전에..여친이 다른남자랑 자고있는 현장 목격했네요.. 여친이 오피스텔 사는데 제가 비밀번호를 알아서 그냥 누르고 들어가거든요.. 원래는 연락하고 가는데..놀래켜 주려고 그냥 한번 가봤습니다.. 문을 여는순간..침대엔 다리가 네개 --; 휴~ 너무 충격이어서 암말도 못하고 다시 나갔다가. 괘씸한거가타..다시가서..유리컵 하나 던지면서 잘살아라 하고 나왔습니다.. 알고보니..같이 있는사람은 예전 남친이며 예전 남친하고 계속 연락하고 있으며, 가끔 만난거 같습니다.. 몸에 아무것도 안걸치고..누워있는 장면을 보니..참..할말이 없네요.. 이제 무슨말을 해도 못믿겠네요... 근데..막상 헤어지려고 하니..사랑보다는 정때문에 힘든거 같습니다. 앞으로 연락끊고..헤어지는것이 나중을 위해 나을까요? 아님 용서할까요..여친은 용서를 구하고 싶다는데.... 복잡하네요.. 내 인생은 왜이러케 꼬이는지..참..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여친 남자랑 자고있는 현장 목격했네요...-.-;
불과 2시간전에..여친이 다른남자랑 자고있는 현장 목격했네요..
여친이 오피스텔 사는데 제가 비밀번호를 알아서 그냥 누르고 들어가거든요..
원래는 연락하고 가는데..놀래켜 주려고 그냥 한번 가봤습니다..
문을 여는순간..침대엔 다리가 네개 --; 휴~ 너무 충격이어서 암말도 못하고 다시 나갔다가.
괘씸한거가타..다시가서..유리컵 하나 던지면서 잘살아라 하고 나왔습니다..
알고보니..같이 있는사람은 예전 남친이며
예전 남친하고 계속 연락하고 있으며, 가끔 만난거 같습니다..
몸에 아무것도 안걸치고..누워있는 장면을 보니..참..할말이 없네요..
이제 무슨말을 해도 못믿겠네요...
근데..막상 헤어지려고 하니..사랑보다는 정때문에 힘든거 같습니다.
앞으로 연락끊고..헤어지는것이 나중을 위해 나을까요?
아님 용서할까요..여친은 용서를 구하고 싶다는데....
복잡하네요..
내 인생은 왜이러케 꼬이는지..참..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