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심심할때 찾는 패밀레 레스토랑 coco's 로 고고씽~ !!

조지원2011.03.17
조회4,732

 

 

 

아주 늦은 저녁이었답니다.

 

배가 고픈건 아닌데 뭔가 입이 심심합니다.

 

곰팅씨를 졸라서 오늘은 coco's 로 발길을 정했답니다.

 

coco's는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가격이 저렴해서 일본 여행중에 들려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마 전국에 체인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밤 늦은 시간까지 불을 밝히고있어 가볍게 들려볼만 하답니다.

 

 

 

 

늦은 시간이라 한적해 보이는 실내입니다.

 

직원분 얼굴이 참 예쁘네요 ^^

 

 

 

 

인기가 좋다는 비프 함바그 스테이크와 고르곤졸라 치즈 함바그를 주문해 봅니다

 

 

 

 

그리고 세트매뉴로 사라다,밥, 드링크 바를 주문했답니다. B세트입니다.

 

 

 

 

드링크바는 여러가지 음료들을 무제한 마실수가 있어요.

 

 

 

 

주문한 음식이 나왔답니다.

 

 

 

 

빨간 은박지에 쌓여 나오는 고르곤졸라 치즈 함바그 입니다.

 

그냥 순한 맛에 치즈향이 풍깁니다. 먹을만 합니다.

 

 

 

 

비프 함바그 스테이크는 뜨겁게 달군 돌과 함께 나오는데 돌에 올려 익으면 소스를 찍어 먹는답니다.

 

그런데 돌이 너무 빨리 식어버려서 제 몫을 하지못하는점이 아쉽기만 합니다.

 

 

 

 

곰팅씨는 음료를 전 맥주를 마셨답니다. ㅎㅎ

 

 

 

 

곰팅씨가 안주나 하라며 뭘 또 시켰답니다...;;

 

맥주 마시면 배가 부르다는걸 잊었나 봐요~ ㅡ.ㅡ

 

 

 

 

결국 이것들은 상자에 실려 집으로 와야만 했답니다. ^^;

 

 

 

 

카운터에 과자들이 즐비합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이라서 그런지 마지막까지 꼬마 손님들을 유혹할 물건들 같네요. ㅎ

 

 

 

 coco's 는 맛이 아~주 좋은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형편없는 정도도 아닙니다.

 

그냥 가볍게 들려서 친구와 수다를 떨던지 곰탱씨와 저처럼 데이트나 즐기기에 좋은 장소 같네요.

 

주말이면 아이들 손을 잡고 외식을 즐기는 가족들이 많이 보인답니다.

 

일본 여행중에 coco's 를 만나게 된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들려보세요~ ^^

 

아주 맛있는 맛집이라고 소개할수 없을 정도라서 다녀온지 꽤 되는데 이제서야 올려봅니다...

 

그냥 오늘은 볼거리 제공 차원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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