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23살 여자입니다 지금저희아버지께서 간경화로 중환자실에 투병중이십니다.. 어머니 없이 홀로 저희를 키우시던 아버지께서 사고로 허리를 다치고 가장으로써 할일을 하지 못해서 매일 죄책감으로 술을 달고 살았습니다 어린 저로썬 아버지께서 항상 술을 달고 살았기때문에 물론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았조 이젠 저도 성인이고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 알거같은 나이가 되었는데 이렇게 시련이오네요 저의 꿈은 그냥 폄범합니다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싶습니다 마지막 희망으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가족에게 희망을 주세요...
제가 너무 무관심하게 아버지를 방치한거 같아서 죽을 만큼 제자신이 싫습니다 지금 저는 직장때문에 부모님과 따로 살고있습니다 아버지 할머니 오빠 일찍부터 저는 돈을 많이 벌어야했기 때문에 공부 할 여유도 없었고 돈이 최고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병원비 내고 약값에 생활비 제가 버는 돈으론 한계가 잇더군요 그렇다고 여기서 돈을 빌려달라는 이야긴 절대 아닙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수혈이 지금 제일 급하다고 합니다
저도 제 헌혈증서와 친구 헌혈증서 모우고 있는데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혈액형은 상관없습니다
지금 아버지 상태는 강경화 마지막 단계라고 합니다 이 글이 아마 제가 할 수 있는 마지막인거 같습니다.
정말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다고 생각하니까 미칠거같습니다 저희 아버지 불쌍하신분입니다.. 젊은나이에 저희오빠랑 저 낳구 얼마 안되서 허리 다치셔서 성치 않은 몸으로 일하시다가 더욱 악화되어서 거동도 불편하신 상태였는데 남들 앞에 기 죽이지 않겠다고 수학여행,소풍, 이런날 그 몸으로 일하로 가시던 아버지였습니다
사랑하는저희아버지 생명을구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산사는23살 여자입니다
지금저희아버지께서 간경화로 중환자실에 투병중이십니다..
어머니 없이 홀로 저희를 키우시던 아버지께서 사고로 허리를 다치고
가장으로써 할일을 하지 못해서 매일 죄책감으로 술을 달고 살았습니다
어린 저로썬 아버지께서 항상 술을 달고 살았기때문에 물론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았조
이젠 저도 성인이고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 알거같은 나이가 되었는데
이렇게 시련이오네요 저의 꿈은 그냥 폄범합니다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싶습니다
마지막 희망으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가족에게 희망을 주세요...
제가 너무 무관심하게 아버지를 방치한거 같아서 죽을 만큼 제자신이 싫습니다
지금 저는 직장때문에 부모님과 따로 살고있습니다
아버지 할머니 오빠 일찍부터 저는 돈을 많이 벌어야했기 때문에
공부 할 여유도 없었고 돈이 최고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병원비 내고 약값에 생활비 제가 버는 돈으론 한계가 잇더군요
그렇다고 여기서 돈을 빌려달라는 이야긴 절대 아닙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수혈이 지금 제일 급하다고 합니다
저도 제 헌혈증서와 친구 헌혈증서 모우고 있는데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혈액형은 상관없습니다
지금 아버지 상태는 강경화 마지막 단계라고 합니다
이 글이 아마 제가 할 수 있는 마지막인거 같습니다.
정말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다고 생각하니까 미칠거같습니다
저희 아버지 불쌍하신분입니다..
젊은나이에 저희오빠랑 저 낳구 얼마 안되서 허리 다치셔서
성치 않은 몸으로 일하시다가 더욱 악화되어서 거동도 불편하신 상태였는데
남들 앞에 기 죽이지 않겠다고 수학여행,소풍, 이런날 그 몸으로 일하로 가시던 아버지였습니다
의사선생님 말로는 병이 너무나 악화되었다고 하는데
절대 희망을 버리고 싶지는 않아요
저희아버지께서 투병중이신병원- 부산시 사상구 주례2동 좋은 삼선병원 051 322 0900
헌혈증 보내주실주소 - 부산시 진구 범천1동 858-23번지 한라시그마 오피스텔 2120호
제 연락처- 010 2088 0667
꼭 도와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껜 '고작한장으로뭐해' 라는생각하시겠지만
저에겐 그한장이 정말 소중하고 필요로하고 크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의 생명을 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