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본능, 공도에서 말고 카트로 푸세요!
얼마 전 길거리 폭주족 이야기로 한창 떠들썩했었죠? 아직도 그 여파가 가시지 않아 달리기용 자동차… 소위 말 하는 쿠페를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쿠페와 같은 스포츠카를 타는 운전자들 상당수가 보통 운전자들 보다 더 빨리 달리고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하니 인식이 ……
그렇다고 서킷을 가서 타자니 아무래도 국민 대다수가 집중 된 수도권에는 서킷이 없고… 용인 서킷은 몇 년째 공사를 하고 있고욤.TT;(아… 용인 서킷은 현재 새로운 공사가 진행 중으로 규모가 과거와는 비교가 안 됩니다.ㅋ)
이러한 실정에 서킷이 있는 태백과 영암으로 매주 가기는 사실 ‘레이싱 마니아’가 아닌 이상에는 아직까지 한국 정서상 힘듭니다. 그래서 대부분 마니아들은 아직도 서울 근교의 산길이나 인천 근교의 부두 등에서 달리곤 하죠.
하지만 서울 근교에 언제나 편하게 달릴만한 곳이 있습니다. 스피드에 대한 목마름을 마음껏 풀어줄 그것은 바로 카트입니다.! 작다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레져카트는 20~60km/h로 느리지만 레이싱 카트는 100여km/h를 육박하는 엄청난 빠르기를 자랑합니다.
거기에 슬릭(경기용 민무늬)타이어를 적용해 코너에서 뇌가 쏠릴 만큼 G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ㅋ 절대 속도는 느리지만 그 안에서 느껴지는 중력과 속도감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카트를 안 타보면 말을 못할 정도죠. 거기에 수준별로 탈 수 있습니다. 레저 및 레이싱으로 구분도 되어 있고요. 수준별로 골라서 타시면 됩니다.
지면에 바짝 붙어 달리는 카트의 속도감은 상당합니다. 거기에 진동도 많고 무엇보다 사방이 개방되어 있어서 바람을 그대로 맞아 체감되는 속도는 실제 속도의 두 배에 달한다고 하죠.
무엇보다 쉽고 편하게 레이싱카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핸들도 무겁고 민감하며, 핸들을 꺾었을 때 차량의 반응성도 그러하고요. F1과 흡사한 움직임을 보인다고 할 정도니까요.
일반 자동차로 그러한 기분을 느끼기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기본적으로 ‘목적’이 다르므로 태생이 다르니까요. 거기에 실제 차로 느껴보려면 속도가 상당해야 하므로 위험하기도 합니다.
실제 프로 레이서(사진은 TEAM 106의 정연일 선수)들도 카트로 연습을 하기도 한답니다. 대표적으로 F1 선수들이 그러하고요. 또한, F1이나 F3에 출전하는 선수들 대부분이 어릴 때 카트로 레이스에 입문한다고 합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카트 및 레이스가 해외보다 크게 발달 되어 있지 않기에 카트라는 단어는 게임 속 ‘카트라이더’에서나 익숙한 단어이지만 해외에서는 레저 및 모터스포츠의 한 장르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일단 위에 말 했듯 레이싱카를 쉽게 느낄 수 있고, 일반 자동차에서 이러한 느낌을 재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거기에 카트는 비용도 저렴하죠. 자기차를 가지고 서킷을 들어가서 스포츠 드라이빙을 한다면 서킷 사용료, 연료비, 소모품 비용 등 1회(20~30분)에 약 10여만원 이상(이것도 저렴한 것)이 들지만 같은 시간 카트는 레저카트의 경우 3만원정도. 레이싱카트의 경우 8만원 정도면 가능합니다. 거기에 유지 보수 비용이 따로 들지 않기에(렌탈)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도 큽니다.
그리고 서울 잠실에 하나, 파주에 하나… 등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카트를 탈 수 있는 곳이 있기도 하고요.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마음껏 속도를 즐길 수 있는 카트…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 어떠신가요? 면허가 없어도, 차를 운전하지 못해도 상관없습니다. 거기다 연인 및 가족이 탈 수 있는 2인승 카트도 있고요.^^; 공공도로에서 위험한 불법 폭주는 그만! 안전하고 재미있는 카트를 즐겨보세요~
자꾸만 엑셀을 밟는 발에 힘이 들어간다면?
얼마 전 길거리 폭주족 이야기로 한창 떠들썩했었죠? 아직도 그 여파가 가시지 않아 달리기용 자동차… 소위 말 하는 쿠페를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쿠페와 같은 스포츠카를 타는 운전자들 상당수가 보통 운전자들 보다 더 빨리 달리고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하니 인식이 ……
그렇다고 서킷을 가서 타자니 아무래도 국민 대다수가 집중 된 수도권에는 서킷이 없고… 용인 서킷은 몇 년째 공사를 하고 있고욤.TT;(아… 용인 서킷은 현재 새로운 공사가 진행 중으로 규모가 과거와는 비교가 안 됩니다.ㅋ)
이러한 실정에 서킷이 있는 태백과 영암으로 매주 가기는 사실 ‘레이싱 마니아’가 아닌 이상에는 아직까지 한국 정서상 힘듭니다. 그래서 대부분 마니아들은 아직도 서울 근교의 산길이나 인천 근교의 부두 등에서 달리곤 하죠.
하지만 서울 근교에 언제나 편하게 달릴만한 곳이 있습니다. 스피드에 대한 목마름을 마음껏 풀어줄 그것은 바로 카트입니다.! 작다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레져카트는 20~60km/h로 느리지만 레이싱 카트는 100여km/h를 육박하는 엄청난 빠르기를 자랑합니다.
거기에 슬릭(경기용 민무늬)타이어를 적용해 코너에서 뇌가 쏠릴 만큼 G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ㅋ 절대 속도는 느리지만 그 안에서 느껴지는 중력과 속도감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카트를 안 타보면 말을 못할 정도죠. 거기에 수준별로 탈 수 있습니다. 레저 및 레이싱으로 구분도 되어 있고요. 수준별로 골라서 타시면 됩니다.
지면에 바짝 붙어 달리는 카트의 속도감은 상당합니다. 거기에 진동도 많고 무엇보다 사방이 개방되어 있어서 바람을 그대로 맞아 체감되는 속도는 실제 속도의 두 배에 달한다고 하죠.
무엇보다 쉽고 편하게 레이싱카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핸들도 무겁고 민감하며, 핸들을 꺾었을 때 차량의 반응성도 그러하고요. F1과 흡사한 움직임을 보인다고 할 정도니까요.
일반 자동차로 그러한 기분을 느끼기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기본적으로 ‘목적’이 다르므로 태생이 다르니까요. 거기에 실제 차로 느껴보려면 속도가 상당해야 하므로 위험하기도 합니다.
실제 프로 레이서(사진은 TEAM 106의 정연일 선수)들도 카트로 연습을 하기도 한답니다. 대표적으로 F1 선수들이 그러하고요. 또한, F1이나 F3에 출전하는 선수들 대부분이 어릴 때 카트로 레이스에 입문한다고 합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카트 및 레이스가 해외보다 크게 발달 되어 있지 않기에 카트라는 단어는 게임 속 ‘카트라이더’에서나 익숙한 단어이지만 해외에서는 레저 및 모터스포츠의 한 장르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일단 위에 말 했듯 레이싱카를 쉽게 느낄 수 있고, 일반 자동차에서 이러한 느낌을 재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거기에 카트는 비용도 저렴하죠. 자기차를 가지고 서킷을 들어가서 스포츠 드라이빙을 한다면 서킷 사용료, 연료비, 소모품 비용 등 1회(20~30분)에 약 10여만원 이상(이것도 저렴한 것)이 들지만 같은 시간 카트는 레저카트의 경우 3만원정도. 레이싱카트의 경우 8만원 정도면 가능합니다. 거기에 유지 보수 비용이 따로 들지 않기에(렌탈)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도 큽니다.
그리고 서울 잠실에 하나, 파주에 하나… 등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카트를 탈 수 있는 곳이 있기도 하고요.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마음껏 속도를 즐길 수 있는 카트…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 어떠신가요? 면허가 없어도, 차를 운전하지 못해도 상관없습니다. 거기다 연인 및 가족이 탈 수 있는 2인승 카트도 있고요.^^; 공공도로에서 위험한 불법 폭주는 그만! 안전하고 재미있는 카트를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