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이 친구와 저의 나이차이가 8살 차이 납니다. 이친구는 30대초반, 저는 30대 말입니다. 같은 회사에서 만나 제가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었죠. 고백을 한 후에도 서로가 존대말을 쓰다가 1달후에 말을 편하게 하자고 해서 그녀는 저를 오빠라 불렀고, 저도 그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물론 회사내에서는 서로 과장님, 팀장님으로 부릅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며칠전에 서로 네이트온으로 메신저를 하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던 중에 그녀가 담배를 피러 본사에 왔다고 하길래 (그녀 담배핍니다. ㅡㅡ;;, 저는 본사 그녀는 연구실에 근무중) 제가 본사에 왔으면 날 부르지 그랬냐고 했더니 그녀가 이러더군요 "아직은 너보다 경태가 편해" (경태는 우리 회사 직원이며 그 친구보다 3살 연하이구요 예전부터 그녀와 함께 담배를 피던 편한 직장후배입니다.)라고 하더군요.. 얼마전까지 오빠라도 하던 친구가 갑자기 저보고 너라고 하니 혼란이 오더군요 그녀가 이제 조금씩 저에 대해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건지 아니면 어쩌다 실수로 던진 말인지요 그녀는 어떤 심리일가요? ㅡㅡ;;
오빠라고 하던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너라고 부르는 심리 ㅡㅡ;;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이 친구와 저의 나이차이가 8살 차이 납니다.
이친구는 30대초반, 저는 30대 말입니다.
같은 회사에서 만나 제가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었죠.
고백을 한 후에도 서로가 존대말을 쓰다가 1달후에 말을 편하게 하자고 해서
그녀는 저를 오빠라 불렀고, 저도 그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물론 회사내에서는 서로 과장님, 팀장님으로 부릅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며칠전에 서로 네이트온으로 메신저를 하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던 중에 그녀가 담배를 피러 본사에 왔다고 하길래
(그녀 담배핍니다. ㅡㅡ;;, 저는 본사 그녀는 연구실에 근무중)
제가 본사에 왔으면 날 부르지 그랬냐고 했더니 그녀가 이러더군요
"아직은 너보다 경태가 편해" (경태는 우리 회사 직원이며 그 친구보다 3살 연하이구요 예전부터 그녀와 함께 담배를 피던 편한 직장후배입니다.)라고 하더군요..
얼마전까지 오빠라도 하던 친구가 갑자기 저보고 너라고 하니
혼란이 오더군요
그녀가 이제 조금씩 저에 대해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건지 아니면 어쩌다 실수로 던진 말인지요
그녀는 어떤 심리일가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