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 모르실듯...ㅜ.ㅜ 2월 말부터 지금까지.... 회사에서 미친 듯이 일하고 있습니다...ㅜ.ㅜ 평소에는 전혀 안나가는 출장도 계속 나가고 있고...ㅜ.ㅜ 내 새끼(미니) 마지막으로 본 것도 3일째 입니다...ㅜ.ㅜ 슬퍼요...ㅠㅠ 자자!!! 처자식 먹어 살릴라면 방법 있습니까? 열심히 벌어야죠... 오늘 초안 잡고 내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파팅입니다... PS : 남편 VS 아내 판에 좋은 글만 올라오는 날까지 계속 글쓸 겁니다..-_-;; http://pann.nate.com/talk/310968607 << 올렸습니다. 참고하세용~ 182
철없는 남편 글쓴이 입니당..-_-;;
이제 저 모르실듯...ㅜ.ㅜ
2월 말부터 지금까지....
회사에서 미친 듯이 일하고 있습니다...ㅜ.ㅜ
평소에는 전혀 안나가는 출장도 계속 나가고 있고...ㅜ.ㅜ
내 새끼(미니) 마지막으로 본 것도 3일째 입니다...ㅜ.ㅜ
슬퍼요...ㅠㅠ
자자!!!
처자식 먹어 살릴라면 방법 있습니까? 열심히 벌어야죠...
오늘 초안 잡고 내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파팅입니다...
PS : 남편 VS 아내 판에 좋은 글만 올라오는 날까지 계속 글쓸 겁니다..-_-;;
http://pann.nate.com/talk/310968607 << 올렸습니다. 참고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