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러분들께 좋은글좀 보여드릴라고 열심히 퍼날랐습니다.ㅋ 이번껀 그냥 재미로... 퍼온걸 글자 몇개 고쳤습니다.ㅋㅋ =================================================== 아내 : 당신, 왜? 오늘도 위가 아파? 남편 : 어 아내 : 지난 번 약은 효과가 없었어?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지어온 약인데 제대로 먹고있어? 남편 : 어, 효과가 없어 아내 : 스트레스 때문인가? 일 좀 어떻게 안 돼? 쉬면 안 돼? 남편 : 안돼 아내 : 그러면 내일 새 약 지어먹어, 그렇지만 비싼 거는 안 돼. 이번 달은 애들 학비도 내야하니까.. 5천원 안쪽으로 해야되 남편 : 약국 약보다 효과가 있는 방법이 있긴 한데 아내 : 그래? 그건 뭔데? 비싼건 아니지? 방금 전에도 말했지만 5천원 안쪽으로 해야되 이번달에는 애들 학원비도 내야돼 에휴 당신 봉급이 작아서 그래 남편 : 괜찮아. 공짜야 아내 : 공짜? 그런게 정말 효과가 있어? 공짜보다 비싼 건 없다는 말도 있고 그러다가 괜히 나중에 따로 돈 청구되고 그런거 아니지? 그럼 난 절대 그 돈 못 줘, 그나저나 무슨 방법인데? 남편 : 3일만 입닥치고 있어!! 그리고 두번째 얘기~ =============================== 남자 : 피자 좀 시킬까 하는데 당신도 먹을래?여자 : 싫어.남자 : 그래, 알았어여자 : 아니, 나도 그냥 먹을까?남자 : 응?여자 : 아, 잘 모르겠네.남자 : 피자를 먹고 싶은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말이야?여자 : 몰라.남자 : 배는 고파?여자 : 글쎄, 그런 것 같기도 하고...남자 : 그런 것 같다니?여자 : 배가 고픈건지 아닌건지 확실히 잘 모르겠다고.남자 : 배가 고픈 것은 자연스러운 것 아냐?여자 : 배가 고파지려면 어쩌면 조금 더 있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거지남자 : 그럼 당신 먹을 것 까지 주문할게여자 : 그러다 나중에 먹기 싫으면 어떡해?남자 :그럼 안먹으면 되잖아여자 : 돈이 아깝잖아.남자 : 그럼 보관해 뒀다가 내일 먹으면 되잖아.여자 : 그러다 내일도 먹기 싫으면 어떡해?남자 : 피자를 먹기 싫은때도 있다고?여자 : 난 그래남자 : 그럼 다른거 먹고 싶은거 있어?여자 : 다른 것도 특별히 먹고 싶은게 없어.남자 : 그럼 그냥 피자 먹어!여자 : 싫어남자 : 그럼 아무것도 먹지 않을거지?여자 : 아니 먹어야지.남자 : 아, 정말 미치겠네!!!!여자 : 그럼 일단 당신 먹을 것부터 주문하면 되잖아.남자 : 알았어여자 : 토핑에 베이컨 좀 넣어 달라고 해.남자 : 나 베이컨 싫어하는 것 모르나?여자 : 내가 좋아하잖아.남자 : 지금 나 먹을 거 주문하는 거잖아.여자 : 그거야 알지..남자 : 그런데 왜 먹고 싶지도 않은 베이컨이 든 피자를 시켜야 하지?여자 : 피자가 배달 됐는데.. 그때 마침 배가 고파지면..남자 : 그러면?여자 : 그럼 나보고 입맛에도 맞지 않는 피자를 먹으라는 소리야?남자 : 어째서 여기서 당신 입맛 얘기가 나와야 하지?여자 : 그러면 왜 안되는데?남자 : 잠깐, 그러니까.. 지금 내가 먹을 피자를 주문하는 건데, 당신이 배가 고파질지도 모르는 경우를 대비해서 당신이 먹을지도 모르는 피자를 주문해야 한다.. 이 말이지?여자 : 그렇지!남자 : 그럼.. 어쩌란 말야?여자 : 그런데 어쩌면 나중이 되도 배가 고파지지 않을 수도 있는 거고.. 프랑크푸르트 지방법원은 남자가 극도의 흥분 상태에서 폭행치사를 한 혐의에 대해 정당방위를 인정하고 무죄를 선고 했다. 2
흔한 부부의 대화
오늘 여러분들께 좋은글좀 보여드릴라고 열심히 퍼날랐습니다.ㅋ
이번껀 그냥 재미로...
퍼온걸 글자 몇개 고쳤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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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 당신, 왜? 오늘도 위가 아파?
남편 : 어
아내 : 지난 번 약은 효과가 없었어?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지어온 약인데
제대로 먹고있어?
남편 : 어, 효과가 없어
아내 : 스트레스 때문인가? 일 좀 어떻게 안 돼? 쉬면 안 돼?
남편 : 안돼
아내 : 그러면 내일 새 약 지어먹어, 그렇지만 비싼 거는 안 돼.
이번 달은 애들 학비도 내야하니까.. 5천원 안쪽으로 해야되
남편 : 약국 약보다 효과가 있는 방법이 있긴 한데
아내 : 그래? 그건 뭔데? 비싼건 아니지? 방금 전에도 말했지만
5천원 안쪽으로 해야되 이번달에는 애들 학원비도 내야돼
에휴 당신 봉급이 작아서 그래
남편 : 괜찮아. 공짜야
아내 : 공짜? 그런게 정말 효과가 있어? 공짜보다 비싼 건 없다는 말도 있고
그러다가 괜히 나중에 따로 돈 청구되고 그런거 아니지?
그럼 난 절대 그 돈 못 줘, 그나저나 무슨 방법인데?
남편 : 3일만 입닥치고 있어!!
그리고 두번째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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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 피자 좀 시킬까 하는데 당신도 먹을래?
여자 : 싫어.
남자 : 그래, 알았어
여자 : 아니, 나도 그냥 먹을까?
남자 : 응?
여자 : 아, 잘 모르겠네.
남자 : 피자를 먹고 싶은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말이야?
여자 : 몰라.
남자 : 배는 고파?
여자 : 글쎄,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남자 : 그런 것 같다니?
여자 : 배가 고픈건지 아닌건지 확실히 잘 모르겠다고.
남자 : 배가 고픈 것은 자연스러운 것 아냐?
여자 : 배가 고파지려면 어쩌면 조금 더 있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거지
남자 : 그럼 당신 먹을 것 까지 주문할게
여자 : 그러다 나중에 먹기 싫으면 어떡해?
남자 :그럼 안먹으면 되잖아
여자 : 돈이 아깝잖아.
남자 : 그럼 보관해 뒀다가 내일 먹으면 되잖아.
여자 : 그러다 내일도 먹기 싫으면 어떡해?
남자 : 피자를 먹기 싫은때도 있다고?
여자 : 난 그래
남자 : 그럼 다른거 먹고 싶은거 있어?
여자 : 다른 것도 특별히 먹고 싶은게 없어.
남자 : 그럼 그냥 피자 먹어!
여자 : 싫어
남자 : 그럼 아무것도 먹지 않을거지?
여자 : 아니 먹어야지.
남자 : 아, 정말 미치겠네!!!!
여자 : 그럼 일단 당신 먹을 것부터 주문하면 되잖아.
남자 : 알았어
여자 : 토핑에 베이컨 좀 넣어 달라고 해.
남자 : 나 베이컨 싫어하는 것 모르나?
여자 : 내가 좋아하잖아.
남자 : 지금 나 먹을 거 주문하는 거잖아.
여자 : 그거야 알지..
남자 : 그런데 왜 먹고 싶지도 않은 베이컨이 든 피자를 시켜야 하지?
여자 : 피자가 배달 됐는데.. 그때 마침 배가 고파지면..
남자 : 그러면?
여자 : 그럼 나보고 입맛에도 맞지 않는 피자를 먹으라는 소리야?
남자 : 어째서 여기서 당신 입맛 얘기가 나와야 하지?
여자 : 그러면 왜 안되는데?
남자 : 잠깐, 그러니까.. 지금 내가 먹을 피자를 주문하는 건데, 당신이 배가 고파질지도 모르는 경우를 대비해서 당신이 먹을지도 모르는 피자를 주문해야 한다.. 이 말이지?
여자 : 그렇지!
남자 : 그럼.. 어쩌란 말야?
여자 : 그런데 어쩌면 나중이 되도 배가 고파지지 않을 수도 있는 거고..
프랑크푸르트 지방법원은 남자가 극도의 흥분 상태에서 폭행치사를 한 혐의에 대해 정당방위를 인정하고 무죄를 선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