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뒷담의 최후 그리고, 그것의 실수 01 ★

자퇴예약2011.03.17
조회247

안녕하세요. ㅇㅇ학교에다니는 귀여운 18살 여고생입니다^^

일단 이이야기는 2학기중간부터 시작됩니다.

 

 

그럼 일단 읽으세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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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그년과의 만남.

 

 

 

(음슴체ㅔㅋ)

 

 

저는 학교에 친구가 한명밖에없었음(중학교친구들이다딴학교로떨어짐)

근데 우리둘다 성격이 좀 소심했음

근데 찌질ㄹ이수준은 아니였음ㅋ그건내가장담함ㅋ

반서열이 다섯개의 단계가 있다하면

 

 

1 조카잘나가서말도못걸지경

2 인맥많지만1보다는어린수준 

2.5 인맥이그리많진않지만그래도어느정도친구가있음

3 평범

4 평범하지만약간찌질스멜

5 일단분위기부터어두침침찐찌의완결판

 

 

저는 3이였음

근데 어느날 2친구들중 2명이 나에게 다가와서 말을검ㅋ

그이후로 친해지기 시작함

 

 

 

 

근데.

 

 

 

 

그2친구들과 함께 다니는데 또2명이 꼽사리를 끼게됨

 

꼽살1 성격: 말이웃기고 재밋는친구

꼽살2 성격: 조용하고 소심하지만 꼽살1때매 덕보는st.

 

서열2친구들중 (주인공)그년 성격: 이때까진난호구처럼그년의성격을다파악하지못함

그때 알고있던 그년의 성격은 귀엽고 착하고 잘챙겨줌 (내가이때경솔햇음좀더일찍파악했더라면...)

서열2친구들중 그년의친구(이하 A) 성격: 친해져야 말을 많이하는성격, 첫인상이 무서움

 

현재다니고있던친구(이하 옛친) 성격: 존~~~~~~~~~~나 소심한게 남자는밝히기로는 세계문화유산

 

 

 

 

이렇게 나까지 6명이서 다니게 됬음

근데 어느날 옛친이 우리한테 밉보이게됨

그걸 주인공(이하 그년)이 나에게 뒷담의 세계로 인도함ㅋㅋㅋㅋ..ㅋㅋ

그때 순진의 결정체였던 나는 병1신같이 홀딱 빠져듬

그래서 그년이 꼽살1,2와  A한테 옛친을 떨구자고함

사실 그때 옛친이 띠껍긴 했지만 거의 1년동안 같이 다닌 친구를 떨굴정도는 아니였음

근데 그년의 입방정과 말솜씨 그리고 꼽살1이 하는 사기적입담에 나는 또 호구같이넘어감

(옛친을 안떨구면 되려 내가 떨궈질 기세였음)

나는 문자로 옛친에게 이별을 통보함ㅋ

[옛친아 우리 같이 다니지말자]

그랫더니 옛친도 예상했다는듯 알겠다고하고 그다음날 바로 친구를 사귐

여기까진 그년의 성격을 파악하기엔 시간이 짧았고 그년도 다보여주지 못함

그러다

학년이 올라가 반이 바뀜

 

 

1반- A

2반- 나,꼽살1,2,그년,옛친

 

 

일단 난 혼자남지 않은거에 대해 급급해서 다음일따윈 생각도못함

근데 일이 시작됫음

이것이 바로 나의 실수였음...........

 

새로운 반에선 자리를 번호순대로 앉는데

내뒤에가 꼽살1,2였음

그년은 좀 떨어져있었음ㅋㅋ

그땐 아무렇지도 않았음 서로 잘다녔음

근데씨1발어느날이였음

내가 꼽살1과 같이 화장실을 갔었음

갔다오니까 그년이 자기를 떨군다며 아주 열폭의 끝을달려 나를 말려죽일기세였음

나는 또 호구같이 그년을 달래줬음(꼽살1과함께)

그년은 뭔짓만 하면 삐져대는 연기인지 진짜인지 사람 피곤하게 만듬

그래서 결국 사과하는건 우리쪽임

이사건은 아주 태아임 태아도아님 수정체임

 

 

다음날

지옆에 앉는애가 자퇴를해서 매일 비어있는데

우리는 3명이서 뭉쳐있다며 자기옆으로 오라며 나와 꼽살1에게 닥달함

근데 자리바꾸면 벌점(무려2점/50점이면퇴학)이라 섣불리 자리바꾸는건 안되는 일이였음

근데 우리가 자리를 안바꿔갔다고 씨1발 이 좃ㅅ같은ㄴ녀니 쳐 삐졋는지 화낫는지 이상한 짓거리를함

나는 솔직히 어이가없었음

근데 꼽살1 표정을 보니 가관이였음

그래서 나는 꼽살1에게내말솜씨로 약간 꼬셔서 그년에게 사과를 하자고했음

그랫더니 꼽살1이 그년에게 문자를함

[왜그래 미안 다음시간에 자리바꿀께]

그랫더니 이 샹년은 기다렷다는듯이 튕겨댐ㅋ

[됫어 나 신경쓰지마]

그래서 꼽살1은 진짜 신경을 안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점심시간 꼽살1을 이렇게 놓치는게 아까웠던 그년은 먹고있던 새콤달콤을 꼽살1에게 던짐

꼽살1은 살짝 쳐다보고는 계속 나와 이야기를했음

근데 갑자기 그년이 꼽살1에게 새콤달콤을 웃으면서 건내줌

어이터짐ㅋ 난? 난뭔데? 개같은년이 날 우롱해?

그래도 난 가만히 있었음

그러다 그년은 꼽살1과 갑자기 서스럼 없이 말을 하기 시작함

어이터짐ㅋ 난? 난뭔데? 개같은년이 날 농락해?

그래도 난 가만히 있었ㅇ음

그러다 갑자기 꼽살1이 와서 그년에게 사과를해야지 그년이 풀릴것같다고 귓띔해줌

나는 냉큼 사과를함

그랫더니 받아줌

어이터짐ㅋ 샹년의기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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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ㅣ지1편입니다.

이건 아주 수정체도안된 정자난자임

이년의 망언과 그 주둥이의 휘날림 그리고 A의활약이 남아있음

궁금하며ㅕㄴ댓글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