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일화 4 ★☆★☆★

2011.03.17
조회35,100

아 정말 고마워요 ㅠㅠㅠ

 

 

 

이렇게 추천을 많이 해주실줄이야!!!!

 

 

 

열심히 쓸게요!!!!

 

 

 

ㄱㄱ 합시당!!

 

 

 

 

 

1.

박유천이랑 김재중 해뜨는 거 보러 인천바다 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해가 .. 서쪽에서 뜨나?ㅋㅋㅋ)

 

 

 

2.

준수가 음악방송에서 주문할때

'사랑은 뭐다 뭐다' 하는데 소리가 안남 ㅋㅋ

알고보니까 마이크 거꾸로 든거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게(유천)한테 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천아 니 애인 왜 혼내 ㅠㅠㅠㅠ )

 

 

 

3.

어떤 분이 일본에서 자전거타고 지나가다가

재중이를 발견한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 어, 영웅재중이다! "

 

이러니까 재중이

 

" 우와 한국말 잘하시네요?"

 

하며 지나갔다곸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아 한국사람이잖아!ㅋㅋ)

 

 

 

4.

어떤 캉이 팬싸에서 준수한테

 

" 오빠 세상에서 제일 달콤한 라면은 뭐게요~? "

 

라고 물어봤대요.

원래 캉이 예상한 대답은

 

"음, 모르겠어요"

" 오빠와 함께라면! "

 

이거였는데.......

준수는....

 

" 음.. 뿌셔뿌셔요 ^^ "

 

(.. 준수야... 우리 이러지 말자.. 응?폐인)

 

 

 

5.

유천이가 술먹고 숙소 들어가려다

숙소 앞에 기다리고 있는 팬한테 가서

 

" 하... 넌 내 어디가 그렇게 좋냐? "

 

그러자 팬이

 

" 저 준수오빠 팬인데요 ㅡㅡ"

 

유천이 그대로 조용히 들어감.

 

(유천아 너의 도톰한 입술과 직각 어깨와 쇄골, 아련한 표정, 이모티콘 표정 등등 모두다 사랑한단다사랑.)

 

 

 

6.

어떤 캉이 팬싸에서 애들한테 썩소를 지으려고 계획함.

유천이한테 싸인을 받는데 갑자기 눈물이 막 나는데 계획한 썩소 는 해야겠고..

그래서 울면서 썩소 지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유천이가 진지하게..

 

" 어디 아프세요....? "

 

(ㅋㅋ 아픈 사람 취급 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준수: 박유천, 어제 니가 만들어준 김치찌개..

 

유천: 맛잇었다고? 고마워.

 

준수: 나 속 이상해, 죽을것 같아.

 

재중: 솔직히 그건 아니였어.

 

창민: 난 맛있던데..

 

근데 그 옆에서 가만히 게임하던 윤호가 ㅋㅋㅋㅋㅋ

 

윤호: 유천아, 어제 김치찌개는 정말 맛있었어~ 근데 다음부터는 재중이한테 맡겨.

 

(이 와중에 식신 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재중이가 차 뒤에 비크 태우고 가는데 비크가 창문 밖으로 탈출함

재중이 식겁해서 비크 다시 차안에 데려다 놓음.

이 얘길 보고 어떤 캉이

" 개새X 조카 설쳐대 " 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들으면 되게 웃긴데 그때 생각하면 정말 아찔한 순간이였다...ㅎㄷㄷ..놀람)

 

 

 

9.

강친: 내놔.

 

캉: 싫어.

 

강친: 내놓으라고 ㅡㅡ

 

캉: 싫어.

 

강친: 안내놔?!

 

... 그러자 캉이 마지못해 내놓으면서

 

캉: 미친놈 하나도 안변했어

 

주변에 있던 캉분들 다 터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가시연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이런 센스쟁이 캉같으니라고~>,<)

 

 

 

10.

어떤 캉분이 윤호 한테

 

캉: 제이름 햇님이에요! 꼭 기억해 주세요!

 

라고 신신 당부를 했음.

그리고 두번째 팬싸때 윤호한테

 

캉: 오빠 제이름 기억해요?

 

이랬더니

 

윤호: 아.. 죄송해요.... 다음엔 꼭 기억할게요.

 

라고 함.

그리고 세번째 팬싸때

 

캉: 오빠! 저 기억해요?

 

그랬더니

 

윤호: 아.. 죄송해요..

 

라고 햇더니 뒤에서 강친이 아련한 목소리로

 

강친: 햇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친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우씨)

 

 

 

11.

콘서트 스탠딩때 어떤 팬분이 믿어건 들고 있는데 재중이가 와서 가져감ㅋㅋ

근데 그 팬분이 갑자기 울먹거리면서

 

팬: 야!!!!!!!!!내놔!!!!!!!!!!! 줘!!!!! 달라고!!!!!!!!!!!!!!!!!

양도 받은거란 말야!!!!!!!!!!! 내놔!!!!!!!!!!!! 야 이 새X야!!!!!!!!!!!!!!!!!!

 

이래서 재중이가 식겁함 ㅋㅋ

쓰고 돌려준다고 해서 약속 받고 초조하게 기다리는데

재중이가 다른 캉에게 그 믿어건을 던져줌.....

그 팬 엄청 분노하면서 콘서트 끝날때까지 재중이 야렸다고 함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재중오빠에게 삥도 뜯겨도 좋으니 한번 콘에 가봤으면..)

 

 

 

12.

믿어요때 재중이가 감기 엄청 심하게 걸려서

목캔디를 계속 먹고 있었음.

그 통에 캔디 반정도 없어질때까지 계속 씹으면서 아아- 아아-이러니까

매니저가

 

" 야, 김재중. mr 깔아줄테니까 그냥 불러라. " 이랬대요

 

근데 재중이가 씹고 목캔디만 먹으니까 또 매니저가

 

" 야, 너 그러다가 진짜 목상해. 그냥 립싱크해. " 이러니까

 

재중이가 인상 팍 찌푸리면서

 

" 형, 왜그래요? 지금 우리가 댄스곡 하는것도 아니잖아요" 하고

 

매니저한테 대드니까 매니저가

 

" 야, 너 가수 안하고 싶냐? 그냥 립싱크해! " 이랬대요

 

그랬더니

 

재중: 어떻게 그래요, 팬들이 우리 목소리 들으러 왔지 입 벙긋거리는거 보러왔어요?

댄스곡도 아닌데.. 어떻게 그래요.

 

그러고는 목캔디 한통 거의다 비우고 노래 불렀대요..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중아..ㅠㅠ 폭풍 감동이다ㅠㅠㅠㅠㅠㅠㅠ)

 

 

 

13.

초창기때 우리 촹이 팬이 좀 부족했잔슴?

그래서 팬분들이 선물 주면 항상 창민이는

 

" 누구 갖다 드릴까요" 이랬다고 함 ㅠㅠ

 

그래서 어느날도 마찬가지로 어떤 팬분이 창민이한테 선물을 줘서

창민이가 웃으면서

 

" 누구 갖다 드릴까요" 이랬는데 그 팬분이 울먹거리면서

 

" 최강창민이라는 멋진사람한테 갖다주세요"

 

이랬다는..ㅠㅠㅠ

창민이는 그 분 아직 잊지 못한다고.....

 

(...심최강창민!!! 사랑한다!!!!!사랑)

 

 

 

14.

어떤 팬분이 팬싸에서 막 창민이 한테 안겼는데

 

창민: 이러시면 안돼요.

 

캉: 근데?

 

창민: 이러시면 안돼요..

 

캉: 근데?!

 

창민: 이러셔도 되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창민아, 나두 되? 부끄)

 

 

 

15,

어떤 캉분이 유타로

 

캉: 김준수 바보

 

창민: 카시오페아는 참 똑똑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간만에 터졌음 ㄳ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나도 똑똑하네?!!!)

 

 

 

16.

기쁜 우리 젊은 날에 출연했는데 노홍철이

준수에게 만약 자신이 여자라면

동방신기 멤버들중에서 누구를 남자친구로 삼고 싶겠냐고

물어봤는데 준수가 유천이라고 대답해서

노홍철이 이유가 뭐냐 물어보니까

 

" 울리고 싶게 생겼잖아요" 이랬음 ㅋ

 

그래서 노홍철도 유천이한테 물어봐서

유천이가 준수라고 대답하니까

준수가 정색하면서

 

"필요 없어"

 

이랬다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튕겨 ㅋㅋㅋㅋㅋㅋ 좋으면서~음흉)

 

 

17.

어떤 누나 팬분이 창민이 보면서

 

" 창민아~ 누나 봐바! 도리도리 까꿍! "

 

이러셨더니 창민이가 특유의 짝 웃음을 지으면서

 

" 아 누나 왜이렇게 귀여워요?"

 

(믿기 싫은 이야기.........)

 

 

 

18.

김재중 팬싸때 팬분이 재중이한테 팬픽 뭐 읽냐고 물어보니까

재중이가

 

" 가시.... 유천이비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싸이코 같고 야한거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코, 야한건 밀실이....19)

 

 

 

19.

팬싸에서 어떤 캉분이 재중이 손바닥에 자기 이름 적어놨음.

그걸 본 다음 캉분이

 

캉: 오빠, 손바닥에 낙서하면 담배 몇갑 피는거랑 똑같아요.

 

이랬더니 재중이가

 

" 아까 그분 잡아와요.

 

(오빠 손등에 낙서하면 다시 볼수 있는거야?부끄)

 

 

20.

동방이 무대 올라갔는데 카메라 감독님이 동방이 잘 안잡혀서

자리좀 조금만 옮기자고 하니까 재중이가 계속 싫다면서

그쪽으로 가면 팬들이 안보인다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중아.. 정말.. 감동이다.....통곡)

 

 

 

 

 

 

 

 

 

 

 

 

 

 

아 여러분이 창민이 착하디 착한 버릇

 

영상 못찾는 다 하셔서 제가 링크 올려

 

드릴게요^^

 

 

 

 

드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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